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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결혼식 조회수 : 1,464
작성일 : 2021-11-21 10:55:30
서울 사는 친구의 딸이 결혼합니다.
저는 지방이고 운전을 못해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여러번 갈아타는 과정이
무척 부담스러워요.
30만원 축의금보다 오고가는 경비를 보태 오십만원하고
불참하면
친구가 서운해 할까요?
IP : 121.187.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1.21 10:56 AM (175.223.xxx.215)

    코로나 핑계는 이제 안통해요.

  • 2.
    '21.11.21 11:00 AM (119.64.xxx.182)

    코로나 때문에 소규모 결혼식 하신 분들 다 엄청 좋아하시던데요. 부조만 잔뜩 들어왔고 신경 덜 쓰였다고요.

  • 3. ..
    '21.11.21 11:02 AM (39.118.xxx.86)

    안가고 30만 해도 충분히 많네요..

  • 4. 그게요
    '21.11.21 11:03 AM (39.7.xxx.15)

    경조사에 올 사람들은 다 오더라고요
    코로나 핑계는 좀 가기 싫은 마음도..ㅎ

  • 5. ..
    '21.11.21 11:04 AM (58.79.xxx.138)

    저라면 괜찮을것 같아요
    솔직히 코로나때문에 혼주 입장도 부담스러운데
    축의 넉넉히 하면 서운하지않을듯요

  • 6. 그냥
    '21.11.21 12:01 PM (211.36.xxx.110) - 삭제된댓글

    그냥 30만원만 하세요.
    예식장 장례식장 썰렁하긴해도 다들 그러려니 행사치릅다.
    부조는 서로 주고받는 개념인데 50보내면
    님 댁에 행사있을 때 똑같이 안오고 50 낼 수도 없고
    참석하면서 교통비 제하고 30내는 것도 웃기잖아요.

  • 7. 저희 아들
    '21.11.21 12:04 PM (222.235.xxx.90)

    결혼식 때 지방에 있는 남편 친구들 아무도 오지않았습니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애경사에 남편이 참석했고 때로는 저도 동참했지요.
    다들 한결같은 이유가 코로나라서 조금 섭섭하기는 했지요.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답니다.
    앞으로 모든 애경사에 부조만 보내도 되니까요.
    이제 이런 문화가 자리 잡힐 겁니다.

    결혼식장도 소규모로 바뀌고 장례식장도 차츰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 8. 이어서
    '21.11.21 12:16 PM (222.235.xxx.90)

    결혼식장은 보증인원이 있어서 하객수에 상관없이 비용을 다내기 때문에 하객이 적게온다고 혼주가 더 좋을건 없어요.
    하지만 무리해서 지방에서 오신 손님은 차비를 챙겨줘야하니 조금 더 신경쓰이기는 합니다.
    지방에 사는 친척들도 많이 안오시는 상황이니 마음 불편해 하지 마시고 전화로 잘 축하 인사하세요.
    단, 하루 전날 전화는 민폐입니다.
    너무 많은 불참 전화에 사실 마음이 많이 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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