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없고 성품과 집만 있는 남자
서울 괜찮은 동네에 재건축 대상 아파트 물려받아 거주 중. 물려받을 아파트 또 있음.
어릴 때 자주 보던 조카인데
총각으로 늙어갈 거 같아서 안타까워요.
제 주변에 아가씨가 없네요.
결정사 가능할까요?
1. 흠
'21.10.24 10:39 AM (121.165.xxx.96)집있고 성품 좋고 직장있음 다있는거지요 다없고 집만 있는게 아닌데요?
2. 집있음
'21.10.24 10:41 AM (175.223.xxx.85)왠만함 가요.
3. ..
'21.10.24 10:42 AM (110.70.xxx.169) - 삭제된댓글서울 괜찮은 동네 재건축 대상 아파트에 물려받을 아파트 또있음 여자가 줄설것 같네요
성품도 좋으면 이보다 더 좋을수 없다죠4. ..
'21.10.24 10:42 AM (223.38.xxx.4)남자가 무매력인데 집 있다고 장가 가면 여자 비위가 좋아야 하겠어요
5. ..
'21.10.24 10:44 AM (39.118.xxx.86)집 있어도 외모가 또 너무 아니면 ..장가 가고싶어도 못가는 경우를 봤네요 ㅜㅜ 제 주변도 있거든요. 사람만보면 성실하고 괜찮은데 …
6. ..
'21.10.24 10:45 AM (110.70.xxx.169)직장은요?
7. ...
'21.10.24 10:45 AM (1.233.xxx.247) - 삭제된댓글못생겼어도 집이 있으면 나름 메리트가 있는데 자기 총점은 생각못하고 예쁜여자찾으니 아직못갔죠
8. 집
'21.10.24 10:46 AM (220.117.xxx.61)집과 성품이 최우선
원글님 남자 포인트와 달라 그렇지
저분은 여자 고르고 있네요9. ..@ @
'21.10.24 10:46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직장이 있어야죠.....
근데,직장 다니는 40대 남자라면,자기 상황 파악 가능할텐데, 여자 있지 않을까요ㅡㅡ10. 저
'21.10.24 10:47 AM (222.233.xxx.214) - 삭제된댓글저 결정사 가볼까 고민하고 있는 솜사탕 같은 사랑이하고픈 사람인데, 전 어때요?ㅎㅎ
대신 나이가 40이예요.ㅠ 저도 안정적 직장 있고, 서울에 직장있어요.
직장만 평범함 저 소개시켜주세요. 이상한 사람 아니예요.11. ㅠㅠ
'21.10.24 10:52 AM (110.35.xxx.110)윗님 저 남자는 집이 있다니 나름 삼십대 찾을거 같은데요..
12. ㅇㅇ
'21.10.24 10:53 AM (125.187.xxx.79)남녀가 조건만으로 되던가요.눈이맞아야 되는거죠. 조카분이 그닥여자한테 관심이없으실수도 있을거같아요.
13. 굳이
'21.10.24 10:58 AM (175.223.xxx.85)결혼해야하나요? 원글님 시조카죠?
14. 조카를모르시네요
'21.10.24 11:01 AM (106.102.xxx.57)나름 서울에 집 두채 있다고 눈 되게 높을껄요?
15. ...
'21.10.24 11:02 AM (219.255.xxx.153)왜 시조카라고 생각하세요?
16. 헐
'21.10.24 11:04 AM (110.70.xxx.110) - 삭제된댓글비위좋은 여자들 많네.
17. ..
'21.10.24 11:18 AM (183.97.xxx.99)원글님
저정도면 은근 눈높아서 못가는 것일 수 있어요
집있으면 대머리에 키작남 아닌이상
다 가요
아니 대머리 키작남도 가더라고요18. 22222
'21.10.24 11:25 A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대머리 키작남도 집있으면 가요
눈이 엄청 높은거임
어리고 예쁜여자 찾는거예요19. ....
'21.10.24 11:28 AM (118.235.xxx.94)요즘여자들이 남자외모 많이보긴해요ㅜ
20. ....
'21.10.24 11:37 A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총각으로 늙으면 어때서 안타까운가요?
부러운 인생이구만21. oo
'21.10.24 11:38 AM (61.255.xxx.189)왜 시조카일 거라고 생각하냐면 약간 비하가 느껴져서 그럴 걸요.
착하고 집 있고 (직장도 있을 거고) 그정도면 사실 더 좋게 표현해 줄 수도 있거든요.
순한 게 매력일 수도 있는데 무매력. 이렇게 써버리시니^^;;22. 짚신도 제짝
'21.10.24 11:44 AM (180.68.xxx.158)있는데...
여기 다들 얼마나 대단한 배우자랑 산다고?
열에 아홉은 오징어일텐데....
순둥해도 유머감각이라도 있으면
좋아하는 여자들 많아요.
제가 키,외모 안보고 인성만 보고 결혼했고 후회없어요.
능력은 내가 있었고
능력있고 잘 생기고 섹시한 남자가 내꺼될리 없다고
애시당초 하나만 봤음.23. ...
'21.10.24 11:52 AM (106.240.xxx.60) - 삭제된댓글우리 사촌오빠 인서울 공대나와서 대기업 엔지니어
마용성 대출없는 본인명의 24평 아파트 있고
부모님도 노후대책 다되어있고 물려줄 땅도 있는데
75년생 아직도 결혼 못했어요.
너무너무 결혼하고 싶다고 저한테 여러번 소개팅 부탁해서
세번 해줬는데...(오빠도 성품좋고 집있으니 원글과 같은조건) 제가 소개팅 해줘 본 입장에서 분석하자면
눈이 높아요...ㅠ
아무리 집있고 대기업 다녀도 본인이 머리 휑한
아저씨인데...24. ...
'21.10.24 12:12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결정사로 하면 달려들 여자가 오히려 많죠
집2채라 눈 높을거예요25. ....
'21.10.24 1:19 PM (122.35.xxx.188)빨리 좋은 짝 만나시길...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는 모임 출입....
동호회나 교회나 헬쓰짐이나....26. ...
'21.10.24 3:07 PM (125.31.xxx.103) - 삭제된댓글직장 없으면 그다지
27. 서울에
'21.10.25 1:30 AM (112.149.xxx.254)괜찮은 집 두채 있으면 자산 최소 30억 이상인데
임대만 놔도 월 삼사백 나오고
더나올가능성이 큰데 직장이 대순가요.
한달에 이삼백 벌자고 시간 날리고
자산 40억에 나이 40대면 한달에 천만원씩 써도 죽을때까지 다 못쓰고 죽어요.28. ㅁㅁ
'21.10.25 6:23 AM (61.85.xxx.153)백수만 아니면 다 갖춘 셈인데
알아서 갈 거 같은데요;
가고싶음 본인이 노력하겠죠29. ...
'21.10.25 9:10 AM (223.38.xxx.41)친정쪽 먼 조카예요. 직장은 있대요.
형제 없이 외롭게 자라서 행복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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