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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도 애 안낳는다는 젊은 찬구가 만드라구요..

기역 조회수 : 6,392
작성일 : 2021-11-06 09:37:03

그냥 나 결혼안할래… 랑 같은 말인지..
결혼해도 애 안낳을거란 젊은 애들이 많데요
여자가 그러니.. 남자도 못이기는척 받아주는 커플도 많은거 같고..
환경적으로 여건이 되는데도
안낳는다는 이유가 뭘까요?


IP : 61.82.xxx.90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오
    '21.11.6 9:38 AM (175.120.xxx.173)

    본인은 환경적으로 여건이 안된다고 생각해서죠.

  • 2. ...
    '21.11.6 9:39 AM (211.221.xxx.167)

    저런 남자는 만나면 안되요.
    못이기는척 받아들이는 척 하다가
    결혼하고 나면 그래도 애는 낳아야지않겠느며 돌변해서
    시부모와함께 출산 강요하죠.

  • 3. 오하시l
    '21.11.6 9:40 AM (218.146.xxx.172)

    결혼하면 꼭 출산해야하나요?
    본능에 충실한사람도있고, 아닌사람도있는거지

  • 4.
    '21.11.6 9:40 AM (61.82.xxx.90)

    집도 건강도 문제없는데 그러는 애들이 많다는거죠
    일자리때문은 좀 말이 안되는거 같고..

  • 5. ....
    '21.11.6 9:42 AM (183.100.xxx.193)

    집이 있다고 여건이 다 충족되는게 아니니까요. 본인 기준으로 아이에게 풍족하게 해주지 못하면 여건이 안되는거죠. 원글님과 그들의 여건 의 기준이 다른거에요.

  • 6. ......
    '21.11.6 9:42 AM (112.145.xxx.70)

    귀찮아서 아닐까요?
    애 없으면 훨씬 편하고
    돈돈 안 거려도 되고..
    나 하고 싶은거 계속 할 수 있으니까요


    요새애들 생각이는 말이에요.

    희생하고 싶지 않아서 일듯

  • 7. ㅇㅇ
    '21.11.6 9:42 AM (223.39.xxx.240)

    맞벌이 하며 육아하는 친구들 보면
    저건 아니다 싶거든요.

  • 8. 집만
    '21.11.6 9:43 AM (121.133.xxx.125)

    있다고
    덜컥 낳'나요?
    라디오에서도
    지금 태어난 우리 손자는 150세 어쩌구 나오는데

    집이 강남에 다섯째 이상 있음
    걱정없이 낳겠죠.ㅠ

    조부모세대. 부모세대.자식세대 거주에 두세채는 생활비보조등등

  • 9. 그게
    '21.11.6 9:43 AM (210.95.xxx.56)

    직장 초년생인 저희 딸도 그래요.
    회사일만으로도 벅찬데 애기까지 키울 자신없대요. 힘들게 큰 회사 들어갔는데 육아휴직 등 경쟁에서 밀릴까 걱정도 된답니다.
    남친있는데 합의봤다고 자기들은 노키즈로 살거라길래 엄마인 내가 관여할 일 아니라서 알았다 했어요. 저는 황혼육아할 자신도 체력도 없어요

  • 10. 디오
    '21.11.6 9:45 AM (175.120.xxx.173)

    세대차이

    우리때와는 다른거죠.
    저도 아들만 둘인 평생 워킹맘이지만..

    그들의 선택을 존중해주고
    응원해주면 될 것 같아요.

  • 11. 요즘은
    '21.11.6 9:47 AM (175.199.xxx.119)

    시부모도 애낳으라 강요안하던데요

  • 12. ….
    '21.11.6 9:47 AM (61.82.xxx.90)

    역시 직장문제가 제일 큰건가요…
    큰일이네요..
    그럼 외벌이 부자들만 애를 낳는다는건데…

  • 13.
    '21.11.6 9:47 AM (211.206.xxx.180)

    결혼해서 백년해로를 생각하기보다 어긋날수도 있다고 가정하기 더 쉬운 시대. 부가 어느 정도 있다해도 엄청난 정도가 아닌 이상 애가 있고 없고가 삶에 영향이 크죠.

