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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문제

바다 조회수 : 6,299
작성일 : 2021-10-30 07:27:32
남편이 알고있는 여자가 아마 고향집에 물건 가지러 간다고 해서 물건도 실어 줄겸 저 데리고 여행도 할겸 저와 함께 같이 가자고 먼저 정해놓고 저한테 어디 간다고 말해줬어요 먼저 절 위해 여행 잡은건 아니지만 기왕 그사람 갈일도 있고 태워도 주고 우리도 겸사겸사 백숙도 먹고 여행 삼아 가자고 약속 잡은듯 한데 가는날 그 여자가 갑자기 이빨 아파 병원 간다고 취소 됐어요
전 처음 부터 좀 기분 좀 안좋았지만 참는다고 참은게 속에 쌓였었나 봐요 사촌 형님이랑 갑자기 저녁을 먹게 됐는데 그 여자가 일하고 있는 식당에 가자고 해서 무슨 감정인지 제가 폭발해버렸네요
그 식당이 지겹기도 했고 싸고 쉽게 접근 할수 있어서 자주 감
그리고 묘한 오해가 나한테 생기기도 햇고 그여자 좋아하나..
이러면서
사실은 아닌걸 아는데 그런 오해 착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위에 경우처럼 한번 가까운데 여행도 가긴 가야 했는데 시간이나 여러가지 여건상 미루고 있다가 어떤 계기가 생겨 겸사겸사 여행삼아 가는 경우 물론 남자였거나 했으면 그리 서운 하거나 화가
나지 않았을 것 같은데 호의 베푸는 사람이 여자이기 때문에 뭔가 제가 화가 나고 서운 한것도 있겠죠
괜한 오해도 하게 되고 ᆢ
결국은 크게 싸우고 저보고 무릎꿇고 사과 하라고 ㅠ
같이 살게 된지도 얼마 안됐고 재혼부부 인데 남편 성격이
정말 세요
뭔가 아닌 부분도 많은데 내가 좋아해서 시작 했는데 참 어렵네요
만약 위에 여행 같은 일이 있으면 보통 서운하거나 뭔가 짜증이 날 부분 맞나요?
물론 사람마다 어떤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ᆢ
IP : 112.185.xxx.139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10.30 7:32 AM (116.37.xxx.94)

    무릎을 왜꿇어요?미친ㄴ인가

  • 2. ㅡㅡㅡ
    '21.10.30 7:34 AM (1.126.xxx.219)

    남편은 식당일 하는 여자가 좋은 거구 챙겨주고 싶고..
    어차피 재혼인 데 쿨하게 둘이 가라, 집청소 할께, 몸살기운있다 슬쩍 빠지시지..
    무릎꿇거나 성격이 세다면 같이 살기 무섭지 않으세요??
    저도 재혼이고 가끔 싸우긴 하지만 적당히 피하고 거리두고.. 내비려두는 경우(나 하고 싶은 것 하려고 신경안씀) 가 많긴 한데.. 아닌 것 같으면 잘 생각해보세요

  • 3. ㅡㅡㅡ
    '21.10.30 7:35 AM (1.126.xxx.219)

    짜증이 나도 내기분이 더 소중하니까 크게 신경안 쓰고 안보니깐 전 표현은 잘 안하는 편이에요

  • 4. 당근
    '21.10.30 7:36 AM (49.143.xxx.251) - 삭제된댓글

    전 외간여자 태우고 여행간단 개소리 하는 순간 빈정거리고 거부했을 겁니다.
    재혼은 아무하고나 하면 안되는데 안습.
    만일 헤어지게 되면 다음 남자와는 며칠씩 동거하는 형태로만 사세요.

  • 5. ..
    '21.10.30 7:48 AM (58.79.xxx.33)

    재혼이신데 혼인신고 하셨어요? 안하셨으면 무릎꿇고 사과할게 아니라 헤어질 타임인가? 고민하셔야죠. 딴여자 고향에 짐실으러 간다는 개소리에 이혼한단 소리가 나와야죠. 정신차리라고. 헛소리 하지말고 나한테 사과하라고.
    아는여자 고향가는데 유부남이 왜 짐 실어주나요? 왜? 둘이 썸 타나요? 부인데리고 가면 면죄부 받나요?
    그 여자 일생겨서 고향못가면 부부 둘이서 놀러가며된지 왜 스케줄 펑크내나요? 그여자 들러리를 부부가 하네요. 그여자 식당 종업원들이에요? 당췌 이해가 안됨.
    살존형님 왔는데 그여자식당에서 왜 밥 먹나요? 남편이 그 여자 매장 올려줘야할 이유가 있나본데요. 님은 재혼녀이고 그여자는 세컨드에요? 진짜 웃기는 아저씨네. 누굴보고 무릎을 꿇으래? 어이가 없네.

