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부스터 안맞을려고요.

조회수 : 3,682
작성일 : 2021-10-28 16:27:34

모더나2차 접종 완료 했는데
2차 맞고 4일간 구토하고 고생 좀 했습니다.

회사에 보면 코로나 3명 정도 걸렸는데
재택격리 동안 하나도 안아프고 편하게 지냈다더군요.

반면 백신 맞은 사람들 아프고 힘들게 지냈고요.
그중 모더나가 제일 힘들고요.

백신이 도대체 몸 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길래
4일동안 이상반응이 생기는건지 굉장히 의구심이 들더군요.
몸이 제 몸이 아니더군요.

아직 명확하게 검증된것도 아니고

증명서 패스를 위한거라면 2차 맞았으면 됐다고 봅니다.





IP : 106.101.xxx.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28 4:35 PM (121.165.xxx.96)

    백신맞는건 개인의 자유죠 굳이 글까지

  • 2. 흠..
    '21.10.28 4:36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모더나 2차가 좀 독하긴 한거 같아요.

    저도 맞은지 열흘쯤 되었는데
    처음 5일은 팔 퉁퉁붓고, 열나고, 졸리고, 배고프고. 몸이 제 정상이 아니더라구요.

    아무튼 병원가서 약지어와서 먹는데. 멀쩡한몸에 약투여하고 그거 정상화시킨다고 다시 약먹고 뭐하는 짓인지 ㅡㅡ.

    그리고 주말쯤 괜찮아 지는거 같더니 이번에는 두통에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출근해서 힘들었습니다.
    열흘정도 지나니 좀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왔는데.

    아무튼 저도 부스터샷 안맞으려구요.

    제가 부작용 겪어보니, 도대체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짜증나더라구요.

  • 3. ..
    '21.10.28 4:38 P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

    우선접종대상자인데 2주전 연락받고 여지껏 망설이다 오늘 부스터샷 예약했어요. 위드코로나가면 감염자 폭발할 지도 모를 것 같아서요. 2차에 주사맞고 20분쯤 응급상황와서 병원에서 모니터링하고 고생해서 안맞을까 생각도 했지만 주위에 코로나로 돌아가시는 분도 계시고 하니 일단 예약은 했어요.

  • 4. ...
    '21.10.28 4:40 PM (203.142.xxx.241)

    안맞는건 자유.....이런 글은 일기에....

  • 5. 화이자맞았는데
    '21.10.28 4:40 PM (1.230.xxx.102)

    화이자도 2차 때 좀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도 저는 시기가 되면 부스터샷 맞아야 해요.
    위험 직군이라서 ㅜㅜ
    겁은 나지만 코로나 걸려 중증으로 가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때 되면 맞는다 생각하고 있어요.

  • 6. 흠..
    '21.10.28 4:42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두번째 댓글인데 이런글 쓰면 안되요?
    어짜피 맞을 사람은 다 맞잖아요.

    나도 사람들이 백신 안맞네 어쩌네 할때 가서 접종했거든요?
    안맞는거 자유면 쓰는것도 자유니까, 일기에 쓰든 자게에 쓰든 그런가 보다 좀 하세요.

  • 7. ㅇㅇ
    '21.10.28 4:43 PM (119.194.xxx.243)

    자유게시판에 별 이야기 다 쓰는데 굳이 백신관련해서 조심해야 할 이유는 없지 않나요? 지역 카페에서도 자유롭게 이런 글 올라오고 하는데..

  • 8. 흠..
    '21.10.28 4:43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두번째 댓글인데 이런글 쓰면 안돼요?
    어짜피 맞을 사람은 다 맞잖아요.

    나도 사람들이 백신 안맞네 어쩌네 할때 가서 접종했거든요?
    안맞는거 자유면 쓰는것도 자유니까, 일기에 쓰든 자게에 쓰든 그런가 보다 좀 하세요.

  • 9. ....
    '21.10.28 4:45 PM (68.1.xxx.181)

    백신후 반응은 나이대와 관련이 큰 가요? 같은 성분인데 1차, 2차 모두 맞은 팔만 뻐근한 정도
    별다른 증상이 없었어요. 다만 이젠 3차, 4차 부스터 얘기가 나오니까 같은 성분을 계속 처방한다는
    것 자체가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의구심이 들어요.

  • 10. 모더나
    '21.10.28 4:46 PM (61.82.xxx.224)

    모더나1차 맞고 생리가 21일만에 나왔어요

    호르몬 변화가 무섭네요

  • 11. ㅇㅇ
    '21.10.28 4:47 PM (113.10.xxx.90)

    가끔보면 82자유게시판이 민주당지지자들 게시판같아요. 백신 부작용 얘기하면 토왜, 태극기되는거예요? ㅋ

  • 12.
    '21.10.28 4:48 PM (211.36.xxx.177) - 삭제된댓글

    별 얘기를 다하는 그야말로 자게인데 왜 일기장에 쓰래요?

  • 13. 동상이몽
    '21.10.28 4:48 PM (112.158.xxx.156)

    저랑 생각이 정반대시네요
    원래 건강한 사람은 코로나 걸려도 약하게 지나겠지만
    고작 백신 맞고도 아팠던 저는
    진짜 코로나 걸렸으면 죽거나 장애 갖게 되는 사람이었겠다 생각하고
    부스터샷은 꼭 맞으려고 합니다.