  • 14.
    '21.11.6 9:47 AM (198.52.xxx.41)

    안태어나는게 축복인걸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태어나서 평생 유치원때부터 경쟁에 내몰리며
    죽어라고 입시 대입 치르면 그담엔 또 취업 그담에 또 결혼해야된다고
    남자못만날까 전전긍긍 임신해야되서 시험관 인공수정 또 전전긍긍
    그담에 애낳으면 애가 맘대로 되나요 또 말안듣고 사춘기오고
    그와중에 폭삭 늙고 남편이랑은 애저녁에 룸메 돈벌어다주는 기계되는거고
    그딴인생 태어나서 왜 살아야되요 그냥 안태어나게해주는게 정말 고마운거

  • 15. 주 양육자가 여자
    '21.11.6 9:50 AM (211.227.xxx.165)

    아이 낳는순간 여자들이 매이게? 되잖아요
    여자들이 안낳겠다면 선택이고 강요할일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결혼전 미리 고지 ㆍ동의해야 하는거구요

  • 16. ..
    '21.11.6 9:52 AM (220.92.xxx.186)

    낳아줘서 고마웠다고 느끼지 않기 때문이에요.
    키워주셔서 감사하지만 태어나지 않을 선택이 있다면 안태어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남들 눈에는 이룰 거 다 이루고 사는 듯 보이지만
    그걸 얻기 위해 태어날 때부터 했던 건 치열한 노력이었으니까요.
    지금도 내 자리를 지키기 위해, 지금 가진 걸 유지하기 위해 아등바등 불안감 갖고 살아요.
    그걸 자식에게까지 물려주고 싶지 않아요.
    제가 자식을 낳는 선택을 할 때는 네가 백수로 살아도 된다 하고 싶은 거 맘껏 하되 돈 안벌어도 된다는 생각이 들 때 할 것 같아요.
    연예인 자녀처럼 유학 시켜주고 사업 자금 대주고 그럴 수 있을 때나 자녀를 가질 것 같아요.

  • 17. ..
    '21.11.6 9:55 AM (118.235.xxx.78)

    회사일만으로도 벅찬데 애기까지 키울 자신없대요. 힘들게 큰 회사 들어갔는데 육아휴직 등 경쟁에서 밀릴까 걱정도 된답니다.
    2222222

    저희회사 여직원들도 다 이 생각. 남자직원이 자기는 낳고 싶다는데 여자직원들이 여자가 알아서 하는거지 너가 낳는거냐고 단체로 무안주던데 시대가 참 변했다 싶었어요.
    하긴 애 낳으면 여자만 손해보는거 맞죠 뭐.
    다른나라는 훨 낫다던데 우리나라도 이거 개선하려고 하면 남자들은 반발하고 참 답없다싶어요.

  • 18. 요즘은
    '21.11.6 9:58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애들이 힘들게 돈 벌어서 나눠쓰는거 안하고 싶어하더라구요.
    딩크 아니어도 생활비 각출해서 쓰고 나머지는 각자 관리하는 부부들 많잖아요.
    그러니 돈벌어 하고싶은거 하는게 낫지 애기 키우며 돈돈거리고 싶지 않은 것 같아요

  • 19. ㄱㄱㄱㄱ
    '21.11.6 10:04 AM (125.178.xxx.53)

    요즘 여자아이들은 이전세대가 애기르며 돈버는 어려움을 인터넷통해 너무 잘알고있죠..
    돈버는거 하나만도 힘든데..

  • 20. ....
    '21.11.6 10:08 AM (183.100.xxx.193)

    겨우 집한채 갖고있는거 가지고 아둥바둥 시터써서 맞벌이하며 애 교육시키고 애가 커서 자기 밥벌이 못할까봐 전전긍긍하는 삶이 싫은거죠. 애가 자기 하고싶은 일 하면서 돈 안벌고 살아도 뒷받침 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은 예외인거고요.