  • 6.
    '21.10.30 7:57 AM (106.102.xxx.29)

    조폭도 아니고 무릎꿇고 사과하는게 일반인은 아닌거같아요
    전체적인 글느낌으로 봐선 갑을관계같네요
    그 여자도 자꾸 등장하는게 좋아보이진 않구요
    남편이 맘대로 하는 상황 왜 끌려다니시는지

  • 7. ㄱㄱㄱㄱ
    '21.10.30 7:59 AM (125.178.xxx.53)

    아닌걸 안다는게 무슨뜻인가요

    그리고 싸운과정이 중요할듯요

  • 8.
    '21.10.30 8:08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원글님보다 그 여자를 더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바람끼도 있고,

    그 여자가 여지를 안 주니 원글님 끼고 접근하려는 것 같이 보이는데
    재혼 가정이라니,

  • 9.
    '21.10.30 8:11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참다참다 폭발라지 말고 정확히 이야기 하세요,
    니가 박애적 성격이나 봉사하는 성격도 아니면서 (속으로는 아닌 주제에)
    저 여자만 챙기는데 내가 질투나지 (속으로는 토 나오지) 않겠냐고요.

    그치만 화내는건 이해 가는데 무릎꿇라니.
    직업이 군인이나 조폭이나 선생님이신가? 이게 젤 어이없네요..

  • 10.
    '21.10.30 8:15 AM (58.120.xxx.107)

    "먼저 절 위해 여행 잡은건 아니지만 기왕 그사람 갈일도 있고 태워도 주고 우리도 겸사겸사 백숙도 먹고 여행 삼아 가자고 약속 잡은듯 한데"

    는 착각이신 듯요. 그런 그 여자가 펑크 냈어도 두 분이서 놀러 가셨겠지요.
    그 여자가 펑크 냈다고 부부가 여행 캔슬하다니 결국 그 여자를 위해 움직이는 거였잖아요,

    원글님보다 그 여자를 더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바람끼도 있고,

    그 여자가 여지를 안 주니 원글님 끼고 접근하려는 것 같이 보이는데
    재혼 가정이라니,

  • 11. 라테향기
    '21.10.30 8:16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참다참다 폭발하지 말고 정확히 이야기 하세요,
    당신이 박애적 성격이나 봉사하는 성격도 아니면서 (속으로는 아닌 주제에)
    저 여자만 챙기는데 내가 질투나지 (속으로는 토 나오지) 않겠냐고요.

    그치만 화내는건 이해 가는데 무릎꿇라니.
    직업이 군인이나 조폭이나 선생님이신가? 이게 젤 어이없네요..

  • 12.
    '21.10.30 8:16 AM (58.120.xxx.107)

    원글님도 참다참다 폭발하지 말고 정확히 이야기 하세요,
    당신이 박애적 성격이나 봉사하는 성격도 아니면서 (속으로는 아닌 주제에)
    저 여자만 챙기는데 내가 질투나지 (속으로는 토 나오지) 않겠냐고요.

    그치만 화내는건 이해 가는데 무릎꿇라니.
    직업이 군인이나 조폭이나 선생님이신가? 이게 젤 어이없네요..

  • 13. 바다
    '21.10.30 8:51 AM (112.185.xxx.139) - 삭제된댓글

    예전9년 특수부대 출신이구요
    박애적 봉사적 정신 모든 사람ᆢ장애인이나 동네 아프고 돈없는 형님 등등 모든 사람들에게 호의 ? 박애적 봉사 하는 편이예요
    그래서 오해 안하고 이해 할라 했는데
    그래도 뭔가 괜히 화가 나는 부분이 있었나 봐요 제가
    너무 강하고 억압제이고 강압적인 면에 많이 힘든데

  • 14. ㅋㅋ
    '21.10.30 8:54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타인에게 무골호인, 가족에겐 개쓰레기의 전형이네요.
    전부인과 이혼 사유는 뭔가요.
    좋은 남자의 첫째 조건은 이혼 합의가 수월한 거.