  • 14.
    '21.10.28 4:49 PM (106.101.xxx.7)

    2차 백신 접종 이후는
    정부에서 부스터까지 반 강제 접종 분위기 만드는건 아닌듯 합니다.

    백신이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명확한 검증과 결과치가 선행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 15. ...
    '21.10.28 4:50 PM (223.39.xxx.92)

    그러게요

    맞든 안맞든 자유고
    이런 글을 여기 쓰는 것도 자유죠

    그러면 꼭 "여기 쓰지 말라는 댓글쓰기도 자유다", 라고 말꼬리 잡는 반응이 꼭 나오겠죠

    참, 갈수록 사회가 개인의 자유만 득실대네요

  • 16. ......
    '21.10.28 5:08 PM (39.7.xxx.125)

    화이자 2차 맞은지 한달됐는데
    지금도 머리가 욱씬거려요
    저 진짜 건강해서 병원 가는 거 오년에 한번 갈랑 말랑이고
    약도 안 먹는데
    그 한달 사이에 타이레놀을 몇개를 먹은건지..
    그리고 몸뚱이 기력 떨어지고 무기력 오고 몸살 자꾸 앓아요
    저도 이제 더 이상은 안 맞아요
    3차는 진짜 죽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 17. 오히려 80세된
    '21.10.28 5:30 PM (49.1.xxx.141)

    어르신들은 멀쩡하심.
    이건 대체?
    쉰 된 나는 골골에 2차맞고 눈 이상 귀 이상반응.
    허. 백방으로 병원 쫒아다녔지만 노인성 이라네요. 말이 되나요.
    예방주사로 급 노인 십년 더 플러스 되었어요.
    저도 부스터샷은 도저히 못맏겠습니다.

  • 18. ......
    '21.10.28 5:47 PM (125.136.xxx.121)

    저도 안맞을껍니다.접종후 탈모로 고생했죠.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 이게 뭐라고 삶의질이 나빠졌어욧

  • 19. ㅠㅠ
    '21.10.28 5:54 PM (58.143.xxx.239)

    열나고 붓는거라면 얼마든지 감당하겠는데
    체력이 확 떨어지니까 일상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탈모에 심장 막 뛰는것도 무섭고
    숨차서 예전하던 운동들을 못하는것도 화나고 무섭고요.

    2차까지 하라는대로 했으니 됐다고 생각해요.
    부스터이후부터는 안맞으려고요.

  • 20. 완전공감
    '21.10.28 8:17 PM (218.48.xxx.98)

    열나고 붓는거라면 얼마든지 감당하겠는데
    체력이 확 떨어지니까 일상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탈모에 심장 막 뛰는것도 무섭고
    숨차서 예전하던 운동들을 못하는것도 화나고 무섭고요.

    2차까지 하라는대로 했으니 됐다고 생각해요.
    부스터이후부터는 안맞으려고요.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062 그대가조국 내가쏜다~ 3 ㄴㅅㄷ 2022/07/14 971
1354061 심플한 롱원피스 입을수 있는 체형이 넘 부러워요 15 ^^ 2022/07/14 4,923
1354060 인덕션 추천좀해주세요 인덕션 2022/07/14 732
1354059 탈모.두피클리닉 2 ㅣㅣ 2022/07/14 1,070
1354058 내신등급 마지막 고3 6 내신등급 2022/07/14 1,734
1354057 에르메스 오란 납작 사기 일보직전입니다 저 좀 말려주세요 10 원글 2022/07/14 3,034
1354056 5시에일어나 살림한다는 너튜브 26 2022/07/14 7,362
1354055 교실 향하는 총격범 지켜본 소년, 총성 듣고 도망친 경찰…CCT.. 5 ㅇㅇㅇㅇㅇㅇ.. 2022/07/14 2,365
1354054 아침 기상후 화장실가고싶어요 5 ㄱㄴㄷ 2022/07/14 1,745
1354053 16명죽인 17 살루 2022/07/14 3,695
1354052 죽어라하네요. 1 Hw 2022/07/14 1,500
1354051 나는솔로_ 어디서부터 할까요? 3 리얼리티 2022/07/14 2,198
1354050 배우자나 자녀에게 인정받는게 진짜배기 아닐까요 8 인생의 성공.. 2022/07/14 1,874
1354049 반클라이번콩쿨 임윤찬 라흐3듣다가 5 ㆍㆍ 2022/07/14 1,869
1354048 리센트 가구가 유명브랜드인가요? 7 가구 2022/07/14 1,272
1354047 백신에 대한 조선 일보 태세 전환 10 00 2022/07/14 2,053
1354046 석열아, 지지율은 열심히 노력해서 얻는거야 6 ,,,, 2022/07/14 1,549
1354045 서울페이 때문에 너무 열받아요 26 제로 2022/07/14 5,221
1354044 제로페이 사셨나요? 12 제로 2022/07/14 2,544
1354043 안정권의 누나가 대통령 홍보수석실로 갔다. 8 진실을 2022/07/14 2,183
1354042 저 이제 운전해요 17 운전 2022/07/14 2,673
1354041 CSI시리즈 8 보고싶다 2022/07/14 1,366
1354040 소변 혈뇨 어느과로 가야될까요? 4 ㅇㅇㄴ 2022/07/14 2,136
1354039 옛날드라마 애인 아세요? 17 sstt 2022/07/14 3,011
1354038 식탁벤치의자어떤가요 11 미네랄 2022/07/14 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