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10~20대는 거의 다 더치페이인 거죠?

.. 조회수 : 2,731
작성일 : 2021-12-05 20:22:27
20대 아이 학창시절부터 보면
거의 다 각자 내더라고요. 
대부분 다 그런 분위기인 거죠? 

3~40대  직장인들도 그런가요~
IP : 125.178.xxx.1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5 8:26 PM (112.155.xxx.154) - 삭제된댓글

    학생때 데이트 하는건 더치페이도 괜찮다 생각하는데.. 직장인이랑 연애할 때부터는 반반이나 데통 얘기 꺼내는 애들은 거르라고 얘기하려구요. 남자 능력이랑 직결되는 거라..

  • 2. ..
    '21.12.5 8:34 PM (211.58.xxx.158)

    윗님 궁금해서 그러는데 남자 능력이니까 반반 내는거는 아니다
    남자가 다 내야된다 주로 내야 한다 생각하시는거죠

  • 3. ㅇㅇ
    '21.12.5 8:37 PM (112.155.xxx.154) - 삭제된댓글

    아뇨아뇨 보통 반반이나 대통 요구하는 남자들 = 손해볼수없다 = 결혼해서 나만큼 아내도 벌어야 한다 = 애낳으면 맞벌이 불가이니 애낳고 바로 복귀해야한다. 육아휴직따윈 없다.. 요런 순이더라구요. 그래서요. 저런남자들만 피해도 능력이랑 인성 둘 다 아니라고 걸러낼 수 있어요.

  • 4. ㅇㅇ
    '21.12.5 8:38 PM (112.155.xxx.154) - 삭제된댓글

    아뇨아뇨 보통 반반이나 데통 요구하는 남자들 = 손해볼수없다 = 결혼해서 나만큼 아내도 벌어야 한다 = 애낳으면 맞벌이 불가이니 애낳고 바로 복귀해야한다. 육아휴직따윈 없다.. 요런 순이더라구요. 그래서요. 저런남자들만 피해도 능력이랑 인성 둘 다 아니라고 걸러낼 수 있어요.

  • 5. ㅇㅇ
    '21.12.5 8:40 PM (112.155.xxx.154) - 삭제된댓글

    남자한테 100프로 다 얻어먹으란 얘기가 아니예요. 당연히 주고받고 서로 매너는 지켜야죠. 근데 똑 짤라서 반반 타령 하는 것들은 이기적일 가능성이 다분해서 믿고 거르라는 거예요.

  • 6. ....
    '21.12.5 8:42 PM (211.51.xxx.7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남다는 거르라고하려구요. 집 어느정도살고 딸외동이라 결혼할때 충분히 지원해줄거예요. 근데 윗님이 쓰신데로 그런남자는 본인은 하나도 손해보지않고 여자가 애낳고 경력단절되거나 그기간에 돈못벌고그런건 전혀고려해주지 않더라구요. 즉 상대방 손해는당연하고 본엔은 절대 손해안보는스탈.
    집값반반 하지만 아직까지는 시댁이 더 우선인세상이지.

    여자도 맞벌이해야해 하지만 육아와집안일은 여자가 더 하는게 아직인세상이지 이딴식

  • 7. ....
    '21.12.5 8:43 PM (211.51.xxx.77)

    저도 그런남자는 거르라고하려구요. 집 어느정도살고 딸 외동이라 결혼할때 충분히 지원해줄거예요. 근데 윗님이 쓰신것처럼 그런남자는 본인은 하나도 손해보지않고 여자가 애낳고 경력단절되거나 그기간에 돈못벌고 그런건 전혀 고려해주지 않더라구요. 즉 상대방 손해는당연하고 본인은 절대 손해안보는스탈.
    집값반반 하지만 아직까지는 시댁이 더 우선인세상이지.

    여자도 맞벌이해야해 하지만 육아와 집안일은 여자가 더 하는게 아직인세상이지 이딴식

  • 8. 아~
    '21.12.5 8:44 PM (125.178.xxx.135)

    저는 그냥 동성끼리 또는 직장인들끼리
    그런 분위기인지가 궁금해서요.

