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시 치아삭제 많이하는 치과 너무너무 싫어요.
치아삭제 많이하면 치과의사 입장에서 작업하기 편한가요?
진짜 궁금해요. 썩지도 않은 치아 이쑤시게 만큼 남겨놓고 시원하게 깎아놨네요. 앞으로 치료 계획된게 많아 뭐라하지도 못하고
치아 하나에도 상실감이 이루 말할수 없이 크네요.
치아도 뼈라고 삭제하고나니 뻐근하니 지금 4일째 아프니
정말 속상해요. ㅠㅠ
크라운 프렙이 치과의사 스타일이니깐 깎은거 보기전엔 알수없어요
정말 치과선택 너무 힘들어요.
해보기전엔 알수없어요. 임플란트, 보철, 보존치료 모두 아울러 잘하닌 치과의사 정말 만나기 힘들구요.
대학병원 2군데 치료 받았는데 예약하기도 힘들고 과별로 협진에 그것도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크라운시 치아삭제
치과 조회수 : 1,101
작성일 : 2021-12-04 11:46:14
IP : 220.120.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2.4 12:28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멀쩡한 부분을 왜그렇게 많이 삭제했데요? 가서 따지세요ㅠ
2. 00
'21.12.4 1:40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많이 깍아야 이쁘게 나온다네요
저는 달달한청으로 된 빵먹고
이가 너무 시려서 갔더니
신경치료하자길래.
신경치료가 신경죽이는건지도 모르고
네..했다가
민둥산처럼 밀었더라구요
몇날며칠 곡을하고 울었네요 ㅠㅠ3. ...
'21.12.4 5:11 PM (115.21.xxx.48)위로드립니다
그래도 치아삭제 최대한 적게 해달라고
다음엔 꼭 의사에게 애기하세요
상실감이 크죠
대학병원은 시간이 많이 걸려서...애로사항이 많네요
정말 해보기전까진 알수 없는거라
치과만큼은 의사 손실력이 정말 중요한듯4. ㅁㅁ
'21.12.4 11:49 PM (61.85.xxx.153)손재주가 좋아야 얇게 깎아요… 근데 내부 직원중 볼 줄 아는 사람이어야 그걸 알지 그런거까진 미리 모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