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란 사람은 본인이 노출될지 몰랐을까요?
그런것들이 의도적이었다고 생각되거든요
사생활 난잡한건 논외로 하고
영리하기는 한가봐요
준재벌가에 시집 간거며
김선호 정도의 남자를 꼼짝 못하게 쥐고 사귀면서도
본인은 다른 남자들 만난거며
보통 여자라면 하고 싶어도 못하죠.
그 좋은 머리로 얄팍하게 꼼수 부리니
이런 사태를 자초했지만요.
여튼 그여잔 본인이 노출되는것까지 예상했을까요?
자기 전적이 너무 화려해서 이렇게 역풍이
불거란 계산 됐을텐데..
1. ㅇㅇ
'21.10.26 7:34 PM (106.101.xxx.218)뭔가 급했나?
재벌이랑 이혼했고 쇼핑몰하는데 본인은 돈이 없나요?
700짜리 가방 대신 결제하게 했다하고
부친은 사위에게 억대 돈 빌렸다 변제 안했다하고.2. 저도
'21.10.26 7:38 PM (106.102.xxx.115)ㄱㅅㅎ 심성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과받을줄 알았던거 아닌지
자기가 누군지 만에하나 새나가도 그만둔지 한참됐고
일반인에 가까우니 큰 데미지없을거라 생각했을듯.
하지만 그 만에 하나를 염려해 글도 일부러 유아틱 순진한 척 글썼다봄
글 수준이 디패에 뜬 문자랑 차이가 많이나네요3. MForest
'21.10.26 7:39 PM (172.58.xxx.128)항상 거짓말로 위기 모면하며 본인이 원하는대로 살아서 본인이 당할거란 생각은 조금도 안했을거 같아요.
그리고 그간 김선호 성향을 봐서 자신에게 못되게 못하고 그냥 당하고만 있을거란 계산도 다 끝났을텐데 의외로 다른 사람들에 의해 역공을 당한거 같네요.
근데 의미 심장한 '억'은 누구한테 받았을까요?
발목잡기 성공한 소속사?4. ㅇㅇ
'21.10.26 7:40 PM (106.102.xxx.115)억! 그러게요 ..딱 소속사가 의심되긴했는데
5. 거기까지
'21.10.26 7:41 PM (211.245.xxx.178)생각했을까요.
헤어지고 일이 잘 안 풀리는데 김선호는 점점 톱스타로 가고
술 마시고 술김에 쓴거 아닐까...싶기도 하구요.
주변인들한테도 다 소개했던데 설마 자기가 감춰지리라고 생각했겠어요. 술이 웬수 아닐까...6. ..
'21.10.26 8:05 PM (1.251.xxx.130)점점 뜨니까 놔주기엔 억울했겠죠
ㅅㅍ도 돈많은 늙은이 이혼녀가 만날수 있는 남자는 한정이에요. 근데 미혼에 차세대 스타면 로또아닌가요7. ....
'21.10.26 8:15 PM (223.39.xxx.237) - 삭제된댓글머리가 좋다기보다 욕심이 끝도 없었던게 맞죠. 머리가 좋은여자는 그렇게 살지 않아요. 성공한 머리좋은 사람일수록 삶을 심플하게 만들죠.
8. 저도
'21.10.26 8:34 PM (121.176.xxx.28)판에 직접쓴글보고
20대가 쓴 글인줄알았어요
ㄱㅅㅎ보다 연상에 학벌에 프로필보니
의도적인것으로 보이네요
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ㅅㅎ불쌍해요9. ㅇㅇ
'21.10.26 11:24 PM (117.111.xxx.79)"집착이 심했다. 휴대폰을 열어 문자나 DM 등을 확인했다.”
“김선호가 망해서 다시 돌아오길 바랐다. 결국 그렇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