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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jtbc드라마 보신 분 계세요?

... 조회수 : 3,791
작성일 : 2021-10-26 01:52:41
아이를 찾습니다

괜히 봤어요
무슨 그런 드라마가 다 있는지
3살때 마트에서 아이 잃어버린 부부가
11년 후 아이찾고 벌어진 일인데
호기심 잔뜩 일으켜놓고
내용은 최악이네요
뭐 그런 드라마를 그리는지
괜히 봤어요
가족 해체 드라마인지
야밤에 괜히 보기 기분만 불쾌하네요 ㅠ
IP : 27.35.xxx.1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1.10.26 1:53 AM (175.223.xxx.123)

    김영하작가 원작소설이예요.

    드라마는 못봤는데
    상받아서 재방한다고 하던데
    오늘 재방 했나보네요.
    보고싶었는데..ㅠㅠ

  • 2. ...
    '21.10.26 1:55 AM (27.35.xxx.147)

    뭐 그런내용을 상을 주는지
    안본눈 삽니다
    너무 비극적인 내용이에요
    안보길 권해드립니다

  • 3. ...
    '21.10.26 2:00 AM (112.214.xxx.223)

    못봤지만 김영하 소설이예요
    현실성 있지 않나요?

    그리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보다 낫던데요

  • 4. ...
    '21.10.26 2:02 AM (27.35.xxx.147)

    소설 안봐서 모르는데요
    입에 담기도 싫어요
    결론 뿐 아니라 내용 전체가 음울하고 암튼 최악이에요
    아무리 소설속 인물은 작가가 창조한다지만
    어찌 인물들을 그렇게 암울하게 창조했는지
    제가 이제껏 듣거나 본 스토리중 최악이에요

  • 5. ...
    '21.10.26 2:06 AM (27.35.xxx.147)

    가족 해체 조장드라마 같아요
    가족이 서로 악의 근원이 되고 서로 미워하게 만드는
    희망을 절망으로 바꾸고 무력하게 하고
    이런거 왜 쓰나요
    왜 써서 불쾌하게 만드는지

  • 6. ㅇㅇ
    '21.10.26 2:22 AM (58.234.xxx.21)

    그런 비극이 있을수 있죠
    다 이해되던데
    커서 집나간 아들이 자기를 다시 찿아주길 바랬다는것도
    아들의 아들을 보며 비로서 잃어버린 아들을 찿은것 같은
    박혁권의 표정
    박혁권이 연기가 참 좋았어요
    오징어게임 같은 드라마도 있고
    이런 드라마도 있고
    전 질질 짜며 봤지만 좋았어요

  • 7. 현실
    '21.10.26 6:02 AM (211.218.xxx.114)

    현실아닌가요
    그런데 아이 훔쳐간 그간호사여자가 악마죠
    한가정을 파괴한거죠
    충분히 있을수있는
    그러나 다 불행했던 어두운 드라마라
    보는내내 불편했었는데

  • 8. 눈물줄줄
    '21.10.26 7:07 AM (121.124.xxx.9)

    넘 가슴 아파서 보다 말다 했어요
    박혁권 씨 연기 어후 ㅠ
    넘 잘해요

  • 9.
    '21.10.26 7:51 AM (61.74.xxx.175)

    너무 가슴 아파서 이번에는 안봤어요
    박혁권씨 연기 너무 잘하죠
    너무 현실적이라 보기 괴롭고 아프지만 충분히 저럴 수 있죠

  • 10. 작가님은
    '21.10.26 8:31 AM (59.10.xxx.178)

    아이가 없으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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