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로 만든 거보면 잔 받침도 종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굉장히 단단하고 색도 잘 입혀져 있던데
그러면서 가벼워서 좋았거든요.
그런데 한지로 만든 핸드백은 상상도 못했는데 들고 있는 걸 보니
괜찮아 보이고 무엇보다 가벼울 거 같아서
어디에 가면 볼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있다면 한번 보고 싶은 마음이에요.그리고 이건 딴 얘기지만 브리지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인은 정말 체형이
바지를 입었는데도 다리 보면 완전 바비인형 체형이라 저런 건 정말 타고 난다 싶어요.
나이가 많이 들었는데도 다리 모양은 인형같고
미국 대통령 부인옷차림새를 보면 나이 많아도 참 자유롭게 입고 그게 가능하구나 하는 걸 보여줘서
항상 한번 더 보게 만드는 것 같아요.
나이나 얼굴은 오나전 할머니인데 저 원피스와 부츠라니 그런데
저런 걸 보기 전에는 저런 매치를 생각도 못했는데 남이 한 걸 보니까
저 나이에도 저런 원피스 입는 거에다 부츠도 가능하구나 싶어요.
근데 첫번째 사진에서 궁금한건 김여사랑 프랑스 부인이랑 같이 있는데 그 사이에 있는 통역관이 보이는데
불어로 말하고 있을까 영어일까 한국어일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