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카우시는분들
너무 이쁘다는분도 있고
저도 강아지 넘 좋아하는데요
특히 흰 말티즈키우고싶은데
털 많이 빠지나요
용번 치워주고 청소자주하고 산책시키고
모 어느정도 힘듬인지..
전 좀 무섭고 걱정되서 못키우고 있어요
1. ㅎ
'21.11.1 2:56 PM (121.165.xxx.96)맡티는 덜빠져요 털 꼬불대는 비숑 말티즈 푸들등은 덜 빠진데요. 처음엔 힘든데 시간지남 없음 못살꺼같아요.
2. ..
'21.11.1 2:58 PM (49.179.xxx.15)말티즈는 털 별로 안 빠지고
생각보다 수월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나이 들어 늙으면 아플수 밖에 없고 그러면 사실 걱정이 많아져요3. 저희 포메
'21.11.1 3:01 PM (203.251.xxx.221)용변은 화장실에 배변판 사용해요. 대변은 집어서 변기에 넣고 젖은 패드는 교체
산책은 새벽에 남편이, 저녁땐 다른 가족이 시키고요.
털은 그냥 포기요.
실제로 키워보니 할 만 해요.
퇴근하고는 현관문앞에 서서 강아지가 나오나 안나오나, 뭘 물고 나타나나
제 행복한 기대감 ㅋㅋ4. 털이야
'21.11.1 3:01 PM (125.178.xxx.135)안 빠지는 종 입양하면 되는데
생명에 대한 책임감이 막중하네요.
대소변 가려줘야 할 아기를 20년 키우는 거다 생각하심 돼요.
그런데 이쁘기는 미친듯 이쁘니 감수해야죠.5. ㅠㅠ
'21.11.1 3:07 PM (222.107.xxx.121)말티는 털이생각보다 많이 안빠져요.
근데 뇌수막염이 많아요ㅠㅠ
우리강아지도 1살 되자마자 뇌수막염이어서 3살 지났는데 매일 약먹어요ㅠ
약값보다 아이가 아픈게 너무 마음이 아파요.
샵에서 분양받지 마세요.6. ㅎ
'21.11.1 3:10 PM (175.127.xxx.77)사람도 빠지는 털 강아지라고 안빠지겠나요
자주 미용시켜주면 되겠네요7. ...
'21.11.1 3:16 PM (39.118.xxx.11) - 삭제된댓글말티즈는 털 별로 안 빠지고요. 힘든건 처음에 배변훈련이나 산책훈련 등등 사람과 살 수 있게 훈련하는거 동영상이랑 책 좀 보면서 배워서 가르치는 거랑 집 오래 비우면 안 되는 거요. 집순이고 여행 잘 안 다니시면 이건 별로 안 힘드실 듯요. 나이들면 병원비 많이 든대요. 저희 개는 아직 노견은 아니라 그건 겪진 못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사람보다 수명 짧으니 대부분은 나보다 먼저 보내야 하는데 그게 많이 마음이 아프다고 해요. 그래도 아직은 키우는 동안 개가 주는 기쁨이 더 크긴 해요.
8. 정말
'21.11.1 3:16 PM (183.102.xxx.119)예뻐요
그부담보다 강아지가 나에게 주는 사랑이 정말 커요
푸들 털안빠져요
북실북실 ????9. 말티 두마리
'21.11.1 3:17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8살이고 남자 녀석 둘이예요.
털 많이 안빠지고 미용은 서너달에 한번씩만 해줘요.
슬개골 탈구 수술말고는(한놈만 했어요) 아직 크게 병원비 안들어가고,
2주에 한번씩 귀 청소하러 병원 갑니다.
사료 좋은거 먹이시고, 양치 매일 잘 시켜 주세요.
나이들어 병들고 아픈건
사람이나 강아지나 같죠.10. ㆍㆍㆍㆍㆍ
'21.11.1 3:21 PM (221.138.xxx.7)말티즈 견주에요. 지금껏 총 두마리 키워봤는데 전부 말티즈고요. 말티즈는 이게 실화인가싶게 털이 안빠집니다. 말티의 문제는 유리관절이라는 거에요. 유전병(슬개골탈구.심장병)에 취약합니다. 우리개 두마리 다 다리 수술해서 수백만원 들었어요. 관절영양제도 먹였고 집에 조금의 빈틈도 없이 애견매트깔고 소파 침대에 계단 설치하고 산책도 높은경사로나 계단오르내리는건 주의해가며 시켰는데 소용 없더라고요. 유전인자 타고났으면 무소용. 산책은 짧게 수시로 나갑니다. 하루에 최소 세번은 나가요. 자주 나가버릇했더니 집에서는 배변 거의 안하고 특히나 대변을 집에서 누는건 일년에 한 다섯번이나 되나 싶어요. 자주 나가는걸 아니까 나가서 싸려고 안싸고 기다리는것 같아요.
11. ㅇㅇ
'21.11.1 3:30 PM (180.66.xxx.44)매일 산책 잘 시키고 하면 키우는데 별 어려움은 없어요.
산책을 못나가는 강아지들이 성격도 예민해지고 스트레스 많아서 이런저런 문제가 보이는것 같아요
전 두마리 키우지만 산책 못나갈땐 그 미안함에 제가 스트레스 받아 그렇지 키우는거 크게 힘 안들어요.
