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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낮이지만 윗집 미치겠네요...

... 조회수 : 5,955
작성일 : 2021-10-19 15:42:19
어찌나 현관문을 세게 닫는지 현관문 쾅 닫고 무슨 맹수가 달리듯이 우당탕 달려서.... 들어가는 소리까지.....저희집 현관문이 흔들림....ㅋㅋㅋㅋ
12시부터는 뭔 청소를 하시는지 의자를 드륵드륵 끌어대고
쿵쿵쿵 걷더니...
몇시간 내내 우리집에 뭔 도우미 아주머니 한분 같이 있는 기분이네요.
IP : 1.241.xxx.2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낮 시간
    '21.10.19 3:44 PM (219.249.xxx.161)

    낮시간에 그 정도면 아파트 부실시공

  • 2. ㅁㅁ
    '21.10.19 3:50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뭔 말만 하면 아파트 탓,
    마치 원글이가 아파트 잘못 선택했다는 식,
    82댓글들 진짜 점점 못돼지네요.

    요즘 바람이 세져서 방심하면 문 쾅쾅이죠.
    공동주택 살면 그 정도 매너는 지켜야하는 게 맞는데
    무매너 이웃 잘못 맞는데도 절대 원글 편 안 들어요.

  • 3. ...
    '21.10.19 3:50 PM (211.212.xxx.185)

    단지 건설사 부실시공탓만은 아닙니다.
    윗집이 새로 이사온뒤 이 이파트도 층간소음이 있다는걸 비로소 알았고 윗집이 이사온뒤 수시로 층간소음방지방송 나오길래 나만 괴로운게 아니구나싶었고 위집이 이사간뒤 방송도 더이상 안하고 다시 평화스러워졌어요.
    새로 이사온 조용한 윗집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 4. ㅇㅇ
    '21.10.19 3:51 PM (1.237.xxx.146)

    윗댓글이는 경험안해봤음 함부로 말하지말아요.
    아파트야 벽식시공으로 층간소음 어마한건 사실이고 옆집 윗집 아랫집 잘못만나면 현관문쾅에다가 발망치는 기본에 마늘빻기 가구끄는소리. 끔찍합니다.
    우리집은 20년된 구축이라 샤시 교체했는데 윗층 나무샷시인데 열고닫는소리가 그리 요란하네요. 아침마다 핸드폰알람진동요란하고요 ㅠㅠ

  • 5. 우리윗집
    '21.10.19 3:56 PM (1.241.xxx.7)

    인간들도 애새끼나 부모,조부모나 죄다 문 쾅쾅 닫고 우다다다로 존재감나타내요
    쾅. 소리나면 여지없이 우다다다 시작이죠
    생긴것도 무식하고 안하무인의 종교인 집안의 졸부인데 그 종교까지 싫어졌어요

  • 6. ㅇㅇ
    '21.10.19 3:59 PM (106.102.xxx.78)

    부실시공이라 한게 무슨 악플이라구
    두번째 댓글이 더 이상 ㅋㅋ

  • 7. 울윗집도
    '21.10.19 4:02 PM (218.39.xxx.49)

    방금 현관문 부셔져라 닫고 한 마리 맹수가 쿵쿵거리고 들어와
    온 집안을 헤매고 다녀요.
    오자마자 뭘하는지 끌고 밀고 우당탕.
    엄마 맹수가 쿵쿵거리며 반겨주네요 에혀 ㅜ

  • 8. ㄱㄱㄱㄱ
    '21.10.19 4:12 PM (125.178.xxx.53)

    저희도..윗집이 새로 이사오고나서 발망치가 뭔지 알게됐어요

  • 9. ...
    '21.10.19 4:12 PM (1.241.xxx.220)

    재택근무인 날 이런 걸로 괴롭다니 정말...
    아파트 생활 15년에 현 윗집이 최고에요. 다른 집들은 가끔 일시적으로 손님이왔다거나... 뭐 그런거지 그냥 일상생활 자체가 소란스러운 집은 없었거든요.
    현관 꽝 닫히는 거 저희도 부주의하면 그래요. 그래서 어느정도는 이해하는데... 옆집소리보다 어찌 윗집이 더 심하게 들리는지... 그 후에 와다다다닥 뛰어서 방문까지 쾅!!... 이것도 오늘 하루 한번이었으면 제 귀에 거슬렸을까요... 저 사무실에서는 주변 사람들이 옆자리에서 회의를 해도 무신경한 사람이거든요.
    12시부터 얼마나 가구를 드륵드륵 끌고... 재활용하는지 현관문을 엄청 들락거렸어요. 진짜 신경안쓰려고 해도... 이런 거슬리는 소리가 4시간동안 수십번넘게 들리니... 스트레스 극에 달합니다.

