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특혜,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곽상도 의원 아들의 퇴직금 등 50억 원의 뇌물 혐의와 관련해 문화재청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뒤늦게 파악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지난 15일, 문화재청 발굴제도과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검찰은 문화재 발굴 관련 인허가 내역이 담긴 문서 등을 확보했고, CCTV로 증거 인멸 여부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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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건족들은 진짜...문화재청도 별수 없군요
그러고보니 검단 아파트 생각나는데 꼭 허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