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대형 오븐을 샀어요
그거 사면서 15년쓴 멀쩡한? 미니오븐을 버린게 두고두고 아쉽네요
토스트할때 생선 구울때도 큰 오븐...시간 너무 걸려 미니오븐 생각이 절로 나요 .
그렇다고 이제와서 다시 사자니
오븐을 사이즈별로 갖는게 좀 미친짓같고 (것도 한번 버렸던걸 ㅜ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중
괜찮다고 다 그렇게 사는거라고 저에게 용기를 주실분 계실까요;;
쿠진아트 에프 10만원짜리 페이지 열어놓고 대기중 (요거 쓸만한가요? )
큰오븐. 에프 둘다 있음 좋을까요? 좋겠죠ㅡ.ㅡ
ㅇㅇ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21-10-30 06:15:30
IP : 211.36.xxx.1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1.10.30 6:30 A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다 그렇게 살아요
괜찮아요
가스렌지같이 쓰는 듀오오븐렌지ㆍ
컨벡스미니오븐ㆍ에어프라이어 다 있어요
실제 사용은 컨벡스 미니 오븐을 가장 많이 쓰네요2. 사세요
'21.10.30 6:59 AM (116.43.xxx.13)저 오븐 대중소 있어서 에프 안사고 버티다가 에프 사보고 어찌나 편하던지 오븐 중 소는 처분했네요
에프가 오븐보다 더 빨리 요리되서 편해요
오븐 대는 가아~~끔 요리할때 쓰느냐고 안버리고 사용중이고요
에프 중간사이즈로 유용하게 쓰는중입니다.
어제도 소세지 에프에 넣어서 먹었고요 (에프에 두고 전 저녁 반찬 함) 고구마 굽기도 맛있고요3. 자리
'21.10.30 7:08 AM (1.126.xxx.219)자리만 있으면야..
에프 잘 쓰는 데 코팅 다 벗겨져서 새로 사야하나 고민 중이에요
사놓고 한번도 안쓴 중형 오븐도 있고 .. 빌트인 오븐도 있어요..
에프가 제일 간단하긴 해요. 그런데 오븐도 간만에 써보니 요리시간 똑같고 많은 양 되는 데 설거지 거리가 나온다는 단점이 보이네요. 오븐트레이 큰 것, 작은 것 해서 두개 썼어요4. ㅇㅇ
'21.10.30 7:44 PM (211.36.xxx.160)감사합니다~~
고민이 사라졌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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