  • 10. ...
    '21.10.19 4:20 PM (1.241.xxx.220)

    저희도 윗집 이사오기 전엔 그냥 적당한 생활소음 정도였습니다... 옆윗집... 머 그런거 아니구. 따악!! 윗집 이사오면서 지옥 시작이요.... ㅜㅜ

  • 11. ..
    '21.10.19 4:21 PM (222.104.xxx.175)

    윗집은 개싸가지네요
    저도 윗집 리모델링하고 새로 단 문짝에서
    여닫을때마다 도끼로 장작 뽀개는 소리가 나서
    일년 넘게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미친것들이 문소리 난다고 항의 하니
    자기집은 새로 해서 아니라고 잡아떼내요
    진짜 매일 매일이 스트레스입니다

  • 12. ...
    '21.10.19 4:26 PM (1.241.xxx.220)

    진짜 그냥 한번 싸울까... 스트레스라도 풀리게 그런 생각마저 듭니다..ㅜㅜ 초반에 기선 제압을 했어야하나 후회도 되구요. 처음에 너무 공손하게 말했거든요.

  • 13. 에효
    '21.10.19 4:34 PM (223.38.xxx.126)

    심심한 위로 드려요ㅡ 답 없어요. 그래도 관리소장 스탠스가 어떤가 관리사무소에도 도움요청 함 해보시구요. 직접 대면 직접 연락은 하지마세요. 그리고 요즘 왠만한 마이크 다 잘잡힙니다. 구비하셔서 소음 녹음해두시고 밤에는 위아래집 불켜진 집, 우편물 체크도 해두세요. 윗집 차량번호 하는일 기타등등 알아두면.. 개인적으로 옥죄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 14. ...
    '21.10.19 4:52 PM (203.244.xxx.21) - 삭제된댓글

    관리실 통해서 말한적이 두 번 있는데 그 처리 방식이 참 어리버리해서 기대도 안되요.
    윗집이 빨리 이사가길 바랄 뿐이에요.

  • 15. ...
    '21.10.19 4:54 PM (203.244.xxx.21)

    관리실 통해서 말한적이 두 번 있는데 그 처리 방식이 참 어리버리해서 기대도 안되요.
    윗집이 빨리 이사가길 바랄 뿐이에요.
    제가 먼저 이사가면 이 집을 세주거나 팔고 갈텐데... 솔직히 집 내놓을 때도 층간소음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해야하나 걱정될 정도입니다. 없다고 하면 사기같고..... 참나...

  • 16. 106.102님아
    '21.10.19 5:25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나 악플이라는 말 한 적 없슈
    원글이 매너없는 윗집 때문에 힘들다는데
    윗집 무매너가 아니라 부실시공 어쩌구 댓글 다니 하는 소리이고,
    층간 혹은 옆집 소음 이야기 나오면 그런 식의 댓글이 그동안 많았기에 한 소리이고,
    원글이 탓하는 댓글이 82 유행병이라 한 소리유~

  • 17. ㅇㅇ
    '21.10.19 6:55 PM (106.102.xxx.78)

    첫댓이 원글탓을 한 거 같지않고 못된 댓글도 아니라구요
    이런말도 못듣고 대댓글 길게 다는거 좀 아프신분 같아요

  • 18. 아휴
    '21.10.19 8:49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106. 102님아 말을 그렇게 뱉으면 마음이 좀 편해지슈?
    날 추우니 따땃히 하고 평안한 밤 보내요~

  • 19. ㅇㅇ
    '21.10.19 8:54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저는 다른 건이긴 한데 관리실에 안내문 부탁한 적 있어요.
    서로 주의해달라고 내용 써서 엘베에 붙여놓더라구요.
    그런 식으로라도 한 번 다시 부탁해보세요~

  • 20. ...
    '21.10.19 10:31 PM (1.241.xxx.220)

    에고 괜히 서로 맘상하지마시어요.
    관리실에 그리해볼까요... 제가 오늘 글 써붙일까 고민고민 했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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