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물려입기로 받은 교복은 어떤가요?
1. 그냥
'21.10.20 1:44 PM (1.227.xxx.55)사주세요.
입던 거 별로예요.
물려 받으면 뒀다 여벌로 쓰면 몰라두요.2. …
'21.10.20 1:47 PM (119.64.xxx.182)우리아이는 쭉쭉 커서 다 새로 사서 물려줄때 보니까 한번도 안입ㄴ 교복도 있었어요. 나중에 아이 교복 받아간 집에서 어떻게 아시곤 케이크 보내셨더라고요.
3. ㅡㅡ
'21.10.20 1:56 PM (223.38.xxx.145)로고 박힌거 아니면 교복몰에 거의 비슷하게 있더라구요
4. ..
'21.10.20 1:57 PM (58.143.xxx.195)거의 체욱복입지않나요
물려입다 나중에 필여할거같으면
그때 업체에서 구매해도되지않을가요5. ...
'21.10.20 1:57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바지나 셔츠는 동네 시장에서 비메이커 디자인똑같은거 싸게 팔기도하니 수소문해보세요
자켓은 그돈주고 새거사긴 너무 아깝죠
물려받을수있음 물려받으세요
학교 바자회는 치열하니 지역 맘카페나 당근에서요6. ...
'21.10.20 1:59 PM (125.128.xxx.118)아들 둘 엄마인데요, 우리 애들이 별난지 새 교복도 몇번이나 다 찢어먹고 해서....얌전한 아이면 새 옷 사 주시고 별나면 그냥 물려받아도 될거 같아요. 학교담넘어 다니다 철조망에 걸려서 다 찢어먹더라구요
7. 괜찮을거에요
'21.10.20 2:14 PM (113.199.xxx.140) - 삭제된댓글물려주기만 해봤는데 낡은건 (사실 교복이 거의 안입어 낡아봤자지만) 버리고 새옷같은거만 보냈어요
8. ....
'21.10.20 2:20 PM (61.79.xxx.23)새거 같은거 많아요
물려 입으세요9. 맞을까요?
'21.10.20 2:39 PM (124.5.xxx.117)180이면 큰편인데 맞는 사이즈가 있을까요?
제아들은 걍 사줬는데 어차피 말라깽이라서 물려입는다해도 다 손봐야 할거 같아서요. 저희동네는 물려입는 시스템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요.
대신 중학교 졸업할때 아이친구 엄마가 둘째 입힌다면서 달라고 해서 ㅠ 다 주긴했는데..제 아들은 말라깽이고 그집아들은 둘다 뚱뚱한데 제아들것이 맞을거 같지도 않은데 달라고 해서 의외였어요10. ..
'21.10.20 2:55 PM (121.134.xxx.118)물려주기 했사 갔는데 다 작아서. 하복은 새로 샀어요.
겨울엔 체육복 입겠다고 하네요11. 딴소리
'21.10.20 3:04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교복 많이 입나요?
저희 앤 평소엔 체육복 입다가
놀러가는 날에만 교복 입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