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 근무자가 부당해고로 신고했어요.
그런데 하시는일이라고 거의 말동무정도.
원래 하는일은 전문직이죠.
욕창환자 의뢰가 들어와 해달라고 하니 이핑계저핑계 결국 안하시겠다고.
그러면 다른분을 채용해야하는데 한분 채용에 보험금이 12만원정도입니다.
의뢰인이 많지도 않고 주업무는 상처치료인데 그건 또 못한다 하니 그러시면 근무 끝나는걸로 하는게 어떻겠냐 하니 그럼 그러겠다 해서 오늘까지로 하자했는데 나중 보니 2일 1시간씩을 더 했더군요.
다른 선생님이 가셔서 오늘 아까 또 한분이 왔다갔다고.
그래서 안하기로 했는데 왜 하셨냐하니 본인은 몰랐다며 악을 지르네요.
자동 녹음이라 들려줬더니 부당해고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시간제 3개월 안돼 해당이 안되는줄 알았는데 부당해고며 기간까지 길게잡아 신고했네요.
정작 해야할 일은 안한다고 별핑계 다 대고 아무것도 안하는 어르신네 가는것만 하겠다는 이분, 어느 병원 밤근무 하시는분 인데 이런 얄팍하신분 어떻게 해야하나요?
1. ...
'21.10.25 9:29 PM (125.181.xxx.65)그분은 의사 인가요?
2. 정규직
'21.10.25 9:32 PM (64.61.xxx.146)맞아요?
한달 7-8시간 일하는거 보다 면허가 필요한거 같은데
병원이시면 노무사랑 상담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3. 달밤
'21.10.25 9:35 PM (112.151.xxx.95)어디로 신고했어요?
노동위원회?
아니면. 노동청?4. ...
'21.10.25 9:40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해고는 서면으로
구두해고는 부당해고 맞아요5. 그래서
'21.10.25 9:42 PM (221.154.xxx.180)다음부터 그럴 때는 사직서를 받으세요.
노무사 찾아 상담하시구요.6. ...
'21.10.25 9:43 PM (112.214.xxx.223)인사권자나 실무자인거 같은데
이렇게 몰라서야...
해고는 서면으로
구두해고는 부당해고 맞아요7. ...
'21.10.25 9:48 PM (112.214.xxx.223)어디 신고한거예요?
부당해고면 지노위 같은데
노무사 선임해야할듯
3개월이내고
사직동의 녹음자료 있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8. ...
'21.10.25 9:56 PM (61.79.xxx.247)그 직원은 그만두게 하는게 맞지만
원글이 일처리를 잘못 한거네요.
원글이 잘 알아보지 않고 일처리한 댓가.
이렇게 한번 댓가를 치뤄야 원글도 일처리를 제대로 알아보고 할 듯,.9. ,,
'21.10.25 10:28 PM (175.223.xxx.163)님은 뭐하는 사람인데 저런 식으로 일을 하나요 그 사람이 말동무를 하든 말든 일단 고용된 상태에서 자리 지키고 일을 한 건 사실 아닌가요
인사관리 하는 사람 같은데 뭐가 뭔지도 모르고 막 던진 듯 하네요
감정적으로 멍청하게 일 하지 마세요 그러니 그런 사람들이 대놓고 뭇 하는 거에요10. 그분은
'21.10.25 11:19 PM (118.235.xxx.44)방문간호사에요.
어르신댁에 방문해서 간호사로서 정작 할게 따로 있는데 가서 앉았다 오는건 하겠고 욕창치료는 못하겠다는거죠.
시간제고 3개월 안돼서 가능하다고 생각한 제 잘못이 크네요.11. ..
'21.10.26 7:41 AM (122.36.xxx.196) - 삭제된댓글계약서에 3개월 수습 넣으면 부당해고 아닐텐데요.
전후 사정 모르지만 법에 어두워 양아치한테 당하는 거면 이렇게 배워나가는 거고,
악덕업주면 신고당해야죠.
법이 물러서 별 처벌도 없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