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데리고 다닐때 의외로 느껴지는 편견
애있는 엄마도 고학력이거나 전문직일수있는데
뭘 잘 모르거나 무학인 사람처럼
천천히 설명해주거나
하대하거나
아이대하듯이 절 대할때
너무 당황스럽더라고요.
1. …
'21.10.24 1:52 PM (119.64.xxx.182)그런 경험을 한번도 안해봐서…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한번에 설명하려는거 아니고요?
불합리한 일을 당한게 있다면 정당하게 민원제기 하시고요.2. 그런거 보다
'21.10.24 1:52 PM (175.120.xxx.134)제발 애가 빽빽울거나 시끄러우면 빨리 뭘하든 제지 좀 시켜줬으면 좋겠어요.
옆에 그런 애 있으면 너무 싫어요.;다 귀한 시간 내서 밥 먹으러 왓는데'아니면 좋은 장소 왔는데
그런 애들 데리고 온 부모 있으면 너무 싫어요,3. ...
'21.10.24 1:52 PM (14.35.xxx.21)약자로 보는거죠. 꼭 악의는 아닐 거고요.
4. ..
'21.10.24 1:5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제발 애가 빽빽울거나 시끄러우면 빨리 뭘하든 제지 좀 시켜줬으면 좋겠어요.2222
5. 밤
'21.10.24 2:00 PM (121.174.xxx.126)임신부일때 느꼈던 편견: 임신부는 집에서 쉬는 사람이다(출퇴근 시간에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는 사람은 임신부가 아니라는 인터넷 글을 봄). 임신부는 뚱뚱하다(만삭까지 얼굴과 팔다리는 붓지 않았는데 노약자석에 앉아 있으면 어르신들이 대놓고 위아래로 훑어보는 경우를 많이 봄).
6. ……
'21.10.24 2:52 P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근데 애들 데리고 다니는 엄마들한테 뭔가 설명해보면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있는건 맞아요 ㅠㅠㅠ7. ..
'21.10.24 3:02 PM (218.50.xxx.219)약자에 대한 배려. 222
8. cinta11
'21.10.24 3:04 PM (223.62.xxx.84)외국에서 출산해서 한국에 귀국했는데요
외국에서는 아이들이 있으면 보호해줘야한다는 관념이 강한것 같구요(뭐든지 아이먼저, 노인먼저, 장애인먼저)
한국에서는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하던지 상관없이) 일단 엄마들을 맘충라며 민폐족으로 바라보는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있다고 느껴요
특히 젊은 층한테서요. 나이드신분들이나 노인분들은 그래도 아이들 데리고 다니면 힘들겠다면서 안쓰럽게 대해주시는것 같구요.
그냥 제가 느낀거예요.9. ....
'21.10.24 3:06 PM (88.130.xxx.8)외국에서는 아이들이 있으면 보호해줘야한다는 관념이 강한것 같구요(뭐든지 아이먼저, 노인먼저, 장애인먼저)
한국에서는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하던지 상관없이) 일단 엄마들을 맘충라며 민폐족으로 바라보는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있다고 느껴요222
토시하나 안 틀리고 똑같이 느꼈어요10. 잼
'21.10.24 3:53 PM (49.1.xxx.40) - 삭제된댓글제발 애가 빽빽울거나 시끄러우면 빨리 뭘하든 제지 좀 시켜줬으면 좋겠어요
11. 사라잼
'21.10.24 3:55 PM (49.1.xxx.40) - 삭제된댓글제발 애가 빽빽울거나 시끄러우면 빨리 뭘하든 제지 좀 시켜줬으면 좋겠어요
12. ...
'21.10.24 4:03 PM (14.1.xxx.28)한국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 일단 엄마들을 맘충이라며 민폐족으로 바라보는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있는건,
아이들이 민폐를 끼쳐도 엄마들이 사과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걸 많이 겪어서 그래요.
안그런 엄마들이 많아진다면 인식이 달라질텐데...13. 진심 동의
'21.10.24 8:08 PM (113.161.xxx.22)한국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 일단 엄마들을 맘충이라며 민폐족으로 바라보는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있는건,
아이들이 민폐를 끼쳐도 엄마들이 사과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걸 많이 겪어서 그래요.
안그런 엄마들이 많아진다면 인식이 달라질텐데... 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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