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채 사서 차에 싣고만 다닌게 3년
중간중간 똑딱이 다니다 걷어차우기 여러번
작년 초부터 맘 먹고 연습, 좀 배웠다 여기고 혼자 연습
엘보 생기고 드라이버70 으로 충격받은 후
레슨받고 연습 다시 시작했읍니다.
연습장에서 이만하면 된거 같아
필드 여름부터 나갔는데 하아 한숨만 나오더군요.
그렇게 카운트 하기도 부끄러운 라운딩 끝에
꼬박 일년을 채우고 이제야 제대로 카운트 되는 라운딩을 합니다.
헌데 정말 연습장에서 그렇게 잘맞는 아이언이 나가면 개발
쭉쭉 나가던 드라이버도 엉망진창
아직도 1105-110 사이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고질적인 드라이버 슬라이스는 조금 잡혔자만
필드나가면 드라이버 13,40
우드120-130
7아이언 90-100봅니다.
숏에서 A로 바꿔 연습중이고 여전히 퍼트 함조절 미숙
쓰고보니 100넘는게 당연해 보이네요.
그래도 전반 17개 정도, 후반 15개 에서 줄여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백돌이 벗어나신 분들, 난 이렇게 벗어났다.
간증글 부탁드립니다.
언제 백돌이 벗어날수 있을런지
언제 백돌이 벗어날까요?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21-10-21 17:44:02
IP : 117.111.xxx.1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1.10.21 6:08 PM (1.237.xxx.195)레슨과 연습, 필드 경험, 운동 신경 등의 조화로움과 숏 게임은 집 몇 채 팔아야 한다는
전설이 있네요. 일주일에 한 번의 필드는 제 자리이고 두 번 나가면 타수가 달라지더군요.2. …
'21.10.21 6:30 PM (64.64.xxx.28)근데 재밌어서 하시는거예요? 전 재미없어서 못하겠던데요.
3. 저는
'21.10.21 6:40 PM (116.37.xxx.130)이제 꽉채운 3년 지나고 4년차 접어들었는데 레슨을 미련하게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올 3월 필드나가 110개 치고는 아 나는 소질이 없구나 때려쳐야지 하다가 갑자기 5월부터 잘 맞기 시작해 이제 안정적으로 90대타수 가끔 80후반대 들어섰어요. 숏게임이랑 퍼팅 연습을 잔디 연습장에서 꾸준히 한게 효과가 컸구요. 비거리는 님이랑 비슷하나 슬라이스나 훅 없이 대부분 똑바로 가요.
정규홀은 올해들어 일주일에 한두번 나갔구요..스크린은 안치고 라운딩 없는 날은 대부분 연습장에서 연습해요.
쓰면서도 이 무슨 정성인가 싶네요4. 코로
'21.10.22 11:03 AM (211.36.xxx.68)그린있는 연습장 가셔서 어프로치 퍼팅 연습 하세요
우리가 드라이버 세컨 치는게 40개 안팍인데 퍼터는 50번 해요 그린 올려서 홀컵 정도 가까이 치고 퍼터길이만큼 붙이고 홀안에 못 넣으면 OK 받아서 3퍼터 하면요
드라이버 세컨 샷은 진도가 느리지만 어프로치 퍼터는 3개월이면 엄청 좋아져요
드라이버 잡으면 100타 아이언 잡으면 90타 어프로치 잡으면 80타 퍼터 잡으면 싱글 치는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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