  • 15. 바다
    '21.10.30 8:55 AM (112.185.xxx.139)

    예전9년 특수부대 출신이구요
    박애적 봉사적 정신 모든 사람ᆢ장애인이나 동네 아프고 돈없는 형님 등등 모든 사람들에게 호의 ? 박애적 봉사 하는 편이예요
    본인도 사실 요즘 돈이 없어 힘든데 동네 돈없는 형님이나 힘든 사람들 돈으로든 몸으로든 뭐든 많이 도와 줘요
    그래서 오해 안하고 이해 할라 했는데
    그래도 뭔가 괜히 화가 나는 부분이 있었나 봐요 제가
    너무 강하고 억압제이고 강압적인 면에 많이 힘든데

  • 16. 바다
    '21.10.30 8:57 AM (112.185.xxx.139) - 삭제된댓글

    이혼 이런건 그 성격에 수월 할거같아요
    칼같이 끊고 맺음이 확실 하니까요 아마ᆢ

  • 17.
    '21.10.30 8:59 AM (119.206.xxx.127)

    그 여자에게 호감있네요.
    그여자는 부인과 가는데 껄끄러워서 그만 두는 거요...

  • 18. aa
    '21.10.30 9:03 AM (110.15.xxx.133)

    설사 원글님의 오해라 할지라도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요???
    별난 남자네요.

  • 19. 바다
    '21.10.30 9:03 AM (112.185.xxx.139)

    이혼 이런건 그 성격에 수월 할거같아요
    칼같이 끊고 맺음이 확실 하니까요 아마ᆢ
    물론 저한테도 남편은 최선을 다해 잘해줘요
    남편도 더 이상은 결혼 실패 할수 없다고 원래 예전의 성격보다 많이 잘해주고 위해주고 추울세라 챙겨주고 많이
    위해 주고 노력 하는거 알 아요
    근데 무조건 남편 말만 들어야 하고 뭔가 잘못된 가치관?
    가부장적 이런 성격들이 자주 힘들어요
    잘해주고 위해주는건 생각해보면 고마운 부분도 있고요
    각서도 써라 하네요

  • 20. ㅇㅇ
    '21.10.30 9:06 AM (58.227.xxx.48)

    미친놈인거 아시죠? 각서써라 무릎꿇어라? 강압적 성격이고 돈도 없는데 도대체 뭘보고 재혼하신건지.

  • 21. ㄱㄱㄱㄱ
    '21.10.30 9:14 AM (125.178.xxx.53)

    헐 더이상 실패할수없단 사람이 무릎을 꿇으래요?

  • 22. ...
    '21.10.30 9:15 AM (114.129.xxx.6)

    그런 이상한 남자도 결혼도 하고 재혼도 하나봐요.
    이래서 짚신도 짝이 있다는 속담이 있는거구나 싶네요.
    둘 사이에 자식이 있다면 헤어져야 하나 자식 때문에 참고 살아야 하나 고민하겠지만
    그게 아니면 가차 없이 헤어져야죠.
    지가 뭔데 무릎을 꿇으라...각서를 써라 마라야

  • 23. ㄱㄱㄱㄱ
    '21.10.30 9:15 AM (125.178.xxx.53)

    위해주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싫어할 행동
    굴욕감들 행동을 안하는게 더 중요할건데......

  • 24. 그냥
    '21.10.30 9:18 AM (49.143.xxx.129) - 삭제된댓글

    다른 여자랑 남편 공유한단 마음으로 살아요.
    원글 댓글 보니까 남편한테 완전히 빠져 있어서 암것도 안 보이고 안 들릴 거예요.
    무릎도 꿇고 각서도 써요.
    같이 살려면 말 잘 들어야죠.

  • 25. 원글닝
    '21.10.30 9:24 AM (39.7.xxx.115)

    글 읽다보니
    무슨 대답을 들을려고
    글 쓰신거예요?
    무릅을 꿇다니요
    이상한 남편두고
    사시네요

  • 26. 아니
    '21.10.30 9:31 AM (39.7.xxx.206)

    남편이굻었단ㄱ아니에요?무릅은?

