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820143600872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예산이 611억 원이나 편성됐지만,
경영위기 버스업계 등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에는 370억 원,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지방하천정비 사업에는 고작 66억원을 편성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지속과 람다변이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의료대응 예산은 이 지사의 '기본시리즈'에 가려 편성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상위12%주려고 의료방역 예산삭감?
실화임? 조회수 : 955
작성일 : 2021-11-01 10:01:09
IP : 198.74.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또또
'21.11.1 10:03 AM (198.74.xxx.134)2. 나경원의원
'21.11.1 10:07 AM (14.33.xxx.39)소외계층 마스크 지원금 전액 삭감한 국힘당도 생각나요
3. 경기도
'21.11.1 10:12 AM (211.221.xxx.167)코로나 조사관도 없던건 유명하잖아요.
경기도 홍보에 미쳐서 다른 돈 다 끌어다 써서
정작 꼭 필요한 곳엔 쓰질 못했죠.
경기도에서 이렇게 확진자 많이 나오는것도 이재명 때문이에요.4. 이 뉴스를 보면
'21.11.1 10:22 AM (121.152.xxx.124) - 삭제된댓글사실인지 아닌지 모르나
최소한 복지정책하느라 빚낸다는것은 거짓이죠
한정된 예산으로 꾸려가는 살림이니까요5. 국짐당짓
'21.11.1 10:25 AM (2.121.xxx.169)국짐당 애들 하는 짓이랑 똑같네요.
소상공인 긴급예산 500억도 없애고
임대주택도 없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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