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인데 신기하게 일이 끊기지는 않네요..
1. ....
'21.10.19 5:48 PM (211.200.xxx.63)당연하죠. 프리랜서로 찾는 사람이 있다는 건 분명 우위가 있다는 거죠
2. ㅇㅇ
'21.10.19 5:50 PM (106.102.xxx.105)부러운 인생이네요 ~
3. ..
'21.10.19 5:51 PM (39.7.xxx.178)복이죠 프리랜서 어떤일 하시나요?
4. ㆍㆍㆍㆍㆍ
'21.10.19 5:53 PM (211.208.xxx.37)제가 제일 부러운 사람이 일 안 끊기는 프리랜서에요.
5. 나무안녕
'21.10.19 6:00 PM (211.243.xxx.27) - 삭제된댓글저 웹디하는데 5년간 일이 계속있어요 올해 8,9월 5년만에 처음 일없어서 이제 끝인가했는데 다시 일이 밀려와서 감사하게 살아요
6. 부럽~
'21.10.19 6:06 PM (59.1.xxx.19)여유로운 프리랜서시네요.
저는 시작한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 일 끊길까봐 걱정이 걱정이 ㅠㅠ
하나씩 들어올때마다 진짜 뼈를 갈아넣는 심정으로 하고 있어요.7. 일복이
'21.10.19 6:08 PM (124.49.xxx.188)많나보네요..인덕도
8. ㅇㅇ
'21.10.19 6:20 PM (124.49.xxx.217)그게 타고난 복인 거 같아요
저도 일은 참 찔끔찔끔 끊기진 않네요
일복 꾸준한 돈복은 타고난 듯
옛날부터 그랬어요
하다못해 돈이 없으면 제 차를 뒤에서 누가 와서 걍 박아요
전 과실 0프로에 다치지도 않았는데 어쨌든 보험금을 탐
이런 일이 많고요...
돈이 없네 그러면 어디서 돈줄테니 뭐좀 해줘 그래요
신기하죠?
대신 남편복 없고 직장도 없어요
제가 사주볼 줄 아는데 직장이랑 남편복이 통하는 데가 있는데요
그게 타고난 팔자더라고요
일복 꾸준한 돈복 있는 것까지
타고난 거에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거 같아요9. …
'21.10.19 6:23 PM (124.51.xxx.115)업은 마케팅 쪽이에요
인덕 있다고 생각한적 별로 없는데
그렇게도 볼수 있군요 ㅎㅎㅎ
윗님 저도 결혼 안하고 살고 있어요
노력하면 가능할거 같은데
지금도 사실 편해서 꼭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연애만 해도 충분할거 같고 ㅎㅎ10. ../
'21.10.19 6:24 PM (223.62.xxx.42)저도 작년만 힘들고 올 해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11. ..
'21.10.19 6:28 PM (124.50.xxx.42)부럽네요
12. ...
'21.10.19 7:22 PM (109.152.xxx.186)저도 프리랜서인데 안정적인 거래처 뚫는게 일인거 같아요. ㅜㅜ
13. ....
'21.10.19 7:23 PM (14.50.xxx.31)저도 비슷해요
사주구성이 비슷한가봐요
경단녀하다 애들 크고
작년부터 일 다시 시작하는데
솔직히 생활비 할것도 아니고
평소 사고 싶었던 고가 패딩 가방 옷 사는데
너무 행복해요.
아무에게도 말 못하고(심지어 남편한테도 ㅋㅋ)
여기다만 말해요
대신 결혼전에는 진짜 소녀가장으로 엄청 힘들게 살았어요.
한여름에 버스비가 없어 버스정거장 10정거장을 걸어다녔구요
주말에도 미친듯이 일하고..갑상선 병까지 얻었죠..14. ㅡㅡ
'21.10.19 7:57 PM (1.222.xxx.53)굶지않는 팔자면 괜찮죠. 큰부자는 못돼도.
15. ..
'21.10.19 9:50 PM (117.111.xxx.141)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직장에 소속된 적이 없었는데 늘 일이 끊이질 않았어요.
사주 보러 갔더니 그게 사주에도 나와있더고 그러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