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은 CRP-FHS1010FD 인데 38만원인가 준것 같습니다.
이 밥솥이 영 그렇네요,밥알이 너무 단단하고 밥맛이 없습니다.
기존에 먹던 쌀은 코스트코에서 삼광미 살만 먹다가 얼마전에
작년것 파주 아끼바레를 사다가 먹는데 그렇네요...
매일 저녁때 쌀을 씻어 밥솥에 넣고 아침 5시 30분에 예약을
하는데 몇일전에 저녁에 먹을 밥이 없어 바로 했더니 밥알이
퍼지지도 않고 너무 딱딱합니다... 물은 백미가 아닌 잡곡으로
더 넣었습니다...밥솥 메뉴얼을 보구 간신히 밥맛 조절 기능을
알아내서 부드러운밥 1,2,3 단계중 가장 부드러운 3단계로 했
더니 좀 먹을만 한데 그래도 밥알이 안퍼지고 부드럽지도 않
습니다...구수한 밥맛을 추가하면 밥이 타더군요,누룽지 만드
는 기능인가 봅니다.더 부드럽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부드러운 밥맛을 3단계 이상하려면 밥솥에 있는 기존 펌웨어
를 바꿀수가 있을까요?..오래전 빌트인 김치 냉장고 센서
수리하고 나서 냉장고 온도 조절하는데 정비사 기능이 있어서
숨겨진 기능의 버튼을 누르면 기존 셋팅된 온도를 조절이 가능
하더군요. as 요청하면 좀 더 부드럽고 밥알을 퍼지게 셋팅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먼저 사용하던 밥솥은 06년도에 34만원인가 주고 구매한 구첸
WHK-1094LW 였습니다...그동안 기판도 바꾸고 뚜겅 부품도 수
리하고 잘 사용했었습니다...밥도 부드럽고 맛잇었습니다...
고장은 안났는데 너무 오래 사용해서 스팀 나오는 부분도 금이
가고 변색되고 지저분해져서 버리고 새로 샀는데 후회가 되네요.
쌀이 문제일수도 있지만 이 정도 되는 쌀로 밥이 이 지경이라면
밥솥이 문제라고 생각이 되네요...일반 압력 밭솥으로 가스불에
밥을 하면 쌀이 좀 퍼지지는 않지만 딱딱하지는 않고 쫄깃 하기
는 합니다...쿠쿠 밭솥은 딱딱합니다...다음주에 as 요청해야
할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