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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연예인들까지 질투하는데 일상에서는 어쩌겠어요

...... 조회수 : 4,722
작성일 : 2021-11-08 22:38:57
이재용이 머리허옇게 세고 볼품없이 말랐는데 
뭐가 좋겠냐고 비아냥대고
뜬금없이 임세령이 원주캠이라나??

여자 연예인들 각도, 조명 탓에  한끗 차로 나이들어 보이는 거나
한 컷 잘 못 찍힌 사진 갖고
온갖 험담을 쏟아내는데

이게 다 부러움이 넘치니 질투로 표현대는 감정이겠죠.

본인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연예인이나 재벌도 이렇게 까대며
험담을 하는데
하물며 일상이나 직장에서는 어쩌겠나싶어요.
여적여라고 같은 여자들끼리 
조금 더 형편 낫거나 외적으로 본인과 비교대는 상대방
질시하고 비난해대는 거 애석해보이더군요.
더 없어보여요.


IP : 180.65.xxx.10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지
    '21.11.8 10:46 PM (112.167.xxx.92)

    재벌,연예인도 질투하며 까대기 바쁜데 일상에선 오죽하겠나요 더하면 더하지 여초직장은 여적여 파벌싸움에 드런 흙탕물임 직장뿐 아니라 아줌마들끼리만 모여도 바로 비교질에 지 보다 잘나면 굽신거리다 뒤에선 질투질 험담이나 하고 앉았고 지 보다 못하다 싶음 무시질이나 하고 이래서 여자들 우정 쉬 날아가는거

  • 2. 마찬가지
    '21.11.8 10:50 PM (124.5.xxx.197)

    백수 시이모 시누이 많은 집도 마찬가지
    솔직히 업무량 적으니 까대지 피곤하면
    남이사예요.

  • 3. .....
    '21.11.8 10:50 PM (180.65.xxx.103)

    정말 여적여 실감하는 게
    직장에 남,여직원 있어요.
    잘생기고 잘 나가게 보이는 남직원에겐 친절한데
    예쁘장하고 어린 여직원에겐 은근히 틱틱대며 비아냥거리는 꼴 정말...

    어휴 못나보여요.

  • 4. ㅋㅋ
    '21.11.8 10:56 PM (121.152.xxx.127)

    임세령 힘들었을꺼라며 응원한다는 댓글 넘 웃겼어요
    누가 누굴 응원해 ㅋㅋㅋㅋㅌ

  • 5. ㅋㅋㅋ
    '21.11.8 10:58 PM (175.193.xxx.121)

    그걸 질투라고 보면서까지 재벌, 연예인 걱정해주고 감싸는 사람들은 그럼 시녀병인가요?
    걱정 안해줘도 충분히 돈과 권력이 넘치고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사람들이예요
    자신이나 걱정하세요

  • 6. 동감가는
    '21.11.8 10:59 PM (99.241.xxx.177)

    부분이 있지만 여적여라는 말엔 공감할수 없고 거부감이
    심하게 드네요.
    여자만 여자가 잘나갈때 적이 되는거 아니고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보다 남자와 적이 되는 경우의 수나 상황이 적어서일 뿐이죠.

    여적여란 말이 은유하는 남자와 달리 여자란 그릇이 작고 못났다는 생각들..
    저는 거부감들고 싫습니다

  • 7. ㅁㅁ
    '21.11.8 11:02 PM (211.43.xxx.166)

    여적여라고 하면 남적남이죠.
    남자들도 다 남자를 적으로 보고 질투해요.
    그래도 여자가 나아요 저번에 운전자 안아준 영상 안보셨어요? 기본적으로 공감능력이 있어서 그래도 인간적이고 의리가 있음

  • 8. ......
    '21.11.8 11:03 PM (180.65.xxx.103)

    175...
    본문을 시녀병으로 해석하는 기이한 세계관

  • 9. 팬페이지나
    '21.11.8 11:07 PM (125.134.xxx.134)

