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정주행한건 아닌데 재방 보다가 재밌길래 10회부터 본거긴 한데요.
일단 막방보고 다시 1회부터 볼까 하고 있었어요.
본방으로 막방 볼건데 , 제때 못보고 이제 보려니 도저히 안봐지네요.
드라마라는게 다 허구인걸 알고 보는데도 몰입이 안돼요. 스텝들 배우들 고생해서 만든 작품에 똥물 끼얹었네요.
몰라서 그렇지 배우들 사생활 뭘 그렇게 선한 사람들이 있을까 싶지만 지들 이익을 위해서라도 쫌 기본적인 예의 갖고 살지. 참 멍청하다싶어요. 이미지로 장사하는 사람들이 ... 으휴...
근데 폭로한 여친도 별 동정이 안가는게 , 본인이 피해입은거 억울한거나 까발리지 다른 배우 감독 뒷담화한거까지 폭로하니 그 당사자들 기분 참 더럽겠더라구요.
K배우는 진짜 민폐 제대로네요.
넷플로 갯마을 마지막회 보다가 껐어요.
차차차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21-10-19 13:19:27
IP : 220.84.xxx.2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21.10.19 1:21 PM (97.118.xxx.151)그 배우 스캔들 기사 알기전에 봤는데도 그넘의 광고 PPL을 마지막이라고 미친듯이 해대서 끝까지 못봤어요.
2. 솔직히
'21.10.19 1:26 PM (119.69.xxx.110)후반부는 재미가 없긴하더군요
3. 하긴
'21.10.19 1:35 PM (220.84.xxx.216)막방에 참았던 ppl 쏟아붓긴하더군요 . 저게 드라만지, 광곤지 싶도록 ...
4. ㅇㅇ
'21.10.19 1:43 PM (106.102.xxx.206)마지막회 좋았는데…
5. ㅇㅇㅇ
'21.10.19 1:51 PM (125.136.xxx.6)넷플로 일요일 자정쯤에 토,일 몰아보는데
다행히 막방까지 다 보고 사건 알았네요.
드라마 배경이 너무 예쁘고 신민아가 사랑스러워 재탕하려했건만...6. 음
'21.10.19 1:52 PM (223.62.xxx.32)저는 둘이 막 연애 시작하다 동네사람들한테 들킨회까지
잼나게 봤는데 더 이상 봐지지가 않네요^^
잔혀 궁금하지도 않고요.
진짜 로코남주의 사생활은 중요하군요.
성균관 스캔들은 한참후에 터져 망정이지 연옌에게 몰입은 확실히 시간낭비네요7. ㆍㆍㆍㆍㆍ
'21.10.19 2:11 PM (221.138.xxx.7)연예계는 환상을 팔아서 돈벌어 먹고 사는 동네인데 그게 깨졌으니 망한거죠. 차라리 가수였으면 그냥 자기 노래만 부르면 되니까 타격이 덜한데.. 배우는 가상의 인물을 실제인물인것처럼 만들어내서 대중들앞에 서야하는데 환상 다 깨지면 그냥 끝.
8. ㆍㆍㆍㆍㆍ
'21.10.19 2:12 PM (221.138.xxx.7)저도 몰입이 안되서 못보겠더라고요. 아쉽지만 갯마을은 이제 안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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