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모두 다섯번의 임신을 했는데 둘은 유산했고
둘은 낳았으나 어릴 때 죽고 마지막엔 만삭의 몸으로 죽었고.
이게 사실이면 세상에나 너무너무 기구하네요.
정조가 그토록 아꼈다던데. ㅠㅠ
임신중독이었을 가능성이 많다네요.
현대였음 다 살아서 알콩달콩 살았을텐데 ㅠ
너무 안타깝죠
남은 정조도 불쌍하고 ㅠ
짧은시간에 임심 유산 출산을 계속 겪어서
몸이 많이 안좋았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임신중독증이었을거 같아요
처음 성은 입었을 때가 서른이라는데
그 시절은 마흔 넘으몀 손주보던 때고
서른 살도 요즘 서른처럼 젊지 않았을 거예요.
요즘처럼 영양 상태가 좋지 않고
일도 많이 하던 시절이니까요.
지금으로 치면 마흔된 여자가 애 다섯을 연속으로 가진 건데
무사하기 어렵지 싶네요.
정조도 의빈 성씨 죽음에 정치적 음모론은 신빙성 없다고 그랬다네요.
의술에 조예가 깊었던 남편이 직접 약도 일일히 다 챙기고~그랬기 때문에요.
29살까지 궁중에서 일하는 여자공무원? 으로 일만하다가....그당시 많은나이에후궁되서 5년에 5번 임신~~
요즘시대에도 5년에 5번 임신하면....몸상태 괜찮을 여자 별로 없죠.
정조의 과한 사랑이
결국은 문제가 된 것 같아요.
5년에 5번 임신이라니..ln
장비라더니
힘도 장비셨는듯
금술이 매우 좋기는 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