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선호는 현실에서도 홍반장이였네요

11월에도건강하세요 조회수 : 13,156
작성일 : 2021-11-01 18:40:17
뭐 억울함풀어졌으니

김선호복귀는 문제없겠지만



최영아가 이해안가네요

아니그렇게

잘생기고 보조개가 매력인 사람을두고

한남자로 만족못하다니

ㅎㅎ 뭔가 불공평하네요

더군다나 한번갔다온여자인데

뭐 돌싱이란거 알고도 사랑한 김선호가 더멋져보이네요

IP : 112.156.xxx.23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11.1 6:48 PM (118.235.xxx.66)

    카톡 읽어보니
    진심도 느껴지고 진솔하고
    매너 괜찮던데요


    그 여자분이 많이 여자 카사노바
    남자를 뭐 그리 많이 만나고
    이상해요

    날 사랑해주는 잘생기고 매력적인 남자로
    만족을 못하나요?

  • 2. ..
    '21.11.1 6:53 PM (14.32.xxx.34)

    결혼 전부터 스폰도 있었다는
    전 남편 주장이 있으니
    돈 문제도 있지 않았을까요?
    알만한 사람이라더니...

  • 3. .....
    '21.11.1 6:53 PM (221.157.xxx.127)

    예전엔그닥 뜨지않았으니 돈많은 남자도 필요했겠네요. 잘생긴애인 돈많은스폰...

  • 4. 천운
    '21.11.1 6:59 PM (223.38.xxx.105)

    그런 정신병자같은 여자와의
    이별이 천운이네요

    사악하고 양심없는
    최ㅇㅇ는 피눈물 흘리길..

  • 5.
    '21.11.1 7:12 PM (180.70.xxx.19)

    자기 그릇이 안되면 그렇게 복을 차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저 아는 여자도 허언증이 심했는데 남들 부러워하는
    사모님 팔자를 바람이 나서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다니다 쫓겨났는데 자기복에 너무 넘쳐서 그렇다고 해요.
    그런 여자는 못됐놈 만나서 기가 눌려 살아야 그런짓
    못하고 살았을꺼라고 그래서 놀랐어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일도 많더라구요.

  • 6. 근데
    '21.11.1 7:17 PM (14.138.xxx.75) - 삭제된댓글

    남친 있는데 제주도 가서 다른 남자들이랑 가라오케도 가나요? 여자 혼자 간거 같은데

  • 7. 그러게요
    '21.11.1 7:23 PM (125.132.xxx.251)

    남자 꼬시는데 달인이라 김선호도 갈고닦은 실력으로 자고난 뒤 이혼녀라 밝혔을 것 같아요

    여기도 섹스리스 부인 고민이 종종 올라오듯
    이분은 섹스리스는 절대 참을 리 없고
    전남편도 애인도 바빠서 잦은 섹스를 못가지니
    전자서방? 따위에 만족 못하니 잡식을 한듯

  • 8.
    '21.11.1 7:30 P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울하다


    론플레이


    기상조다

  • 9. 미소천사35
    '21.11.1 7:48 PM (210.220.xxx.60)

    복귀해야하는데, 김선호 따라다니는 악플러들이ㅡ나타나서 안타깝네요 ㅜㅠ

  • 10. 솔직히
    '21.11.1 7:49 PM (118.235.xxx.47)

    명품 가방 사진 찍어 보내는 여자들
    다 그 수준 아닌가요.

  • 11. ㅇㅇ
    '21.11.1 8:17 PM (211.36.xxx.160) - 삭제된댓글

    밝게 웃는 모습은 언제쯤 볼수있을지
    팬으로서 그간 그가 보여준 모습들을 앞으로 온전히 볼수있을까 싶어 안타까워요 ..1박에서만 볼수있었던 두눈 찡긋 환한 미소 넘 그립네요

  • 12. ㅇㅇ
    '21.11.1 8:18 PM (211.36.xxx.160)

    밝게 웃는 모습은 언제쯤 볼수있을지
    팬으로서 그간 그가 보여준 모습들을 온전히 볼수있을까 싶어 안타까워요 ..1박에서만 볼수있었던 두눈 찡긋 환한 미소 넘 그립고...