  • 21. ㅇㅇ
    '21.11.6 10:09 AM (223.39.xxx.28)

    나중에 물려줄고 없고 이렇게 먼 미래까지 생각 안해요
    그냥 맞벌이 육아가 힘드니까 안 낳는 거에요

  • 22. ,,,,
    '21.11.6 10:15 AM (68.1.xxx.181)

    똑똑한 거죠. 감당 못할 건 시작 안 하는 게 서로 좋아요. 자식에게도.

  • 23. ㆍㆍ
    '21.11.6 10:15 AM (39.7.xxx.44) - 삭제된댓글

    나 결혼 안 할래...
    결혼은 해도 애 안 낳을거야...

    이거 맨날 누구나 하는 소리잖아요.
    저 소리 하는 사람 중에 95%는 다 해요.

  • 24. ,,,
    '21.11.6 10:21 AM (110.70.xxx.211)

    통계 보면 그래도 결혼 한 사람들은 출산율 높아요 지금 출산율 낮아진 건 아예 결혼을 안 해서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애 안 낳을래가 아니라 결혼을 해도가 중요한 거죠 결혼이 필수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가 된 거 그것 때문에 출산율이 바닥 뚫고 지하로 간 겁니다
    그리고 이건 가치관이 크게 변화한 거라 단순히 집값만 잡는다고 해결이 안 되는 거에요

  • 25. ...
    '21.11.6 10:26 AM (121.131.xxx.129)

    너무 애키우기 힘들어요
    직장 집 양가.. 모두 상위권이고 건강한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지금 보면 아이 못 낳은 시누가 위너인듯. 시댁에는 남편이 쉴드 다 쳐주고 하고싶은대로 다 하고 삼

  • 26. ㆍㆍㆍ
    '21.11.6 10:30 AM (211.208.xxx.37)

    83년생인 저를 보면.. 친구들 거의 다 결혼했고 애는 전부 한두명씩 낳았어요. 86년생인 동생은 같이 어울리던 친구들 전원이 결혼했는데 그 열명중 아이 낳은 친구가 두명뿐이에요. 그 둘만 아이 한명씩 낳았습니다. 전부 결혼한지 오년이상 되었는데 안낳더라고요. 제 주변으로 일반화할수는 없지만 저출산 실감 나더군요.

  • 27. ㅡㅡ
    '21.11.6 10:31 AM (223.62.xxx.181) - 삭제된댓글

    82만 봐도 본인 닮아 공부 못하는 자식 낳은 부모랑 돈 없는 부모 둔 자식들 너무 불쌍하던데. 서로 불만족하니 서로 고통주는 거 같고

  • 28. ㅡㅡ
    '21.11.6 10:34 AM (223.62.xxx.181) - 삭제된댓글

    부자 외벌이들이 애 낳으면 좋죠. 원글님은 가난한 맞벌이도 애 낳는게 낫다 생각하세요?

  • 29. 다들
    '21.11.6 10:48 AM (106.101.xxx.28)

    다들 힘들때 힘들다고 인터넷에 써댄 결과 아니겠어요
    폰만켜면 결혼 육아 고충이 난무하는데 누가 그거읽고 애낳고싶겠어요 좋을땐 가만있다가 싫을때 글만 데이터베이스로 쌓여서 거대한 정보가 됐는데

  • 30. ..
    '21.11.6 10:56 AM (112.187.xxx.144)

    주변도 몇명있어요 딩크
    특히 둘다 일하면서 여유롭게
    사는걸 원해서 인듯해요
    현실은 애키우고 돈벌기 힘들잖아요

  • 31. ㅇㅇ
    '21.11.6 10:57 AM (211.36.xxx.184)

    제가 바로 그 결혼해도 애안낳는 30대입니다ㅎ
    애 왜안낳냐면요
    귀찮아서요...
    제 인생은 저만을 위해서 삽니다
    절대 안낳아요 낳을가능성 0
    제주변 다이래요ㅎ
    무슨짓을 해도 안낳습니다.

