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표권 소유자가 재미교포였고 400억 입금됐다네요 와
미국 L.A.에 거주하는 재미교포 A씨는 이날 머니투데이와 이메일 인터뷰에서 "제 딸이 얼마 전 메타 상표권을 3500만달러, 약 400억원에 페이스북에 팔았다"며 "오늘 돈이 입금됐다"고 확인했다.
"나는 한국인이지만 아이는 중학교부터 미국 커뮤니티에서 교육받은 미국인"이라고만 밝혔다.
저거 우리나라에서
상표등록 할려했으면
불가로 나왔을텐데...
와..뭔일이래요 부부부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