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만에 로그인 했네요
선거란 최선을 선택하는게 아니라 최악을 피하는 거라고 82에서 저번 대선 전에 읽었어요
물론 국민의 짐당도 아니에요
저는 박근혜도 하나도 불쌍하지 않고요
그런데 이건 정말 아니에요.
너무 불길하네요
국운이 염려되네요 대통령감이 없어요.
여론조사 안 나왔나 보네 계속 똑같은 글 올리는 거 보면
아니에요. 이건 뭐 입에 올리기도 처참합니다.
왜 안된다는 이재명을 후보로 만들어 놨냐고요..
저도 너무 끔찍합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이재명을 으샤으샤 민거죠?
민주당 지지 이제 아웃.
복붙 그만
지겨움
몇년만에 로그인 해서 계속 똑 같은 글만 똑같은 제목으로 쓴다는 걸 누가 믿나요 사람들이 지처럼 개돼지로 아니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