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마지막 장면이 좀 ㅡㅡㅡ
웃겨서...
회장이 본인이 나가라고 해놓고 식당와서 박선생님이 왜 여기있냐고
호통치고.
갑자기 파리의 연인 박신양 이여자가 뭐시기한 대사 생각나고..
그리고 단단이의 불쌍한 면을 부각시키려 하신거겠지만
단단이 알바 엄청 많이 잘한 여주 같은데
불판 겁나 잘닦는 프로 일것 같은데..
사실..전 지현우 배우때문에 봅니다.
진짜 비주얼은 멋있어요
저 마지막 장면이 좀 ㅡㅡㅡ
웃겨서...
회장이 본인이 나가라고 해놓고 식당와서 박선생님이 왜 여기있냐고
호통치고.
갑자기 파리의 연인 박신양 이여자가 뭐시기한 대사 생각나고..
그리고 단단이의 불쌍한 면을 부각시키려 하신거겠지만
단단이 알바 엄청 많이 잘한 여주 같은데
불판 겁나 잘닦는 프로 일것 같은데..
사실..전 지현우 배우때문에 봅니다.
진짜 비주얼은 멋있어요
어디 재방송 잠깐 나오는거 보고 실소가 나오던데요
지현우씨 말하는거 시트콤 같던데 괜찮으세요
목소리에 힘줘서
불판을 고무장갑도 안끼고 닦더라구요 ㅎㅎ
박선생 왜 여기 있냐고 소리 치는 연기 너무 어색하네요
지현우 연기 저렇게 못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이상해요
톤이 좀 어색하긴 한데 잘생겼잖아요 ㅎㅎㅎ
엄마가 재밌다고 난리여서 노이해..
지현우 이번 드라마에서 연기 넘나 이상해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근엄진지 컨셉이라도 어색해요. 오죽하면 로봇연기라고 기사도 났어요.
드라마에 관심도 없던 저희 아버지 (60대 중반) 저랑 엄마랑 같이 그 드라마 보다가 지현우 마지막그 대사 보고 미친듯 웃으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지현우 성대모사 따라하고 있어요
이바오요~!
딸이 '감독이 저걸 일부러 시킨걸까'그러더라구요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그거처럼 짤로 화제되게 하려고ㅎㅎ
그장면 너무 이상했어요
너가 잘랐잖아
그랬어요
그 아이들 교사 엄마는
그 집에서 뭐하는 사람인데 있는거예요?
그 실장 아이를 왜 지현우가 키우는거죠?
아이릉 바꿔치기 한건가요? 또?
진부하게
입양아예요
조실장이 일부러 입양 시킨 듯
자기 아들이라서
그리고 안주인으로 들어앉으려 하죠
박선생한테 가불 3달치 미리 해 준거 아니었나요?
천만원이요
그런데 조실장한테 뭘 정산을 해 주라는건지?
작가가 오락가락 하는지 3달치 월급 나간걸 까먹었나 봅니다
막내만 입양한 거예요?
아내 살아있을 때?
고맙습니다~~
지현우 이번 드라마에서 연기 넘나 이상해요2222.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근엄진지 컨셉이라도 어색해요. 오죽하면 로봇연기라고 기사도 났어요.222222
네 막내만 입양
가불은 3개월분 900 인데 100은 단단이가 합한 것 같고
엄마한테 천만원 줬는데 단단이 아빠가 알고 돌려줬던 것 같아요.
s 그룹 이*용을 모델로 흉내 내는건지 약간 뻣뻣한 자세가 어색하긴해요
지현우 배우로서 잘됐으면 하는데
이번 드라마 너무 어색하네요.
그래도 지현우 때문에 봐요. 언제 멋있어지나 기대하고 ㅎㅎ
세종이가 제일 연기 잘하는거 같아요 ㅎ
세종이 진짜 엄마 알고 상처받을까 걱정스러워요.
지현우씨가 나름 연기변신하느라 그런 것 같아요. 언제까지나 젊은 역할 할 수도 없으니까요... 잘됬음하는 연기자에요
지현우 대본이 이상해요.
요즘 40대 남자(학부모)가 그런 말투 안써요.
무슨 80년대 하이틴로맨스 남자주인공 말투같아요.
작가가 누군가요 온세상 들마는 다 짜깁기했더만 끝날때쯤 잠깐보니 뭐찾으러갔다 안돌아오는 얘기까지 모든 내용이 다 짜깁기
지가 짤라놓고 재왜저래?했어요
근데 저는 이프로 재밌어요
세종이 연기대상 타겠어요
제인 에어의 로체스터 경 같네요^^
연기 잘하시네요
그냥 재밌게 봐요. 아무 생각 없이 보는 드라마
부담 없이 그냥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세종이가 연기 젤 잘하는거 인정 ㅋ
어색해도 잘보고 있었는데
오늘 그대사에서 ㅎ
낮에 연모 재방하길래 보다 어? 이것도 괜찮네 보다가
갓 끈 매어준다면서 대사하는데 너무 유치해서 깼는데
드라마들이 왜그런가요 허참..ㅋ
김사경이라고 불어라 미풍아 장미빛 연인들 오자룡이 간다 하나뿐인 내편 그야말로 개막장 주말가족극만 쓴 작가예요. 사실 이 작가 드라마는 젊은이들보다 나이든 중견 캐릭터나 비중이 세서 연기잘하거나 매력 센 애들은 주인공 라인으로 잘 안써요.
