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가 출가한 자식집에 번호키 누르고 들어오는

이윤지 조회수 : 4,865
작성일 : 2021-11-21 02:09:33
어떤 방송에서
여자 연예인 부인과 일반인 남편이 아이들과 함깨 사는 집에
여자 연예인 어머니가 번호키 누르고 들어오자
일반인 남편이 놀라는 상황이었어요.

제가 그 글 올리니 연예인 딸집에
엄마가 집안일 돌뵈주러 오는거니 당연하다는 식으로
댓글이 달려서 제 생각이 이상한줄 알았는데
오늘 금쪽이는 시부모님이라 그런가
시부모님 마음대로 번호키 누르고 들어오는 행동을
이야기하는분이 많으시네요.






IP : 106.102.xxx.1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21 2:14 AM (222.101.xxx.218)

    친정엄마든 시엄마든 누구든 원가족 아닌 사람이 원가족의 집 비번 누르고 막 들어오는 것 아주 이상한 짓이죠.

    그걸 허용하는 순간(가만히 있는 순간) 문제는 주먹에서 큰 뭉치로 변하는 거죠.

  • 2. ...
    '21.11.21 2:19 AM (118.37.xxx.38)

    딸집이든 아들집이든 그러면 안되는데
    누구네는 번호 알고 맘대로 드나들고
    나는 그렇게 못할 때
    시어머니나 친정어머니가 느끼는 기분이 문제죠.
    그러나 살림 육아 도움 받는다면
    당연히 자유롭게 드나들어야죠.
    파출부도 알려주는데...

  • 3.
    '21.11.21 2:19 AM (211.212.xxx.229) - 삭제된댓글

    뭔소리.

    친정이든 시가든 조부모가 비번 알고있는 거 오바쌈바죠.

    애 키워주러 매일 오는 거 아니고서야?

  • 4. ...
    '21.11.21 2:43 AM (118.37.xxx.38)

    연락도 없이 와서 맘대로 열고 들어오는게 문제죠.
    요즘 거의들 알고는 있을걸요?
    난 미혼 딸 둘 있는데
    하나는 지방에, 하나는 해외에 있어요.
    둘 다 번호 알고 있어요.
    며칠씩 가서 묵고 오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그들 집에 갈 때
    며칠 전에 연락하고 시간 약속하든지
    허락받고 가요.
    아무때나 가지 않아요.
    아무때나 띠리리릭 하는건
    당하는 입장에서 너무 끔찍하잖아요.

  • 5. ....
    '21.11.21 3:42 AM (61.79.xxx.23)

    비번 알아도 초인종 눌러보고 들어와야죠
    기본 매너 아닌가

  • 6. 대부분
    '21.11.21 7:36 AM (110.70.xxx.65)

    친정부모님들은 아시죠. 아이 안키워도 아시건데요
    어른들은 그게 왜 나쁜지 모르더라고요
    번호 아는데 굳이 왜 수고 스럽게 벨눌러야 하는지

  • 7. 요즘
    '21.11.21 7:37 AM (175.223.xxx.229)

    다알고 있을거다 생각하는분도 딸엄마라 다 알거다 생각
    하는거죠. 아들엄마는 그집 갈일 평생 1~2번이라 대부분 몰라요

  • 8. ㅐㅐ
    '21.11.21 9:36 AM (1.237.xxx.83)

    자취하는 대딩딸이
    필요에 의해서 알려준 비번있지만
    안에 있을때 문열고 들어간 적 없고
    연락없이 방문한 적도 없어요
    이건 자식과도 지켜야 할 선이죠

    결혼후 신혼때
    여기도 내집이니 시아버지가 비번 알려달라시는거
    못들척 하고 안 알려줬어요
    10원한장 도와주시지도 않았으면서
    내집이라는 것도 웃겼죠

  • 9. ...
    '21.11.21 11:27 AM (61.73.xxx.24)

    심지어 딸집은 시집가면 제사지내고 설거지 해야한다고 집에 돈보태면 여자만 손해라고 돈도 안보태잖아요?
    차라리 돈안보태고 당하는게 덜 억울하다고
    그런데 친정엄마는 돈도 안보탠 집을 왜 문열고 들어와요?
    그것도 딸이 시녀살이 하는집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1134 음식물 처리기 좀 봐주세요~ 5 쇼핑 2022/04/20 1,026
1331133 김종민 이거 보니 짠해요ㅜ 12 ㅇㅇ 2022/04/20 7,331
1331132 마트에서 달걀 사왔는데 그게 부화가 돼서 21 ㅇㅇ 2022/04/20 19,514
1331131 차 사야하는데요.. 20 ... 2022/04/20 3,385
1331130 당근마켓.... 파는사람 마음이라지만... 16 @@ 2022/04/20 3,741
1331129 윤가가 모르는 헌법 제 1조 1항 12 윤씨에게 2022/04/20 2,177
1331128 꽃기린이 자꾸 떡잎이지네요 2 모모 2022/04/20 1,915
1331127 인복이 많은 걸까요? 17 인간관계 2022/04/20 4,138
1331126 멋짐!!!!민주 민형배 탈당…'검수완박 처 리' 무소속 법사위 .. 47 ... 2022/04/20 3,890
1331125 굥은 임기 못채울것 같아요 17 예감 2022/04/20 3,154
1331124 인천 김판조 닭강정 아시나요? 2 ㅇㅇ 2022/04/20 1,220
1331123 날씨도좋은데 우울하네요 9 진짜 2022/04/20 2,003
1331122 엄마가 남동생한테만 청약, 보험을 들어줬어요 어릴 때부터요. 10 2022/04/20 2,843
1331121 5분 정도 되는 영상 만드는 비용 10 유튜브 2022/04/20 1,219
1331120 국회 입법권 박탈? 22 민주주의 2022/04/20 1,961
1331119 키작은 남자가 키큰 여자만나 결혼하는 경우는? 24 2022/04/20 10,936
1331118 윤석열의 마지막 결제(2) 사라진 공중전화ㅡ뉴스타파 3 기레기아웃 2022/04/20 1,779
1331117 방금 일어난 오타사건 ㅋㅋㅋㅋㅋ 30 ... 2022/04/20 5,488
1331116 볼품 없어진 식물 한포트 더사서 같이 심어줘도 될까요? 사파이어 2022/04/20 922
1331115 주변에 초2 초4 정도 애들을 어른없이 두고 다니는 경우 보셨나.. 5 근데 2022/04/20 1,867
1331114 인수위 '정부, 마스크 착용 섣불리 해제 말아달라' 27 .... 2022/04/20 4,799
1331113 정수리에 몇 가닥씩, 삐죽삐죽한 흰머리.. 2 .. 2022/04/20 2,350
1331112 모임에서 나이차 20살 정도 나는데 더치할까요? 9 .. 2022/04/20 2,846
1331111 자기집 낡았다고 뭐라 하는 윤석열! 13 여유11 2022/04/20 2,769
1331110 청와대 개방 오전에 한답니다. 17 입거 2022/04/20 3,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