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나온거 보면 회식 좋아하게 생겼어요.
윤 전 총장은 ‘회식 좋아하나? 좋아하는 건배사가 있냐’는 주 기자(주현영 배우)의 질문에 “좋아한다. 코로나 때문에 회식을 못 해 2년 가까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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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회식,코로나로 2년 못해 스트레스"
... 조회수 : 1,112
작성일 : 2021-11-03 13:35:17
IP : 175.223.xxx.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검찰놈들은
'21.11.3 1:37 PM (211.208.xxx.53)회식 더 잘 했죠.
룸에 가서 몰래 몰래 밤새 술처먹고 윤가가 그런거 좋아한다니 여자끼고 놀고 그랬겠죠.
검찰놈들이야 뭐 법이 있건 없건 사람들 많지 않으니 제 세상 만난것처럼 그랬을거에요.2. 기사마다
'21.11.3 1:38 PM (223.38.xxx.181) - 삭제된댓글술마시는 사진 올라오더만 뭘..
3. 알콜로
'21.11.3 1:48 PM (115.91.xxx.34)뇌가 절었나
헛소리 ㅁㅊㄴ4. ㅎㅎ
'21.11.3 1:52 PM (112.167.xxx.248)코로나 때문에 회식도 못하고 심심해서
대선 나왔나?
위드 코로나니까 사퇴하고 술이나 쳐먹지.5. ㅉㅈ
'21.11.3 2:42 PM (121.132.xxx.60)하여간 그 입에서 나오는
아무 생각 없이 내뱉는 저렴한 말들이라니.6. 룸싸롱
'21.11.3 2:49 PM (223.38.xxx.9)못 간건 스트레스 안 받았남?
7. 낮달
'21.11.3 3:02 PM (203.100.xxx.203) - 삭제된댓글검사 룸싸롱 경비로 난리 날 때 술값 누가 내는지 알아야 하느냐 든 입인데
회식 얼마나 좋아했을지~~ 아마 널름널름 잘 받아 먹었.......8. ㅇㅇ
'21.11.3 3:54 PM (110.12.xxx.167)폭탄주 문화가 끝내 안없어지는 집단이 검찰이죠
그놈의 조직에 충성하느라 폭탄주 돌리며 결속 다지고
향응을 즐기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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