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처녀 딸이 있어서 며느리를 미워하기도 하나요?
남의집 딸 존중해주고 사랑해주면 노처녀딸 힘들까봐
어떻게든 트집잡아 시댁사랑 못받는 며느리 만들어서
내 딸 기분이 나아지게끔요. 내딸은 띄워주고..
며느리 제물삼아 내 딸 챙기는거죠
“시댁사랑 못받는 쟤보다 우리딸이 위너다. 쟤는 인생 헛산애다. 결혼이 급해서 동동거리는 쟤보다 천천히 기다리는 우리딸이 우아하다.”
고 말하는 모습....
1. .....
'21.11.13 5:41 PM (221.157.xxx.127)그런시댁 뭐하러 들락거리나요 남편이랑둘이 잼나게살아야 배아파할텐데
2. 맞아요
'21.11.13 5:50 PM (175.209.xxx.73)우리 시어머니 ㅜ
제게 너는 남편이 있는데 우리 딸은 ㅠ
갑질 제대로 사셨음
일종의 심술 ㅜ3. 그러게
'21.11.13 5:51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네. 많이요.
자기딸 못누리는거 남의딸이 누리니
샘많은 딸 다섯 중 둘째딸 출신 시어머니 괴로워하시던데요.
그러게 왜 딸이 공부도 안하고 관리도 안하게 두셨는지...백수에 멍게 피부인데요.4. 오마이갓
'21.11.13 6:05 PM (118.235.xxx.126)제가 그 노처녀딸 시누이인데요~ 원글님 댓글님들 그러지들 마세요. 이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랍니까! 내 딸의 인생은 며느리와 별개에요. 내 딸은 우리집 귀한딸이고 며느리는 넘의집 귀한딸 대하듯 해요
5. ..
'21.11.13 6:07 PM (110.70.xxx.182)노처녀딸 상관없이 며느리가 맘에 안들겠죠
며느리도 시모 맘에 안들듯 시모도 며느리 맘에 안들수 있죠
아들이 좋다해서 결헌 시켰다고 다 좋아라 해야할까요?6. ㅡㅡ
'21.11.13 6:51 P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저도 한 집의 며느리자 딸인데요..그렇게 생각하는 시어머니가 있을까요? 제가 시어머니라면 며느리한테 알뜰살뜰 굴어서 딸이 부러워서라도 시집 보낼려고 하지, 남의 멀쩡한 딸(그것도 내 집 식구가 된 사람)을 제물 삼아 자기 딸 기분 챙기진 않을 것 같아요. 그 시누이도 되려, 기분만 상하고요. 시어머니가 어떤 부분이 마음이 상하셨는지 먼저 살펴보시면 어떨까싶어요. 지금 생각은 너무 자신의 입장만 바라보고 하시는 것 같거든요.
7. ㅡㅡ
'21.11.13 6:52 PM (223.62.xxx.101)저도 한 집의 며느리자 딸인데요..그렇게 생각하는 시어머니가 있을까요? 제가 시어머니라면 며느리한테 알뜰살뜰 굴어서 딸이 부러워서라도 시집 가게 만들려고하지, 남의 멀쩡한 딸(그것도 내 집 식구가 된 사람)을 제물 삼아 자기 딸 기분 챙기진 않을 것 같아요. 그 시누이도 되려, 기분만 상하고요. 시어머니가 어떤 부분으오 마음이 상하셨는지 먼저 살펴보시면 어떨까싶어요. 지금 생각은 너무 자신의 입장만 바라보고 하시는 것 같거든요.
8. 그냥
'21.11.13 6:55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성향 자체가 투기 질투 많은 사람은 시모가
되면 온갖거 다 투기 질투해요.9. 그냥
'21.11.13 6:57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성향 자체가 투기 질투 많은 사람은 시모가
되면 온갖거 다 투기 질투해요. 아들 내외 신혼여행 가는 것도 호호하하 된장찌개 끓여놓고 먹는 것도
다 늙은 영감은 꼴비기 싫고 젊음은 끝난 거 같고 우리 딸은 늙어가는데 다른 집 딸은 자기 아들이랑 집장만하고 아들 딸 낳고 오순도순 살면 부화가 치밀거든요.10. 아마도
'21.11.13 6:59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성향 자체가 투기 질투 많은 사람은 시모가
되면 온갖거 다 투기 질투해요. 아들 내외 신혼여행 가는 것도 호호하하 된장찌개 끓여놓고 먹는 것도
다 늙은 영감은 꼴비기 싫고 젊음은 끝난 거 같고 우리 딸은 늙어가는데 다른 집 딸은 자기 아들이랑 집장만하고 아들 딸 낳고 오순도순 살면 부화가 치밀거든요. 며느리 학벌 좋은 것도 자기 아들한테 잔소리할까 걱정 돈 잘벌면 무시할까 걱정 그러니까 학벌 별로고 돈 안버는 자기 딸은 최고의 현모양처감.11. ...
'21.11.13 7:22 PM (175.223.xxx.27) - 삭제된댓글있어요
보통은 안그러지만 그런사람 있어요
자기딸은 혼자 나이드는데 며느리는 뭐가 잘나서 내아들같은 남편 만나 알콩달콩사는지 열불이 나 죽겠다고 말하는 사람 봤어요12. 왜 없겠어요
'21.11.13 7:23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노처녀딸과 비슷한 나이 며느리 보면 비교되고...
능력 없는 자기딸은 최고의 현모양처라고 생각해요13. ...
'21.11.13 7:23 PM (175.223.xxx.27) - 삭제된댓글직접 괴롭히는거보다 시누한테 잘하라고 잔소리 많이하더라구요 시누 생일챙겨라 시누 성형외과 같이 가라 시누 기분안좋다 니가 가봐라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