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지내고 알았네요.(시할머니제사후기)
정말,지난 명절에도 작은아버님이 주신 돈에 5만원보태서 주시고 당신이 주신것처럼 하시다 후에 말씀하신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한 달전 추석에 인심쓰시듯 며늘에게 주신다 하시며 봉투에 수고한다는 편지까지 쓰셔서..
시작은아버님이 주신것이라고 제사 때 말씀해주시네요.
시할머니라 오신 시작은아버님 앞에서..
시작은아버님은 제사나 명절때 항상 수고한다고 용돈?주셨거든요.
코로나로 못 오시다가 제사때 오셔서 자리잡고 계시니 그제서야 지난번 추석때도 작은아버지가 두신거야~하시는데,헐....
큰 돈은 아니지만 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는데,
이번 제사 치르고 봉투 미리준비해서 어머니께 모두 드린것 같더라고요.
그 것 받으며 알았습니다.
무슨 심보일까요?
1. 병속의새
'21.10.23 9:28 PM (118.235.xxx.39)잘이해가안됩니다.뭔 말인지.
2. 이해 안 하셔도
'21.10.23 9:34 PM (211.205.xxx.205)남편에게 말하고 싶은 것 적었어요.
남이 준 돈을 당신이 인심쓴것처럼 며는들에게 주시고 주시며 말씀도 안 하시고 당사자 나타나니 그제서야 돈의 출처를 밝히셨다는 시어머니 얘기입니다.3. 제목부터
'21.10.23 9:40 PM (211.36.xxx.71)알아 들을 수 없게 적는 게 무슨 유행인지... 요즘 수준 이하의 글들이 왜 이리 많은지 도통 이해가 안 가네.
4. 괜찮아요
'21.10.23 9:42 PM (211.205.xxx.205)그리생각해도..
5. ㅋㅋ
'21.10.23 9:43 PM (58.236.xxx.16)저도 이해가잘.. 저만안되는게 아니었네요. 여러번 읽어보니 시어머니가 주는건줄 알았던 돈이 시작은아버님이 며느리주라고 준 돈에 좀만 보태서 자기가 다주는거처럼 했다는건가요. 시작은아버님 같이 있는 자리가 생기니 그제서야 이실직고?
6. ㅋㅋ
'21.10.23 9:45 PM (58.236.xxx.16) - 삭제된댓글아니 여러사람 보는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적어놓고 보는사람들이 이해못하겠다는데 님이 괜찮으면 다에요..? 남편한테 말하고 싶은거면 직접 말씀하시던지 일기장에 적으시던지.. 무슨내용인지 모르고 클릭해서 읽는 사람들은 뭔죄.. 시간낭비 에너지낭비.
7. ㅋㅋㅋㅋㅋ
'21.10.23 9:47 PM (222.102.xxx.75)제가 제사 모시는 며느리라 저는 이해가 가네요
무슨 심보랄게 뭐 있겠어요
남의 돈으로 생색내는거죠
언제 한번 모른척 큰소리로 얘기하세요
어머 작은아버님 그간 봉투 챙겨주신걸 이제 알았어요
감사 인사 늦게나마 드립니다~8. ᆢ
'21.10.23 9:49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시 작은 아버지가 그돈 시어머니 쓰시라고 준돈이예요 원글님께 준돈이 아니예요
시어머니가 받았으니 시어머니 돈이 된거고
자기가 안쓰고 며느리 고생하니까 주신 돈 같은데요 돈은 돌고 돌아요
시 작은아버지가 원글님께 주고 싶었으면 직접 주셨을거예요
원글님이 받은 돈은 시어머니가 주신 돈이예요 그돈에다 시어머니가 오만원 더해서 줬다니 시어머니가 양심있는 분이예요
그런 돈 받고 자기가 받은 돈이라고 며느리 안주는 시어머니도 많아요9. 봉투는 3개입니다.
'21.10.23 9:54 PM (211.205.xxx.205)금액도 다른것 알아요.
작은 어머님이 항상 챙겨주시는 용돈?입니다.10. ㅋㅋ
'21.10.23 9:55 PM (1.222.xxx.53)진짜 뭔소리여
11. 술드셨나?
'21.10.23 10:11 PM (124.54.xxx.37)뭔말인진 대충알겠어요
시어머니가 배달사고 일으킨거죠.그래도 작은아버님 앞에선 입닦을수 없으니 할수없이 얘기한거고..참 사람이..그나이가 되어도 그러고싶을까요.하긴 울시엄니는 제사지내러가도 돈한푼 준적없이 우리가 오히려 이거저거 사가게 만드는데 나중에 보니 아버님형제들에게 재료비외에 수고비 따로 받고 계셨더라구요.뭔가 기분나빴음..12. 2지내고?
