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상가 내 복권방서 로또 당첨됐더라고요.
길 가에 있는 그런 상가 말고
상가들 안쪽에 밀집되어 있는 곳에
작게 열었길래
이런데서 복권이 팔릴까 했는데
오늘 보니
얼마 전에 34억 당첨자가 나왔더라고요.
와@@ 동네 사람일 것 같은데
누굴지....엄청 부럽네요ㅠㅠ
사장님 항상 침울한 표정이었는데
오늘 보니 웃음 꽃이 활짝^^
손님도 많이 늘었더라고요.
이제부터 매주 5천원씩 도전!
여러분 저 로또 되면
맛있는게 사줄게요~~~~
1. 1번
'21.10.23 11:45 PM (175.223.xxx.12)저 번호표 받았음.
이제 1등 당첨되기만 하시면 됩니다.2. 오케케
'21.10.23 11:48 PM (124.53.xxx.135)175님 무조건 접수! 제 차 앞 번호 3자리랑 똑같아 더
반가울 뿐이고^^ ㅋ3. 오~
'21.10.23 11:54 PM (211.246.xxx.150)ㅎㅎ 대박이네요
복권방도 되는데만 되는거 같던데
그런 작은 곳에서도 나오긴 나오는군요4. 저희 동네에
'21.10.23 11:57 PM (124.53.xxx.135)지금 까지 1등은 10번도 더 되고
2등, 3등은 길 가 보도 블럭에 붙은 껌 만큼
자주 나오는 곳도 있긴 있는데
거긴 사람이, 사람이 줄을.......5. ..
'21.10.24 12:13 AM (59.7.xxx.116)정말 사장님 입이 벙글벙글하실 듯.
로또를 한 번도 안 사봐서 그러는데요.
꼭집어서 잘 당첨되는 곳이 있는걸까요?
신기해요.6. 우리동네
'21.10.24 12:16 AM (125.182.xxx.210)지방에서도 많이 변두리..없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동넨데요. 작년인가 동네 복권방에 1등 당첨이라고
쓰여있더라구요. 1주일에 몇 명씩 1등이 나오긴 하지만
누군지 모르는 동네 사람이 샀을꺼라 생각하니
기분이 좀 다르더라구요.
그 당첨자는 본인이 1등복권을 가진줄은 알고 있을까
그 주말이 지나기까지 얼마나 기쁘면서도 마음을 졸일까
당첨금 쓸 계획 세우느라 얼마나 벅찰까..등등
내가 다 두근거리더라니까요(이거슨 무슨 심리??)7. 일단
'21.10.24 12:57 AM (124.53.xxx.135)한 번 잭팟이 터지면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더라고요
전국에 택배로도 정기적으로 몇 십먀원씩 보내기도 한대요.
사람들이 많으니 당첨 확률이 높아지겠다 싶은
지극히 당연한 생각밖에는ㅋ
1등 많이 나온다는 그 곳은 거의 로또 초창기에 시작했고
유동인구 많은 구역 버스 정류장이라 무지 잘 됐었어요.8. 저도요
'21.10.24 12:59 AM (124.53.xxx.135)막상 집 앞 바로 상가에서 생긴 일이니
생활권이 이 동네이실텐데
누굴까 진짜진짜 부럽더라고요.
그전엔 그다지 흥미 없었거든요.
저도 오늘 하루종일 20억 들어오믄
뭐 할까? 그 상상놀이 했어요ㅋ9. 근처에
'21.10.24 1:04 AM (116.39.xxx.162)1등 5번 나온 곳이
두군데나 있더군요.
그것도 가게가 서로 가까이 있어요.ㅋ
신기...10. ..
'21.10.24 2:59 AM (211.202.xxx.138)택배거래는 이제 못하게 법으로 막았다고 하던데 아직 하는가봐요
11. ..
'21.10.24 8:27 AM (218.50.xxx.219)꼭 사주셔야 해요?
새끼 손가락 걸고, 도장 찍고, 복사 하고, 스캔 해서 보내는 거 까지 했응께 이제 도망 못 가요 알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