  • 27. 헐...
    '21.10.30 9:35 AM (124.49.xxx.217)

    원글님 지금 안전이별을 고민하셔야 할 때 같은데...
    나쁜놈이지만 나한텐 잘해
    때리지만 다정해
    뭐 이렇게 길들여지시는 느낌인데요
    도망치셔야 할 거 같은데요...

  • 28. 에휴
    '21.10.30 9:36 AM (106.101.xxx.154) - 삭제된댓글

    외국인이 댓글쓰나
    원글 댓글도 한심하고ㅠㅠ

  • 29. ..
    '21.10.30 9:49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본처랑 외도로 이혼한거 아닌지 의심드네요

  • 30. 초결
    '21.10.30 9:52 AM (175.122.xxx.231)

    어디서 똘아이같은...남자는 마음가는데 시간과 돈이 간다는데..
    두번이혼 두려워한다라니..
    이혼도 잘 하셔야하겠어요..ㅠ

  • 31. 당연히 짜증나죠
    '21.10.30 9:52 AM (125.132.xxx.178)

    우리 남편이 젊었을 때 그랬어요. 밖에서 사람들이랑 노는게 좋아가지고 내 기분이나 사정같은 건 생각지도 않고 딱 님 남편처럼 굴었어요. 식당 ㅋㅋㅋ 자기가 좋아하는 부부가 개업했다고 거짓말 안하고 근 1년을 주말마다 가서 밥먹는 미친놈이 여기도 있었네요. 그걸로 저랑 애가 싫은 내색 많이 했는데 귓등으로 듣고 마누라가 이유없이 싫어한다고 생각, 싸우기도 많이 싸웠죠. 그 부부한테 뒷통수 쳐맞고 나서야 그 행태를 고쳤답니다.

    결론은 님 남편 미친놈이니까 무릎같은 건 꿇지말고 내 주장 하면서 사세요. 그리고 영 아니다 싶으면 빨리 끝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보아하니 그 남편 이혼사유를 알겠네요.

  • 32. 무서워서
    '21.10.30 10:18 AM (117.111.xxx.172) - 삭제된댓글

    부부간에 언쟁 좀 했다고 무릎 꿇으라는 사람과 무서워서 어찌사나요?
    때리는 것만 폭력이 아니에요.
    정신적으로 굴복시키는 것도 폭력이에요.
    두 번 이혼을 겁낼게 아니라 살아남을 지 걱정할 일입니다.

  • 33. ㅁㅁㅁ
    '21.10.30 10:28 AM (110.70.xxx.8)

    그냥 잘해주는 게 아니잖아요 자기에게 복종시키기 위해 주는 당근이죠 원글님 길들이는 겁니다
    동등한 인간으로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 그래도 사시겠다면 본인의 선택이죠 다만 내가 그걸 포기하고 무얼 얻는가 잘 계산하세요

  • 34. 아자
    '21.10.30 10:45 AM (211.237.xxx.42)

    1. 폭발을 어떤식으로 하셨는지가 궁금해요.
    충분히 서운할 수 있고,그 고향이라는 곳은 아니더라도 다른 곳으로라도 함께 나들이했다면 괜찮았을 것 같아요.

    부부간 갈등을 전적으로 님의 잘못으로 귀인하고자 하는 것 같은데 현명하게 대응하셔야할 것 같아요.

  • 35. 바다
    '21.10.30 10:56 AM (112.185.xxx.139)

    그 식당 또 가냐고 뭐그리 자주 거기만 가냐고 얘기 했고
    사실 그 고향 갈려고 해서 내마음 좀 안좋다는 사실은 알지도 못할거예요 몆번 갔다고 많이 갔다고 하냐고 따져 묻고
    정말 큰소리 내보다 더 내고 그 고향 갈려고 햇던 일 물건 가지러 간다길래 거기 백숙 잘하는곳 남편안다고 같이 가자고 나한테 그얘기 나온 배경 설명 도중 내가 됏다고 빽 소리 지르며 말 끊었는데 그런걸 용납 못해요 남편이ᆢ
    나도 내 성질 주체 못해 말끊고 계속 굳은 얼굴로 말 안하니
    남편 화 폭발
    모든 분들 말씀잘 들었습니다 조언 의견 감사합니다