목욕도 한달에 한번 시킬까 말까, 배변 어쩌다 못가려도 습관이 돼서 그런지 치우는데 크게 힘들지 않고 2박3일까진 혼자 두고 여행 편히 다녀옵니다.
힘든것 보다 키우며 얻는 행복감이 더 커요^^
폰에 있는 프사도 온통 강아지 사진.....ㅎ12. ..
'21.11.1 3:32 PM (39.120.xxx.25) - 삭제된댓글말티즈는 많이 보이는 견종이긴 한데
키우기 쉬운 종은 아닙니다..성격이.
주인탓이겠지만 길거리서 만나는 대부분의 말티즈가 입질, 시비견이죠
개 성격을 모르고 개를 상전처럼 키워, 성격이 나빠지게 키워질 확율이 높은 견종이죠
작은 견종으로 순한견은 비숑프리제나 시추 정도13. .
'21.11.1 3:36 P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말티푸 키워요
이뻐요 건강해요 털안빠져요
충성심없어요 불러도안와요 먹깨비예요
집에선 하루한번 미친개로 변신도하는데
밖에나가면 세상 착한척해요14. 반려동물
'21.11.1 3:41 PM (182.227.xxx.251)과 함께 한다는 건
몸이 힘듬 보다 마음이 힘든 겁니다.
그냥 매일 이쁘기만 한게 아니거든요.
아프면 맘 아프고
혼자 두고 외출 해야 하면 맘 아프고
외출했다 돌아왔을때 반가워 하는거 보면 너무 미안해서 맘아프고
여행 가야 할때 어디 맡겨야 하거나 하면 그게 또 힘들고
나이 들어가며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면 너무 맘아프고 힘들고
우리보다 분명 먼저 떠나니 보내야 할때 마음 아프고 보내고 나서 그 아픔은 잘 아물어지지가 않아요
떠난지 몇년 되었어도 아직도 우리집 남자는 이야기 나오면 웁니다.
저도 그렇고요.
마음에 커다란 구멍 하나 안고 살아요.15. 요크셔테리어
'21.11.1 3:49 PM (59.8.xxx.220)털 하나 안빠져요
톨걱정 왜하나 했는데 포메 데리고 왔다 기절할뻔...
근데 요키보다 포메가 더더더 귀여워요
이뻐서 봐줘요
딸래미 독립했는데 얘땜에 집에 자주와요
딸이 귀찮..16. ff
'21.11.1 3:50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말티는 안 키워봐서 모르는데 일단 장모종은 미용비 드는 것도 생각하셔야 해요.
이게 또 은근 비싸다네요.
저는 단모종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 성향이랑 본인이랑 맞으면 별로 안 힘들고 이뻐요.
솔직히 얌전하고 순하고 주인에게 살갑게 다가오고 말썽 안 피우는 강아지가 이쁘긴 하죵.
우리 집 강아지가 저래서 저는 이쁘기만 하고 힘든 줄 모르겠는데
말썽쟁이라면 글쎄요....17. 말티즈
'21.11.1 4:05 PM (223.39.xxx.81)5개월째키우는데 털도 잘안빠지고 순해요
산책나가는거 별로안좋아하고 집에서배변보고 넘 이뻐요~~
전집순이라 ^^18. 말티즈털보다
'21.11.1 5:02 PM (211.212.xxx.141)제 머리카락이 훨씬 더 빠집니다. 강아지가 제 머리카락 입에 물고 있어서 빨리 치웁니다. 그거 모으면 가발만들 거 같아요 흑
19. ..,
'21.11.1 5:48 PM (1.242.xxx.109)말티즈 털 잘 안빠져요.
20. 포메도
'21.11.1 6:18 PM (1.126.xxx.170)포메라니안 키우는 데 고기 주로 먹이니 털 빠지는 거 덜하고 길게 자라지 다행히 푹푹 털갈이는 안하는 듯 해요.
너무 예쁜 데 개들마다 다 성격이 있어서리 복불복 이에요21. …
'21.11.1 9:48 PM (221.163.xxx.60)전 개싫어했는뎌
키워보니 예뻐죽겠어요
푸들인데 진짜 털안빠지고요
성격도 너무 순둥순둥 좋아요 얘없을땬 어찌 살았나싶어요22. 사랑
'21.11.2 5:47 AM (151.210.xxx.215)저는 사람보단 동물이 더 좋은 사람이라…
특별히 더 힘들다는건 잘 모르겠어요.
저희집은 골든 리트리버 키우는데 털 많이 빠지긴해요.
한국식 마루가 아닌 카페트라 털 천지긴 한데,
그냥 식구 하나일 뿐이에요.
딸 하나 있는 세식구에 아들 하나 더 있는 느낌?
밥 챙겨줘야하고 산책 매일 해주는건 기본이고
한가지 아쉬운건 여행을 쉽게 가긴 힘듭니다.
일년에 한번 정도 개 호텔에 맡기긴하는데,
가족이 장기간 해외여행 갈수는 없더라구요.
암튼 개 고양이 키우면 그들이 주는 행복이 엄청 나서,
저는 하나 더 데려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나중에 나이 들어 간호해줄 각오?까지 하실수 있거든
신중하게 데려오셔서 많이 이뻐해주세요.
개들은 절대 사람 배신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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