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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어리면 350-400은 벌어야 가치 있어요

Ldma 조회수 : 2,835
작성일 : 2021-11-21 11:40:22
육아시터비, 가사도우미 비용
아이와 시간 못보내는 기회 비용
입고 차려 나가는 비용
엄청 나요….
350-400은 벌어야 버텨진다 싶구요
차라리 아이 밀착해서 키우고 알뜰쌀뜰 살림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재테크도 하구요
IP : 223.62.xxx.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21 11:43 AM (117.111.xxx.239) - 삭제된댓글

    동의해요. 맞벌이로 부부 한 사람당 350-400이상은 벌어야
    마진이 남아요. 그래서 직장이나 소득이 애매한 엄마들이
    직장을 그만두게되는 거죠..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 2. 그러면
    '21.11.21 11:43 AM (175.116.xxx.239) - 삭제된댓글

    독박육아니 뭐니 장징대지말고
    전업으로 할일 제대로 합시다.

    기껏해야 10년 고생하고
    남은인생
    남편 등쳐먹으면서 살거면서

    회사다녀니면서 온갖 비유맞추며
    돈버는 남편이

    전업 기분까지 맞추라
    징징대지말고

  • 3. eofjs80
    '21.11.21 11:44 AM (223.62.xxx.31)

    저는 겨우 420버네요..

  • 4.
    '21.11.21 11:46 AM (148.72.xxx.144)

    재테크도 시드머니가 있어야 하는거에요
    버는돈이 시원찮은데 무슨 재테크를 하나요.
    전업 재테크타령도 보면 참 재테크를 진짜 해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월급 200벌어도 안정적인 직장이라면 대출이 나오기에 그 이상의 훨씬 큰 가치입니다
    집에서 재테크하니깐 일 안해도 되면 우리나라에 일할사람 아무도 없어요

  • 5. 도대체
    '21.11.21 11:46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재테크를 얼마나 잘해서?
    진짜 궁금해서요. 재테크로 350,400이 아니라 35,40이라도 벌면 인정.

  • 6. 현실은
    '21.11.21 11:57 AM (180.74.xxx.215)

    젊은아이들 250-300 받으니 남편아내 같이 벌어야 아이키우고 버틸 수 있어요.
    집이 있는것과는 별개로요.
    재테크 얘기하시는 분은 참..

  • 7. .....
    '21.11.21 12:01 PM (222.109.xxx.222) - 삭제된댓글

    아이 어릴때 좀 버티면
    나중에는 시터비용 안들어가잖아요.
    도우미 비용도 안드는 집 많고요.
    전업으로 있다가도 학원비 벌어야 해서 알바 구하거나 취직하는 경우 많은데
    그런 경우는 직장 있으면 붙들고 있는게 좋죠.
    친정에서 받을 유산이 있거나 남편이 고소득자라서 돈걱정 없지 않는 이상
    내 직장이 있어서 내가 돈을 버는게 좋더군요.
    성취감을 위해 직장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먹고 살자고 아둥바둥 다니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나도 같이 아둥바둥 버는게 나한테도 좋더군요.

  • 8. .....
    '21.11.21 12:08 PM (222.109.xxx.222)

    아이 어릴때 좀 버티면
    나중에는 시터비용 안들어가잖아요.
    도우미 비용도 안드는 집 많고요.
    아이들 어릴때는 월급 모을 생각하면 직장 못다니죠.
    그래도 애들은 금방 크니까 그때까지 고생고생 하면서 남는 돈도 없이 버티는 거고요.
    전업으로 있다가도 학원비 벌어야 해서 알바 구하거나 취직하는 경우 많은데
    그런 경우는 직장 있으면 붙들고 있는게 좋죠.
    친정에서 받을 유산이 있거나 남편이 고소득자라서 돈걱정 없지 않는 이상
    내 직장이 있어서 내가 돈을 버는게 좋더군요.
    성취감을 위해 직장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먹고 살자고 아둥바둥 다니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나도 같이 아둥바둥 버는게 나한테도 좋더군요.

  • 9. ㅇㅇ
    '21.11.21 12:15 PM (182.214.xxx.38)

    그렇게 소득이 적으면 시터 도우미 안써요
    할머니한테 맡기거나 어린이집에 길게 맡기거나 하죠

  • 10. cinta11
    '21.11.21 12:31 PM (1.241.xxx.133)

    나중을 위해서 월급이 적어도 남는거 하나없어도 일하는거지요
    지금 그렇게 일해야 월급이 백에서 이백되고 삼백되는거예요 아이가 어리면 아직 젊다는건데 처음부터 월급이 많은 사람이 어디있나요? 그렇게 버티다보면 애들 크고 나이 먹으면서 월급도 많아지고 사는거 더 편해지니까 미래를 보고 하는거예요.

  • 11. 덧붙여
    '21.11.21 12:37 PM (14.50.xxx.162)

    입고 차림 비용도 어차피 회사내 직책이 있어 별로 꾸미지 않아요.

    회사내 위치는 실력으로 승부하니까요. 그냥 깔끔한 정도로만 입어요. 옷으로 튀어봤자 뒷담화의 주인공만

    되니까요.

  • 12. ..
    '21.11.21 1:09 PM (112.140.xxx.115)

    육아로 그만두면 경력단절 나중에 일하고 싶어도 못해요
    힘들어도 버티다보면 애들은 금방 자라고
    내 월급은 많아져 있고

  • 13. 월 400에
    '21.11.21 2:03 PM (211.206.xxx.180)

    무슨 도우미를 쓰나요. 셋이 살기도 빠듯한데.

  • 14. ..
    '21.11.21 3:21 PM (211.177.xxx.23)

    무슨 소리에요. 경단녀 안되려고 그땐 땡빚내서라도 사람쓰고 버티는 거죠. 대다수의 사람이 기존 직장에 재취업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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