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럽 계시는 분들중에 코로나로 미각후각 잃어버린분들 어떻게 치료중 이심?

ㅠㅠ 조회수 : 2,383
작성일 : 2021-12-05 22:02:55
울 아이 지금 미각 후각땜에 고생중이에요.
레몬 콜라 만들어줬는데 애가 아무맛도 안난다고 마시다가 마지막에는 너무 달아서 미칠지경이라고 토할거 같다네요.
너무너무너무 달기만 하대요.
아. 속상해요.

미각 훈련 해주고픈데, 한국같으면 희한한 맛 나는 나물반찬을 해줄터인데
여기선 뭘 해줘야 하나요.
희한한 맛을 느낄수있는 야채들이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매우 감사드려요.
IP : 188.149.xxx.2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1.12.5 10:06 PM (223.39.xxx.246)

    왜 그런걸까요?
    코로나 때문인가요?

  • 2. ..
    '21.12.5 10:17 PM (118.235.xxx.204)

    코로나때문이라면 시간이 약이에요
    전 코로나 걸리고 두세달 지나니 돌아왔어요

  • 3. ...
    '21.12.5 10:38 PM (118.37.xxx.38)

    허브차 마시고
    페퍼민트향 인헤일러 썼어요.

  • 4. 야채
    '21.12.5 11:09 PM (79.110.xxx.243)

    Parsley 살짝 데쳐서 참나물처럼 양념해서 먹으면 좀 비슷해요.
    fennel 을 가로단면으로 잘라서 올리브오일에 구워 소금 후추해서 먹어도 되고
    생각나는 향이 독특한 야채였습니다.

  • 5.
    '21.12.5 11:26 PM (112.187.xxx.144)

    병원 가세요
    병원에서 치료하니까 나아졌어요

  • 6. 야채님
    '21.12.6 4:37 AM (188.149.xxx.254)

    고마워요. 이런거 원했어요.
    제가 코로나라고 안써놓았네요. 요즘 머리도 안좋아져서 자꾸 이런것도 못적어요.

  • 7. 인헤일러
    '21.12.6 4:38 AM (188.149.xxx.254)

    페퍼민트와 다른 향나는 조각 끼워서 지금 코에 대 주고있어요.
    그건 향이 아주 강하게 난다고 하네요.
    내 코엔 바싹 대야지 냄새가 나는데 그 애에게는 강한가봐요.

  • 8. 병원에
    '21.12.6 4:40 AM (188.149.xxx.254)

    어떻게 가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이제 아이도 18세 넘어서 공짜도 아니고 돈 내고라도 가야하는데 아이가 요즘 시험기간이라서요.
    겨울방학 들어가면 가보라고 해봐야겠어요.
    팁 감사요.

  • 9. 한 때
    '21.12.6 7:16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심한 감기 후에 미각을 잃은 적이 있어요.
    뭘 먹어도 버터 먹는 느낌이었는데 너무 괴롭더라고요.
    차라리 바나나 이런건 먹을 만 했었어요.
    그나마 맛이 느껴졌던건 매운 맛 카레였던거 같아요.

  • 10. 오카레
    '21.12.6 11:21 AM (188.149.xxx.254)

    바나나. 카레.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92030 김건희 녹취파일 핵폭탄!! KBS 홍사훈 기자 페북 jpg 10 들어보니가관.. 2022/01/12 2,573
1292029 스벅에 사람 없어요 45 어제 2022/01/12 4,584
1292028 검지손가락에 미세한 뭔가가 박혔어요 1 ㅇㅇ 2022/01/12 502
1292027 오늘부터 해야할 일 4 eeee 2022/01/12 836
1292026 조선시대) 세자가 왕이 되면 다른 형제는... 11 역사 2022/01/12 2,437
1292025 뭘 발라도 건조한 얼굴. 호호바 오일은 어떠셨어요? 10 로로 2022/01/12 1,572
1292024 이사철 즉 이사 많이 하는게 몇월인가요? 9 ㆍㆍ 2022/01/12 1,793
1292023 40세 미혼.. 결혼 포기해야겠죠? 26 ㅇㅇ 2022/01/12 6,625
1292022 박쥐가 이렇게 귀여운 느낌일 수 있군요 15 ㅇㅇ 2022/01/12 1,581
1292021 노트북 보조배터기 구입원하는데 추천 좀 .. 2022/01/12 299
1292020 자식들 교육이 다 끝나면 생활비 줄어드나요? 11 2022/01/12 4,429
1292019 증상 좀 봐주세요 6 뒷골 2022/01/12 834
1292018 맛 덜든 사과도 냉장고 넣어야 되나요? 7 궁금 2022/01/12 745
1292017 [속보]이재명 변호사비대납 폭로 숨진채발견 128 Gs 2022/01/12 14,992
1292016 고등아이 열이 난다고 하는데 6 shfkfl.. 2022/01/12 1,118
1292015 그리스인 조르바 읽어보신분들 20 . 2022/01/12 2,507
1292014 대놓고 여혐하는 대통령 후보 둘 8 .. 2022/01/12 763
1292013 프랑스 36.8만명 확진..보건장관 "이런 숫자는 처음.. 7 샬랄라 2022/01/12 1,550
1292012 김다미가 이쁜건가요? 73 .. 2022/01/12 18,313
1292011 일본,선진국서 탈락하나?1인당 GDP OECD 평균 아래로 4 .. 2022/01/12 1,046
1292010 정법영상이 뭐예요? 4 ㅡㅡ 2022/01/12 1,081
1292009 순간접착제 지우는 방법(생활팁) 6 .. 2022/01/12 3,048
1292008 병의협 "과학적 효능 없는 방역 패스 철회해야".. 9 백신 통행증.. 2022/01/12 874
1292007 오영수씨 이야기.. 1 ../.. 2022/01/12 2,674
1292006 윤석열 38% vs 이재명 35.3% 19 역전 2022/01/12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