  • 32.
    '21.11.6 11:00 A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아이낳고 키우는 거 고마워하는 사람없어요.
    애 키운다 일 관두면 돈 못버는 무능력자 취급이나 하죠.
    그리고 젊은 부부 부모들도 아이 낳으라 말하는 경우도 키워주지도 않고 딸 낳으면 아들 낳아라 둘은 있어야지 욕심이 한도 끝도 없어요.

  • 33.
    '21.11.6 11:03 AM (58.143.xxx.27)

    아이낳고 키우는 거 고마워하는 사람없어요.
    애 키운다 일 관두면 돈 못버는 무능력자 취급이나 하죠.
    그리고 젊은 부부 부모들도 아이 낳으라 말하는 경우도 키워주지도 않고 딸 낳으면 아들 낳아라 둘은 있어야지 욕심이 한도 끝도 없어요.
    좋을 때 아무말 없다가 싫을 때만 말한다니 직장다니면서 애나 키워보셨는지요. 아이 있는 여자가 직장 다니면서 제대로 일하고 양육, 살림하는 거 너무 힘들어요.

  • 34. ..
    '21.11.6 11:04 AM (110.35.xxx.200) - 삭제된댓글

    원래 애 낳기 전에는 안 낳는다고 말하고,
    애 낳은 후에는 세상에서 젤 잘한 일이 되는 겁니다.
    끝까지 딩크인 사람도 있지만
    맘 변하거나 피임 실패하면 인생에서 가장 보람찬 육아를 시작하죠.

  • 35.
    '21.11.6 11:14 AM (198.52.xxx.41) - 삭제된댓글

    그죠 애낳으면 세상에서 제일 잘한일이 될수밖에 없죠
    세상과 단절되서 애만보면서 살고 사회생활 거의 불가능하다시피한데
    할줄아는건 집에서 살림하고 애키우는게 전부인데
    자신이 직접 보고 겪을수 있고 상상하고 생각할수 있는 유일한 세상은 애낳고 키우는건데
    그게 어떻게 세상에서 제일 잘한일이 아닐수가 있겠어요
    직업은 그저 돈벌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하는 수준으로만 생각하며 애낳고 키우는게 가장 숭고한 가치가 되겠죠

  • 36.
    '21.11.6 11:17 AM (198.52.xxx.41)

    그죠 애낳으면 세상에서 제일 잘한일이 될수밖에 없죠
    세상과 단절되서 애만보면서 살고 사회생활 거의 불가능하다시피한데
    할줄아는건 집에서 살림하고 애키우는게 전부인데
    자신이 직접 보고 겪을수 있고 상상하고 생각할수 있는 유일한 세상은 애낳고 키우는건데
    그게 어떻게 세상에서 제일 잘한일이 아닐수가 있겠어요
    직업은 그저 돈벌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하는 수준으로만 생각하며 애낳고 키우는게 가장 숭고한 가치가 되겠죠
    그러다가 그 애가 조금 커서 부모에게 욕하고 대드는 중학생쯤 되면 서서히 정신 돌아오는거죠
    입시 부터 취업 결혼까지 삶이라는 컨베이어 벨트에서 멈출수 없이 남들 사는것처럼
    살아보려고 헉헉대며 달려가는 부모나 자식이나 끝없는 고생길이고요

  • 37. ..
    '21.11.6 12:47 P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주변 30대 여자 40% 정도는 비혼이나 딩크족이에요.
    30대 초반은 60%?, 중후반은 30% 정도

  • 38. 제동생부부
    '21.11.6 1:29 PM (220.117.xxx.158)

