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 교회다니면서

... 조회수 : 1,582
작성일 : 2021-11-06 22:33:53

 학교다닐때 선생님한테 혼나면 뒤에서 담탱이라고 담임씹고 그러잖아요

 어릴때 교회다니면서 목사한테 혼나도 그러나요?

 저는 교회를 안다녀봤는데 나이먹고 다니다가 어린목사한테 아주 혼쭐이 나네요 ㅠㅠ

IP : 223.38.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11.6 10:35 PM (116.37.xxx.94)

    뭐라고 하는데요?

  • 2. 원글
    '21.11.6 10:37 P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어린애가 아주 상상초월이에요 ㅠㅠ 부적절한 타이밍에 쌍욕을 해댔어요 돈갖고요

  • 3. 원글
    '21.11.6 10:39 PM (223.38.xxx.36)

    어릴때 학교다닐때 선생한테 매맞고 욕들어도 선생님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다니는것처럼
    목사가 싫어도 참고 다녀야돼나요? ㅠㅠ

  • 4. 작약꽃
    '21.11.6 10:42 PM (223.62.xxx.204)

    학교는 전학이 힘들지만 교회는 많은데 생각해보고 도저히 못참겠음 다른 교회가는거지요
    본인이 생각했을때 목사 말이 맞고 내가 개선할 생각이 있음 관계를 이어가는거구요

  • 5. ㅡㅡ
    '21.11.6 10:45 PM (116.37.xxx.94)

    내로남불 아니던가요?
    본인한텐 관대한...
    같은교회는 아니겠죠?

  • 6. 원글
    '21.11.6 10:48 P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어릴때 친구가 교회로 전도하면서 내가 목사님 목사님 그러니까 목사님이 뭘알아? 하고 화내길래 목사님한테 왜저러지 그랬는데 실제 당해보니..
    목사라고 옛날 학교선생님처럼 막말하고 함부로 하는데도 쳐맞고 있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무신론자라서 이 교회 안다니면 평생 교회엔 안다녔으면 좋겠는데 ㅠㅠ
    어렵고 힘든데 그걸 교회에서 해결해주지 못하네요.

    결론은.. 혼낸다고 될일이 아닌데,
    잘못이던 아니던 내 인생문제를 해결해려고 간건데 나보다 어린 남자한테 막말이나 듣고 뭐가 해결되는지..

  • 7. ...
    '21.11.6 10:56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뭔가 얘기 나누고 싶은데
    알맹이 없는 얘기에 어떻게 반응해얄지 잘 모르겠어요...

  • 8. 으싸쌰
    '21.11.6 11:14 PM (218.55.xxx.109)

    요즘 혼내는 교역자 없는데요
    조금 맘에 안들어도
    교회 나가요
    옮길 교회 많아서요

  • 9. 경험상
    '21.11.7 12:09 AM (121.129.xxx.5) - 삭제된댓글

    일에 혼을 내는 건가요?

    님이 하나님의 계명에 어긋나는 죄를 지어서 혼쭐을 낸다면 참 목자일 것이고,

    지 맘에 안 들어서 혼쭐을 낸다면 삯군이고, 양의 탈을 쓴 이리죠.

    근데 아마 후자일듯.

  • 10. 경험상
    '21.11.7 12:10 AM (121.129.xxx.5) - 삭제된댓글

    혼낼 일에 혼을 내는 건가요?

    님이 하나님의 계명에 어긋나는 죄를 지어서 혼쭐을 낸다면 참 목자일 것이고,

    지 맘에 안 들어서 혼쭐을 낸다면 삯군이고, 양의 탈을 쓴 이리죠.

    근데 아마 후자일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2878 구씨가 신회장에게요 12 다시보니 2022/05/29 5,252
1342877 흰머리 밝게 염색 가능한 가성비 미용실 추천 부탁드려요 5 ... 2022/05/29 1,625
1342876 낙지와 순두부로 다이어트 식단 아이디어 구합니다 8 단식중 2022/05/29 1,315
1342875 변소정씨 기억나세요.? 14 50대 2022/05/29 8,139
1342874 양산 사저 앞에서 시위하는 것들 24 요구사항이 .. 2022/05/29 2,395
1342873 맛있는 된장 추천 6 된장 2022/05/29 1,813
1342872 뽈살 광대살 안눌리는 마스크좀... 2 어우 2022/05/29 1,245
1342871 집 뒷산에 왔는데 다들 마스크 쓰고 다녀요. 35 마스크 2022/05/29 4,677
1342870 In 이 within 의미일때와 ~후에 일때를 3 Hhh 2022/05/29 634
1342869 오늘 스트레이트] 수상한 도망자‥검사와 주가조작 4 스트레이트 2022/05/29 1,125
1342868 화장실 냄새..... 1 2022/05/29 1,729
1342867 해방) 15회 다시 볼 건데 4 ㅎㅎ 2022/05/29 2,023
1342866 대학생 딸아이가 제게 짜증부리는것 참 서운하네요 21 mm 2022/05/29 4,477
1342865 박찬욱 영화를 한편도 못뵜네요 14 ㅇㅇ 2022/05/29 1,820
1342864 80대 부모님 서울구경 어디 모시고 가면 좋아하실까요? 22 서울 2022/05/29 2,697
1342863 걷는데 무릎보호대 효과 있을까요? 6 ㅁㅁㅁ 2022/05/29 1,804
1342862 연락 하지 말아야겠죠 17 Skyblu.. 2022/05/29 3,426
1342861 해방일지 호빠나 일반인이나 똑같다고 하는거에요? 18 똑같아 2022/05/29 5,021
1342860 지금 대출금리 폭등할거란 기사가 이해가 좀 안가요. 8 음음 2022/05/29 1,973
1342859 아기메론과 오이장아찌 맛 차이 아시는 분.. 2 살림맘 2022/05/29 642
1342858 김동연이 백혈병으로 먼저보낸 아들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25 가져옵니다 2022/05/29 6,229
1342857 해방일지 1 나도 쓰고싶.. 2022/05/29 1,429
1342856 다이어트 잘 되고 계신가요? 16 다이어터 2022/05/29 2,383
1342855 강남,잠실 집사신분 대출얼마나받으셨나요? 12 으믕 2022/05/29 4,128
1342854 분리수거 골프가방 4 급질 2022/05/29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