  • 9. ㅇㅇ
    '21.12.5 8:46 PM (121.141.xxx.138)

    거의 더치페이해요
    20살 21살 딸들도 친구들이랑 정확히 나누더라구요
    저도 회사에서 점심먹고 따로 계산하거나 한명이계산하고 카카오페이로 보내줘요

  • 10.
    '21.12.5 9:18 PM (59.14.xxx.173)

    중고딩도 그래요 더치

  • 11. ㄴㄴㄴ
    '21.12.5 9:38 PM (120.142.xxx.19)

    전 10대 애들을 볼 때, 자기 것만 딱 사서 옆에 친구가 있어도 혼자 먹는 것 보면... 거북하더라구요. 우리 어려선 나눠먹던지, 아님 자기 것만 사먹을 생각 하지 않고 친구를 생각해서 아예 안사먹던지 했었는데...

  • 12. ..
    '21.12.5 9:56 PM (49.168.xxx.187) - 삭제된댓글

    전체적 분위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40대는 친한 친구 모임에서 알아서 돌아가면서 내죠.

  • 13. ..
    '21.12.5 9:57 PM (49.168.xxx.187) - 삭제된댓글

    전체적 분위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친한 친구 사이에서는 좀 다르죠.

  • 14. ..
    '21.12.5 9:58 PM (49.168.xxx.187)

    전체적 분위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친한 친구, 연인 사이에서는 좀 다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92685 김치양념 사보셨나요? 6 .... 2022/01/13 2,151
1292684 15억 넘는집은 대출불가죠? 6 2022/01/13 3,915
1292683 고구마 어떡해요. ㅠㅠ 8 고구마 백만.. 2022/01/13 4,729
1292682 문대통령, 초과세수로 소상공인 지원하라. 추경편성 공식화 15 나라에진심인.. 2022/01/13 1,469
1292681 미레나 하신 분들 생리주기 어떤가요 5 .. 2022/01/13 1,641
1292680 문재인 대통령, 이 고마운 정부...그런데 이게 대체 뭔 일이죠.. 23 ㅉㅉㅉ 2022/01/13 3,425
1292679 부모님 임플란트 틀니 해 보신 분, 질문 드려요. 8 원더 2022/01/13 2,427
1292678 백신3차 화이자접종후 3일째 미열이 있는데요.. 9 춥다 2022/01/13 2,013
1292677 신어본 운동화 중에 젤 푹신했던거 추천 좀 해주세요. 44 ㅇㅇ 2022/01/13 8,826
1292676 남편한테 너무 화가 날 때 18 정말 2022/01/13 5,802
1292675 이병철씨 부검, 이건 또 무슨 일인가요... 35 무서워 2022/01/13 11,434
1292674 오늘저녁메뉴 소고기한팩 3 소고기 2022/01/13 1,878
1292673 내일배움 카드 한번만 만들수 있나요? 3 ... 2022/01/13 1,885
1292672 펌 독일 잡지 선정, “2021년의 승리자”.jpg 17 2022/01/13 2,985
1292671 시댁조카 취업선물 8 ㄱㄴ 2022/01/13 2,892
1292670 그해 우리는 뭐 이런 드라마가 다 있나요? 15 힐링 2022/01/13 6,508
1292669 남편 구글타임라인 동선좀 봐주세요 ㅠ 20 ㅠㅠ 2022/01/13 8,309
1292668 카레에 뭐뭐 넣으세요? 38 카레 2022/01/13 4,302
1292667 아이가 오늘 졸업했어요. 3 아이의 졸업.. 2022/01/13 1,810
1292666 태권도학원 국기원 심사 꼭 받아야 할까요? 20 ㅇㅇ 2022/01/13 2,276
1292665 백신접종후 생리... 4 @@ 2022/01/13 1,948
1292664 Jayant, 이 영어 이름이 여자일까요. 5 .. 2022/01/13 2,118
1292663 與, 윤석열 '北선제타격' 발언에 "전쟁광, 천벌 받을.. 3 !!! 2022/01/13 794
1292662 빵으로 아침 식사하시는 분들은 빵을 좋아하시는편인가요.??? 29 ..... 2022/01/13 7,690
1292661 쓱배송 신선가방 결제된거 언제 환불 되나요? 2 ... 2022/01/13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