'21.10.23 11:07 PM (14.32.xxx.215)국어 참 난해하게 쓰시네요 ㅠ
13. ..
'21.10.24 12:31 AM (106.102.xxx.243)죄송하지만
음주 82 하고 계시나요?14. 아니 잠깐!
'21.10.24 12:46 AM (203.166.xxx.2) - 삭제된댓글시숙부님이 주신 돈을 시어머니가 여태 자기가 돈 주는 것처럼 행동했다. 근데 이번 제사 때 알게 됐다.
여기까지는 이해했어요.
근데 봉투 3개는 뭐며, 작은 어머니는 또 뭔 소리이심??15. 음..
'21.10.24 1:10 AM (218.155.xxx.188)시어머니가 명절에 주신 돈 봉투 10 만원이
(사실은) 시작은아버님이 주신 것이었다고...(제사를 지낸 후 알게되었다)
정말,지난 명절에도 작은아버님이 주신 돈에 (시어머니가)5만원 보태서 주시고 당신이 주신 것처럼 하시다 (나중에 사실대로) 말씀하신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시어머니가)한 달전 추석에 인심쓰시듯 며늘에게 주신다 하시며 봉투에 수고한다는 편지까지 쓰셔서 (주신 돈이)
(원래는) 시작은아버님이 주신 것이라고 제사 때 (시어머니가) 말씀해주시네요.
시할머니 (제사)라 오신 시작은아버님 앞에서..
시작은아버님은 제사나 명절때 항상 수고한다고 (저에게?) 용돈?주셨거든요.
(시작은아버님은)코로나로 못 오시다가 (이번)제사 때 오셔서 자리잡고 계시니 그제서야 (시어머니가)지난번 추석 때 (그 봉투는 원래)작은아버지가 주신 거야~하시는데,헐....
큰 돈은 아니지만 주시는 것에 감사는 드리는데,
(시작은아버님께서) 봉투 미리 준비해서 이번 제사 치르고 (시)어머니께 모두 드린 것 같더라고요.
그것 받으며 알았습니다.
무슨 심보일까요?
ㅡㅡㅡㅡ
대충 이런 뜻인가요.
근데 봉투는 왜 3개죠??
시작은아버님이 시어머님께 드리는 봉투 1
시어머니가 주는 봉투1
시작은아버님이 나(며느리)주는 용돈봉투1
이래 3갠가요?
갑등장한 작은어머님은 또 누구싀기?16. ㅇㅇㅇ
'21.10.24 7:31 AM (49.196.xxx.202)대충 제사는 그만..
17. ...
'21.10.24 7:31 AM (14.51.xxx.138)작은 아버님이 명절이나 제사때 용돈을 항상 주신다고 쓰셨는데 저번 명절에 한번 시어머니가 당신돈을 보태서 자기가 준것처럼 했다는건가요?
18. 대놓고
'21.10.24 8:48 AM (39.7.xxx.160)이야기해요
시어니에게 남편에게
저라면 그리합니다19. 그거
'21.10.24 10:12 A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저희 시댁은 보면 작은아버님이 저희 시어머니께 제수비 드리거든요.... 그런데 그돈 저희한테 안와요
저희도 제수비 드리거든요...
작은아버님이 시어머님께 안드리고 바로 조카며느리한테 주는것도 좀 이상한거 아닌가요?
제사를 시댁에서 그러니까 시어머님 집에서 지내는건가요?
아니면 원글님 남편이 장손으로 제사 물려받아서 원글님 집에서 지내는 건가요?
아직 시댁에서 지내는거면
작은아버님이 시어머님께 우리 부모 제사지내니 봉투드리고
시어머니는 제사 거들러온 며느리에게 고맙다고 봉투하고
그런거 아닌가요?
시어머님이 원글님께 봉투 안해도 ... 뭐....20. 폭로
'21.10.25 10:22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이해 되는데..
그럴땐 면전에서 폭로하는 겁니다.
어머님이 주신건줄 알았어요.
작은 아버님께 인사도 못드렸네요. 감사합니다.
어머님 작은 아버님께서 주셨다고 말씀 좀 해주시지 그러셨어요.
근데
갑등장한 작은어머님은 또 누구싀기?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