  • 13. ㅇㅇ
    '21.11.1 8:39 PM (61.80.xxx.45)

    카톡 말투도 딱 홍반장이더만요 ..논란 터졌을때 일절 변명 않고 모든게 다 자기 잘못이라고 했죠 ..

    지인들이 오죽 답답하고 억울했으면 발벗고 그 여자 친구들까지 ..카톡 까서 도와줬을까 싶어요 ..

  • 14.
    '21.11.2 12:37 AM (221.165.xxx.108)

    최영아는 진짜 연구대상인 여자인듯

  • 15. ㅇㅇㅇ
    '21.11.2 2:47 AM (175.223.xxx.247)

    저는 뒷부분에 경비원 에피소드 생각 나더군요
    적반하장

  • 16. ??
    '21.11.2 1:36 PM (59.6.xxx.139)

    김선호 개인으로 억울한 일임에는 분명하나 갑자기 여론이 이렇게 반전되는 것도 좀 우습네요.

    살다보면 알잖아요.
    다 유유상종이라는거
    그 여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책임회피하는 나쁜 사람은 아닐지언정
    여자 고르는 수준보면 뭘 또 그리 대단하달것도 없는..

    다 자기 수준에 맞으니 그리 오래 만나고 깊은 인연맺었을 터..

  • 17. 연애
    '21.11.2 1:43 PM (182.227.xxx.251)

    시작할때 나쁜 모습 보여주고 시작하는 커플이 있나요?
    다들 이쁜척 좋은척 착한척 하고 시작 하죠.
    그러니 초반에는 속은거죠. 심지어 이혼녀 인것도 나중에야 알렸을 정도인데 뭘 바래요?

    유유상종이라면 이 땅에 폭력 당하고 사는 여자들은 전부 유유상종이라 맞고 살아요?
    사기 당하는 사람은 유유상종이라 사기 당하고
    살해 당하는 사람들은 유유상종이라 사기 당하는거죠?

  • 18. 여자들 이중성 쩌내
    '21.11.2 1:52 PM (116.86.xxx.86)

    더군다나 한번갔다온여자인데

    뭐 돌싱이란거 알고도 사랑한 김선호가 더멋져보이네요
    ==
    관련 스캔들과는 별개로..
    ????? 돌싱이면 사랑할 수 없는 존재?
    무슨 불가촉천민도 아니고
    여기 게시판에서는 걸핏하면 남편 바람폈다 이혼해라 난무하더니 그럼 이혼하는 여자는 죄인인가요?

  • 19. 제발
    '21.11.2 1:58 PM (180.65.xxx.254)

    유유상종이라는 말로 피해자한테 두번 상처주지 맙시다.
    유유상종이면 저리 당하고 저리 대처하겠나요?

  • 20. 가을
    '21.11.2 2:03 PM (122.36.xxx.75)

    끼를 주체 못해 복 차는 여자들 있어요
    그런 여자 아는데 대기업 다니는 남편에 전업하며 편하게 살 수있는데
    박차고 나가 여러남자 거치며 살다 나이든 지금은 결국 혼자..
    정착을 못하더군요. 첫남편은 미혼인 여자와 재혼했어요

  • 21. ...
    '21.11.2 2:08 PM (118.221.xxx.150) - 삭제된댓글

    낙태 종용이 아니라 합의. 하지만 김선호 여자 보는 안목에는 실망했네요.

  • 22. 그 여자는
    '21.11.2 2:11 PM (97.118.xxx.151)

    일 저지르고 바로 후회하고 일 저지르고 후회하고 하는 삶을 반복하는 사람인듯.
    그래서 살면서 젤 중요한건 자신을 잘 알아서 똑같은 실수를 두번 다시 하지않는건데..
    성격은 안바껴도 인격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더구만.
    아직 37살은 살면서 여러 경험을통해 내 인격을 바꿔야하겠다는 자각이 들기엔 너무 젊은 나이인가봅니다.