    애없는데 앞으로도 쭉 없을것 같아요..동생이나 올케나 자기 인생을 더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는 욕구가 커요..돈과 지위 둘다..인생의 메인 포커스는 자기자신..성공의 열망 이런거요..둘은 성격이 잘 맞아서 아주 잘 삽니다..솔직히 애낳고 키우는것도 고행인 세상이니 그런가 보다 해요

  • 39. ...
    '21.11.6 6:07 PM (175.117.xxx.251)

    애도 귀여운거 알죠. 6년정도면 귀여운거 끝나고 희생만 남는것도 알고.. 애도 좋지만 난 날 더 사랑해서 내 자아실현하며 편하게 한적하게 여유롭게 살고 싶어요. 경제적으로 풍족하고 직업적으로 자유로워서 남편과 여유롭게 세계여행 다니며 때론 뉴욕 파리 한 달 살기씩하며 그렇게 살고싶어요. 이렇게 계속 살고싶지 자식을 낳아 고생하고 싶지않아요.
    역으로 묻고싶네요. 자식 낳으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선배나 주변에 자식 다 키우신 분들은 진지하게 여쭤보면 안낳아도 된다 하셔서요. 친구들 중에는 직업이 뚜렷하지 않은 친구들은 자식낳고 만족도가 크더라구요. 반면 자기 직업있고 사회적성공을 추구하는 부류들은 버거워하고 그래도 낳으면 삶의 동력이 된다라고 하는데 이미 벌어진일에 대한 자기 합리화같아서요. 아이로인해 정말 삶이 풍요로워 지나요?
    머리로 이해가 가면 아이를 가지고싶은데 장점이 무엇이다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제 주변에 없어서 궁금하네요.

  • 40. ..
    '21.11.6 6:17 PM (92.184.xxx.7)

    자식이 없으면 인생이 심플해져요.
    나만 생각하면 되고, 내 한 몸만 가지고 살아가니
    누가 아플때 걱정할 일도 없고, 내가 아플까봐 무서울 일도 덜하죠. 가정생활도 훨씬 간단해지고요. 고려할 게 나랑 배우자뿐 그 외에 날 구속하는 게 없잖아요.

    아이가 있으면 낳기 전에 절대 몰랐을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니 어느 면에선 삶이 풍요로워지는 게 맞아요. 이건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과도 비교될 수 없는, 애증이에요. 내 분신으로 낳아 길러서 완벽한 타인으로 떠나보내는 과정이고 그 안에서 극한의 기쁨과 고통을 다 겪는겁니다.

    그리고 인간은 끊임없이 자기가 한 선택에 대해 책임지고 후회하고 자기합리화하는 존재이고요. 어느 쪽이건 후회와 자기합리화는 공존하는거죠.

  • 41. //
    '21.11.6 8:2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어쩜 인생이 이런지
    애하나도 많다싶은게 요즘 세상사예요
    맞벌이에 아이양육...
    여자나 남자에겐
    인생 저당잡히는거죠.

  • 42. ㅋㅋ
    '21.11.6 8:28 PM (223.38.xxx.167)

    이쯤되면
    애 낳길 잘했단 댓글이 올라올텐데 주말이라 그런지 뜸하네요
    세상을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인격이 성숙해졌고 애 아니었으면 몰랐을게 너무 많았다구 흐뭇해하는 댓글들..

    실상은 자신의 아이만을 위해 극도의 이기주의가 탑재되던데요

  • 43. ....
    '21.11.7 12:53 AM (183.100.xxx.193) - 삭제된댓글

    윗분 너무 동감해요. 아이 때문에 성숙해졌니 무조건적인 사랑을 알게되어서 벅차니 하는데 실상은 극한의 가족 이기주의 내아이 이기주의

  • 44. ...
    '21.11.7 12:57 AM (183.100.xxx.193)

    윗분 너무 동감해요. 아이 때문에 성숙해졌니 무조건적인 사랑을 알게되어서 벅차니 하는데 그게 내 아이만을 향한게 함정.
    실상은 극한의 가족 이기주의 내아이 이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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