  • 36. ㅇㅇ
    '21.10.30 10:59 AM (182.229.xxx.205)

    부인에게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했다고요?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지만 저같으면 같이 못살듯ㅠ

  • 37. 바다
    '21.10.30 10:59 AM (112.185.xxx.139) - 삭제된댓글

    여행은 못갔지만 30 40 분 떨어진 대형마트 바람 쐴겸
    드라이브 시켜준다고 데리고 나와 주긴 했다고
    다음날 3시에 부부 모임 있어 원래 그안에 온다고
    계획을 잡긴 잡았어요
    모임있어 따로 우리끼리의 여해은 잡진 않았어요
    다음 휴무때나 다른 날잡아 우리끼리 여행은 하긴 하겠지만요

  • 38. 바다
    '21.10.30 11:04 AM (112.185.xxx.139)

    여행은 못갔지만 30 40 분 떨어진 대형마트 바람 쐴겸
    드라이브 시켜준다고 데리고 나와 주긴 했다고
    다음날 3시에 부부 모임 있어 원래 그안에 온다고
    계획을 잡긴 잡았어요
    모임있어 따로 우리끼리의 여해은 잡진 않았어요
    다음 휴무때나 다른 날잡아 우리끼리 여행은 하긴 하겠지만요

    짧은 글에도 현명하신 판단 파악 정확히 꽤뚫어 보는 혜안
    놀랍습니다 현명하신 분들이 정말 많아서 도움 많이 받는 1인입니다 ㅠ

  • 39. 바다
    '21.10.30 11:07 AM (112.185.xxx.139)

    꿰뚫다 점점 철자가 어려워 지네요ㅜ

  • 40. 무릎
    '21.10.30 11:22 AM (222.106.xxx.155)

    부인에게 무릎을 꿇으라고요? 군 출신이면 그런 행동해도 되나요? 여자 문제만 신경 쓰이시는 것 같은데 저런 성격이 더 문제예요. 원글이 좋다면야 할수 없지만 난 저런 취급 받고 못 삼

  • 41.
    '21.10.30 11:32 AM (119.202.xxx.121)

    재혼 하셨어요?

    내용이 진짜 티비에 나올 내용이에요

  • 42. 여자한테
    '21.10.30 11:33 AM (119.202.xxx.121)

    호감있는거에요..백퍼

  • 43. ,,,
    '21.10.30 11:45 AM (121.167.xxx.120)

    헤어지기 힘들면 원글님 아프다고 누워 지내시고
    병명 하나 만들어서 건강때문에 헤어지고 싶다고 하세요.

  • 44. 원글
    '21.10.30 12:06 PM (222.236.xxx.134)

    원글 남편 이상한 거 안보고 싶네요.
    무슨 질투 좀 한다고 각서 쓰고 무릎을 꿇고 빌라고 해요.
    글고 남편 그여자에게 왜 그련 호의 베푸나요. 이상한 거 맞는데...

  • 45. 노답
    '21.10.30 12:24 PM (49.143.xxx.129) - 삭제된댓글

    원글의 댓글 보니까 정말 답이 없네요.
    대형마트 가는 게 드라이브라니...
    거기다 드라이브를 시켜준대.
    댓글들이 아무리 한 목소리로 현실을 알려줘도 원글은 남편 쉴드만 치고 있네요.

  • 46.
    '21.10.30 3:57 PM (14.32.xxx.215)

    연상의 누님 가게인가요??
    억지로 남편 쉴드 치지만 속으론 이상한거 아시죠??

  • 47. ...
    '21.10.30 6:04 PM (110.13.xxx.200)

    미친 ㅅㄲ
    호감있는거 맞구요. 지금 뭐가 중요한데 그여자 짐셔틀하는데 아내는 또 오해받기 싫어서 끼워넣고
    거기에 또 그식당 자주 간다구요?
    이래도 호감이 없는거라구요?
    재혼 혼인신고는 하셨는지요..
    진짜 다시 생각해보세요.
    재혼인데 뭐하러.. 굳이 이런 기쎈 남자와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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