  • 23. 여자 고르는 수준
    '21.11.2 2:44 PM (125.132.xxx.251)

    남자 전문 사냥꾼인 여자가 뜨겁게 유혹할 때 견뎌낼 남자가 있을라나요
    사귀고 몇번을 들켜도 넘어가다 한계에 부딪혀 결별한 듯한데

    마치 나쁜 남자가 돌아오지 않는 연인에게 복수하기위해
    야동 푼것과 똑같은 범죄같아요
    저여자의 행위는

  • 24. 제가지인이라도
    '21.11.2 4:42 PM (122.37.xxx.124)

    증거자료 들고 폭로하겠어요.
    연옌이라 반박도 대응못하고 안고가려는게 안타까워서죠.
    얼마나 막살았으면 여자지인이 쉴드가 아니라 폭로를 하겠어요

  • 25. 팬덤
    '21.11.2 7:44 PM (39.7.xxx.217)

    대단하네요.

    처음 몇달이면 모를까… 그리고 그간 실망시킨 일들이 여러버ㄴ으로 알고 있는데 내용을 보면 진즉 손절할 것들이었는데
    여론이 천하의 파렴치한에서
    지고지순한 불쌍한 순정남으로 움직이는 거 좀… ㅜㅜ

    그나물의 그밥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옷도 사람도 안목이 그 사람을 말해주지요.

  • 26. 윗분
    '21.11.3 7:45 PM (175.211.xxx.221)

    참 이리도 많이 밝혀졌는데..파렴치한으로
    매도하는 글 쓰다니..진짜 어이없네요
    사실관계를 제대로 좀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640 차승원이 이병헌 옷 파는 거 따라하는 장면이 몇 화에 나오나요?.. 7 우리들의블루.. 2022/06/13 4,731
1347639 무조건 대치동이 답일까요? 11 .. 2022/06/13 3,338
1347638 타사이트의 피자 취향을 조사해봅니다를 보고 26 궁금 2022/06/13 1,901
1347637 코인사고싶네요 3 ㅇㅇ 2022/06/13 2,935
1347636 경제박살도 문때문 3 경제 2022/06/13 1,547
1347635 김승희 기름 도둑질한 것도 잡혔네요 6 도둑질인생 2022/06/13 2,698
1347634 어제 보고 오늘 다시 보는데 우블~~ 7 ㅇㅇ 2022/06/13 2,045
1347633 레이온85나일론15 세탁법 부탁 2 옷이 커요 2022/06/13 1,871
1347632 봉하마을에가서 참배하는 김건희 여사님 보니 72 ... 2022/06/13 8,969
1347631 냥이 키우는데 최신식 로청 살까요 말까요 ㅠ 5 ㅇㅇ 2022/06/13 1,189
1347630 귀가 계속 간지러워요 4 귀 염증나면.. 2022/06/13 1,660
1347629 돈 없는데 결혼했다간 불행 못 면하겠죠? 12 2022/06/13 4,689
1347628 즉문즉설에 질문자들 보면 3 즉문즉설 2022/06/13 1,551
1347627 이부분 노래 찾아주셔요 2 노래 2022/06/13 618
1347626 그만 둔 직원 이야기 90 .. 2022/06/13 24,853
1347625 무자식이 상팔자일까요. 15 ... 2022/06/13 4,857
1347624 라드유를 사봤어요 7 카라멜 2022/06/13 2,121
1347623 저도 약속장소 중간지점 여쭤요 9 ㅇㅇ 2022/06/13 1,158
1347622 김명신 왈 동물을 존중한다는 건 사회적 약자에 대한..... 12 유체이탈 2022/06/13 1,928
1347621 이해가 안돼요. 2 .. 2022/06/13 724
1347620 건국대는 의대가 언제부터 있었을까요 10 건대병원 2022/06/13 3,207
1347619 이 사람이 대통령 같아요..-.- [혐짤 있음] 25 zzz 2022/06/13 5,091
1347618 30후반여성 고급스런안경테 어디서살수있을까요? 15 미래 2022/06/13 3,534
1347617 핸드폰충전기가 접속이 됐다안됐다하는데 눌러줘야해요? 10 핸드폰 2022/06/13 3,693
1347616 상대가 나를 전화 수신차단 하면 아예 전화벨도 안울리나요? 12 ㅁㅁㅁㅁ 2022/06/13 4,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