예전에 하나뿐인 내편도 유이보다 최수종 진경 러브라인이 더 돋보였죠. 치매할머니 활약이랑 ㅎ
여주를 괜히 신인급 쓴게 아니예여
그러나 로봇 연기 기사까지 났음 자존심이 상하긴 했겠네요. 감독도 일일극 전문이시고 연출이나 작가가 워낙 트렌디하지 않아 그 분들은 그 연기톤에 신경안쓸꺼예요.
근데 지현우 무게감 근엄함은 정말 너무 너무 안어울리네요. 목소리 깐다고 그런 무게감이 나오는게 아니네요. 그러나 기럭지는 옷빨은 캬
이거 시청률 잘나오는데 글이나 기사가 거의 없더군요. 제작사에서 홍보비를 안쓰나봄
보는 맛으로 보는데 점점 스토리도 부산하고 남여케미도 없고 지현우 연기도 넘 어색하고...
소리 무음처리후 빨리감기로 지현우 나오는 부분만 움직이는 화보처럼 휘리릭 5분만에 다 봅니다.
그런데 한 화면안에 사람들 많은 장면에서도 지현우만 따로 잘라붙이기 한거 같아요.
키크고 얼굴 조막만해서 외모마저 혼자 튀네요.
세종이 연기 짱!! 이 드라마에서 세종이가 연기 젤 잘 하는 거 같아요.
지현우는 모든 대사마다 첫 음절을 길게 말해서 너무 웃겨요.
세에종아~ 바악선생~ 조오실장~ ㅋㅋ
웃겨서 봐요.
지현우 보는 맛으로 보는데 점점 스토리도 부산하고 남여케미도 없고 지현우 연기도 넘 어색하고...
소리 무음처리후 빨리감기로 지현우 나오는 부분만 움직이는 화보처럼 휘리릭 5분만에 다 봅니다.
그런데 한 화면안에 사람들 많은 장면에서도 지현우만 따로 잘라붙이기 한거 같아요.
키크고 얼굴 조막만해서 외모마저 혼자 튀네요.
지현우 연기에 내가 왜 부끄러운지.. 연기꽝이예요.
또 리복선전하던... 그사람 이름이.. 그이도 연기 어색.
엿듣고. 눈물흘리고.. 스토리도 진부하고
배우들 연기합도 안맞고.
가끔 지나는길에 잠깐 보다가
몰입안되서 다른데로 채널 돌아감.
꼬맹이 세종이 보느라고 보는것 같아요
어린애가 어떻게 그리 연기를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연말 아역상은 따 논 당상이겠어요
댓글보니 이해가 가네요.. 작가 이력보니
그런데. 오늘 식당에서 아무리 알바라해도 그렇게 불판닦다가 쫒겨나겠다생각하고.
지현우 말투 그리고 아버지역이 넘 안어울리네요.. ㅠ
로체스터.ㅎㅎ어린 가정교사와 홀아비의 사랑.
근데 로체스터 사기결혼임.
마누라가 한집에 살아있는데.
제인에어 지못미.
잃어버린 동생이 단단이 아빠겠지요. 에고 아침 드라마도 아닌데...
그리고 세종이가 조실장 아이가 아니었음 좋겠네요.
그렇게 안해도 조실장이 지현우와 결혼하고 싶은게 충분이 이해가 가는데...
근데 핏줄은 통할텐데 왜 세종이는 조실장을 안좋아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것도 뭔가 비밀이 있으려나....
지현우뿐 아니라 오현경도 연기 그리 못하는지 첨 알았어요.. 예전 초반의 이승연을 보는 듯.
그간 심각하게 슬퍼하거나 우는 장면이 없이 장난치고 가볍게 대사치는 것들만 있어서 그런지
남편 이종원 사고날 때 울면서 어떡하냐고 연기하는데, 와~~ 얼굴만 있는대로 찡그리면 연기가 되는 건지..
강석우 이영하처럼 나이와 연륜이 연기와 반비례.
정말 오히려 열심히 연습하는 애들이 더 연기가 자연스럽고 낫네요.ㅋㅋ
아빠가연기를 못하는데
사운드오브뮤직 거기 대령인가,,
뭐 근엄하기만하고 동심을 통모르는컨셉인가보다
하면서 웃으면서봐요
근데 못해도 밉지는않아요
하도 어색해서 막 웃음이 날정도
아역들이 연기를잘해선지,
그럭저럭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