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에 검사 받아야 하는데 교수님이 세미나 가신다고 한 달 미뤘는데
생리 날짜랑 겹쳐 또 연기 했고 그 이후 또 겹쳐서 다시 연기하고 이번에는 괜찮을줄 알았더니
화이자 맞고 생리 시작하더니 끝났는데도 속옷에 아주 조금 묻어 나네요 ㅠㅠ
폐경 가까우니 날짜가 지 맘대로에요
생리가 끝났는데도 속옷에 묻어나는 기간이 길어져서 더 검사를 받고 싶은데
이런 상태로 질초음파 검사를 해도 되나요?
병원이 계속 통화중이고 연락 준다고 기계음만 남기고 끊기네요
낼 아침 9시 20분까지 가야 하는데 다른 환자 한 명이라도 더 보게 예약변경하면 알려달라면서
통화는 안되게 만들어 놓으면 어쩌란건지ㅠㅠ
가도 될까요?
미루면 또 한참 뒤로 예약을 잡아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