    팬들만 우르르 있는 디시갤러리도 아니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인터넷 공간에는 나와 달리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내가 좋아해도 남은 질색할수도 있고 내가 인정해도 남은 손가락질 할수도 있어요
    취향이나 호감에 정답은 없습니다.
    저도 애정하는 연예인이 있지만 그 분들을 남들이 다 좋아해야 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봅니다.
    듣고 싶은말만 달콤한 말만 들을려면 팬페이지를 하나 더 파야죠.
    막말로 팬카페도 해당 연예인에 대한 비난이나 아쉬움이 아예 안올라오지는 않습니다. 물론 애정을 가진 비난과 과한 까임은 다르지요

    솔직히 여기 관계자들도 많이 오잖어요
    팬인척 하면서 사람들한테 잘나고 대단한거 강요하라고 글 쓰는
    조회수도 조절하고 따지고 보면 그런 사람들도 별로요. 영업아니요?

  • 10.
    '21.11.8 11:12 PM (122.35.xxx.62)

    왜 이리 오바하세요?
    이재용 머리 쇠고 말랐다는 댓글 제가 썼어요

    그게 까고 질투하는걸로 보이세요?
    온갖 고난을 겪고 있는데 그걸 전처로서 보는 기분이 어떻겠냐는 거예요
    문맥파악 좀 하시고요
    본인 세계관이나 넓히세요

    사람이 꼭 다른 사람을 시기 질투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면 보지 않아요

    저랑 아무 상관도 없는 재벌 아저씨를 왜 뭐 땜에 비아냥대요

  • 11. ..
    '21.11.8 11:21 PM (223.62.xxx.77)

    친구 안 사귀는 이유 하나가 좀 친해지면 비교, 시기하는 게 느껴져 피곤해서에요 그게 아래 위 10살 까지 그렇더라구요
    또래는 30 정도 되면 거의 다 갈라지는 것 같아요
    여기서 칭찬하는 여자는 이하늬 뿐이에요
    이영애도 가루가 되게 까이다 이번엔 털털하게 나오니 극찬하고
    예쁜 여자가 예쁘게 꾸미는 거 못 보는 여자들..

  • 12. 여적여
    '21.11.9 12:11 AM (175.120.xxx.8)

    저도 이말 싫어요
    남자들의 직장에서 정치질 하는 것 보면. 이런말 안나와요..
    여자들 잘나가고 치고 올라가면 남자들이 더 먼저 경계하고 난리에요..

  • 13. 여적여라니
    '21.11.9 8:07 AM (112.153.xxx.107)

    여적여라면 남적남이죠. 남자들은 이런말 안쓰는데 여자들은 왜 스스로 까내리는 이런 단어를 쓰는지 모르겠어요. 사회생활 해 보면에 남자들도 뒷말이 얼마나 많고 질투와 모략도 심한데요.

  • 14. 오휴
    '21.11.9 8:17 AM (210.217.xxx.103)

    여적여라니. 여자들끼리의 연대 얼마나 대단한데. 그거 딱 20대 첫 사회생활 할 때만 약간 있을 법한 유치한 감정이고 3~40대만 되어도 여적여라니...ㅉㅉ
    남적남을 못 봤구나....
    진짜 찐은 여긴데.
    하루만에 팀장에서 팀원 되는 것도 봤구만.

  • 15. 여자들끼리
    '21.11.9 3:30 PM (223.38.xxx.215)

    뒷통수는 때려도 남자들처럼 진짜로 등에 칼꽂는 일은 극히 드물죠
    다음뉴스 사회면 며칠만 꼼꼼하게 보면 다 나와요
    남자들끼리 친구 동료 동업자랍시고 얼마나 서로서로 진짜 잘 죽이는지
    이런 얘기 나오면 예전 송파구 여고동창 살인사건 들먹이는 사람 꼭 있는데 그런 일이 희귀하니까 허구헌날 여적여 얘기할 때 그 얘기만 꺼내는 겁니다
    여적여 노래하는 여자는 본인이 시기 질투심 많고 본인 제외 모든 여자를 적대시 하니까 세상 여자들이 다 본인 같은 줄 알고 여적여 타령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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