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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 소리가 참 좋아요

저는 조회수 : 2,828
작성일 : 2021-11-22 14:17:40
밤에 자려고 할때 거실에서 강아지 타박타박 걷는소리랑 찹찹찹 물마시는 소리가 나면 참 그게 듣기 좋아요.
요녀석 목말랐나보네...싶고 소리만으로도 너무 귀여워요.
IP : 99.228.xxx.1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22 2:18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

    저도 물마시는소리요~

  • 2. ...
    '21.11.22 2:19 PM (211.221.xxx.167)

    자다가 일어나 캄캄한데도 길 잘 찾아서
    물 먹고 오는 소리 들리면 그렇게 기특할수가 없어요 ㅎㅎㅎ

  • 3. 숨소리도
    '21.11.22 2:20 PM (210.207.xxx.50) - 삭제된댓글

    골든 리트리버에요. 잠들기 전에 푸우 하고 숨을 내쉬는데, 마음이 편해져요 .

  • 4. 새벽쯤
    '21.11.22 2:21 PM (122.32.xxx.116)

    저랑 자던 침대에서 기지개 켜고 일어나 콩 뛰어내려서 이방 저방 돌아다니고
    쉬하고 물먹고 다시 침대위로 올라와서
    이불 들추라고 해서 들어와 자리잡고
    사람 일어날때까지 또 자는게
    저희 강아지 새벽 루틴이었어요 ㅎㅎㅎ

  • 5. 너무 기특하죠
    '21.11.22 2:23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컴컴한데도 자다 일어나서
    물도 먹고, 쉬도 하고
    물 마시고 꺼억하고 트름하는 소리도 예뻐요.

  • 6. 저는고양이
    '21.11.22 2:23 PM (76.94.xxx.139)

    그릉대는 소리가 너무 이뻐요~~
    이녀석 좋아하는구나~하는..ㅎ

  • 7. 땡큐
    '21.11.22 2:24 PM (175.114.xxx.84)

    쟙쟙쟙 물마시는 소리 진짜 너무 좋아요. 안아달라고 작게 으르렁대는 소리도 좋구요.

  • 8. ㄱㄱㄱㄱ
    '21.11.22 2:26 PM (125.178.xxx.53)

    전 자리잡고 누워서 나지막하게 으응~대는 소리요 ㅎ

  • 9. ㅋㅋㅋ
    '21.11.22 2:34 PM (223.39.xxx.191)

    자다가 이불들추라고 어깨쪽 벅벅벅~긁는데
    새벽에 자다깼어도 너무 귀여워서 기분좋게
    이불 들어줍니다 ㅎㅎ

  • 10. 흠흠
    '21.11.22 2:39 PM (125.179.xxx.41)

    헐 세상에ㅋ너무 귀엽네요

  • 11.
    '21.11.22 2:40 PM (106.242.xxx.91)

    위에 열거 해주신거 모두 저도 좋아하는 소리구요.
    장난감 입에 물고 삑삑 소리 낼때도 귀여워요.
    첨엔 빠르게 삑삑거리다 서서히 띄엄띄엄 삑삑 거리다
    졸고있는게 마치 우리애들 키울때 공갈 젖꼭지 물다 잠든것
    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12. 토토즐
    '21.11.22 2:42 PM (218.209.xxx.57)

    기지개켜고 하품하면서 끼이이이잉 이러는거요
    첨엔 지도 모르게 나왔는데 그 소리만 내면 보호자가 이뻐 죽으려고 하니
    이젠 대놓고 일부러 그 소리를 내요 ㅋㅋㅋㅋ
    요물들

  • 13. 저도요
    '21.11.22 2:48 PM (203.142.xxx.241)

    강아지 물 먹는 소리..챱챱챱...진짜 좋고 사각사각 발자국 소리도 좋고..

  • 14. ......
    '21.11.22 2:50 PM (222.109.xxx.222)

    우리개는 4키로 말티인데 아기때부터 하품을 엄청 요란하게 했었어요.
    입 벌어지는 크기에 맞춰 아아아아아아아악 하면서 점점 커지는 소리.
    중독성 있었는데
    8살 된 작년부터 안하네요.
    은근 섭섭해요 ㅎ

  • 15. 귀욤
    '21.11.22 3:02 PM (223.38.xxx.83)

    우리냥이 코에다 귀 대고있을때 새액새액 콧숨 쉬는소리가
    너무 좋아요
    이 조그만게 살아있다고 이런 소리가 나나싶어 소중함

  • 16. 뭐에요ㅎㅎ~
    '21.11.22 3:22 PM (211.178.xxx.140)

    숨 쉬어도 이쁘다
    물 먹어도 이쁘다
    걸어도 이쁘다
    기지개도 이쁘다

    생긴게 이쁘니까 뭘해도 다 이뻐해~~ㅎㅎㅎㅎㅎ
    사람인 나도 그렇게 안이뻐해주는데
    강쥐나 고냥이들은 복을 타고 났어요~~ㅎㅎㅎㅎㅎㅎㅎ

  • 17. ....
    '21.11.22 3:26 PM (183.100.xxx.193)

    다들 너무 이뻐요 ㅎㅎ 저도 착착착 부산스럽게 돌아다니는 발톱소리랑 찹찹찹 물먹는소리, 기지개펴면서 으응~ 하는 소리 넘 좋아행소3

  • 18. 공감
    '21.11.22 3:36 PM (211.244.xxx.144)

    거기에 추가 하나 하자면 제 품에 안겨 안도의 한숨쉴떄 그렇게 이쁘더라구여...ㅋㅋ

  • 19. 사랑해
    '21.11.22 3:46 PM (211.109.xxx.192)

    맞아요맞아.
    걷는 소리 물마시는 소리....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지요.

    전 하나더!
    저희 멍이는 억울한 일이 있거나 ?ㅋㅋ 속상한 일이 있으면
    주둥이를 하늘로 올려서 웅얼웅얼 하소연 하거든요.
    그 모습과 그 소리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하루에도 수십수백번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저는 혼자 일해서 출 퇴근도 같이하거든요..
    정말 하루종일 사랑듬뿍주고 애지중지하는데요.
    가끔은 우리 멍이가 너무 부러워요.

    저도 어떤 존재한테 한없는 사랑을 받고 싶어요.
    뭘해도 예쁘다 잘한다 옳지...칭찬받는 삶...^^

  • 20. ..
    '21.11.22 4:40 PM (118.235.xxx.157)

    사료 오도독오도독 씹어먹는 소리도~

  • 21.
    '21.11.22 4:47 PM (119.70.xxx.90)

    엊그제 단감먹는데 얼쩡대길래 줘봤더니
    아삭아삭 어찌나 귀엽고 맛있게 먹던지ㅋㅋ
    똥싸는것도 귀엽고 대견하자나요ㅋㅋㅋㅋ
    이러니 맨날 들어가 공부하란 소리만 듣는 애들이
    질투할수밖에요ㅋㅋㅋ

  • 22.
    '21.11.22 6:02 PM (118.235.xxx.31)

    할거다하고 와서 옆에 누워 한숨쉬는 소리도 이뻐요

  • 23. ..
    '21.11.22 7:45 PM (211.36.xxx.134)

    다 너무너무 이뻐요 모든 행동이 전부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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