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길고 키큰 사람들은 정말 무슨 행운인가요?
1. ....
'21.10.19 11:25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티 큰게 큰 장점이긴 하지만
뭔 또 신뢰감 인간관계 까지..
너무 나가셨어요2. ??
'21.10.19 11:26 AM (218.234.xxx.35) - 삭제된댓글키작은 노총각 또 출몰?
3. ㅇㅇㅇ
'21.10.19 11:28 AM (121.152.xxx.127)이런생각 혼자 하는건 괜찮은데
이렇게 글로쓰면 왠지 참 없어보인4. ....
'21.10.19 11:28 AM (211.250.xxx.45)그럴까요?
유전자영향인지 고2아들놈이 키가 184이고 현재는 보기도괜찮기는해요
근데 공부를 너무안해요
이것도 유전자영향이죠 ㅠㅠ
아들 과외샘을 구했는데
카이스트출신이에요
키가 155도 안되보이세요
그러다보니 신발도 엄청작고....
참,,세상 안공평하구나....
아들은 친구들이 너믐 뭐먹고 키컸냐고한대요
아들에게 무슨이야기끝에 엄마가 엄청난 부와명예이런거는 못물려줘도 너희들에게 해줄순있는건 해준다고하니
키를 물려줬잖아요....
에효
건강만하자.....ㅠㅠ5. ㅁㅊ
'21.10.19 11:28 AM (51.81.xxx.243)이아줌마 또시작이네 저번에도 키크면 20억 상속받은거랑 같다고 올리더니
이삿짐나르고 막일하는 키큰남들은 왜 수십억 상속받았으면서 그일하는거에요? 키에 환장한 이상한 할줌마 답좀6. ㅋㅋ
'21.10.19 11:30 AM (39.7.xxx.65)그럼 울 아들은 20억 번 건가요?^^
외모와 성격은 또 다르니 지속적? 인 인간관계와 상관없더라구요.7. ㅋㅋㅋ
'21.10.19 11:33 AM (61.73.xxx.253)러시아 국민들은 다들 십억대 부자네요
8. ㅇㅇ
'21.10.19 11:35 AM (1.240.xxx.117)가전제품 수거 아저씨 키크고 힘 쎄던데...
9. ,,,
'21.10.19 11:35 AM (182.231.xxx.124)정신병,,,어쩜 좋니
10. 저요
'21.10.19 11:36 AM (220.78.xxx.44)키크고 팔다리 길어요, 그리고 마른편인데
가슴이 몸의 비율에 비해 너무 커요. 어깨는 좁은편이고 골반은 없는데 떵배는 또 있구요.
매일 운동해서 그나마 엉뽕이 되서 청바지를 입기는 하지만
골반이 없어서 바지 사이즈 정말 애매해요.
가슴은 유전이에요. 친가 외가 모두 살이 안 찌는 체질인데 가슴이 커서 ㅠㅠ
저희 친정 어머니가 더 커지면 축소 수술하자 그러실 정도 ㅠㅠ
전 가슴 큰 거 저주 받았다고 생각해요.
이쁘고 긴 다리, 미니스커트 입었던 어렸을 때나 이뻤지, 지금 서른 중반 넘어가면서 그닥.11. 인성이중요
'21.10.19 11:37 AM (14.138.xxx.159)키만 크면 뭐하나요...저도 아이과외학생 자사고 출신 서울대생을 구했는데 키도 크고 얼굴도 괜챦은데 인성을 제대로 장착 못했더라구요. 뻔히 보이는 과외비 시강비 속여 저에게 망신 제대로 당하고 갔어요. 측은하기까지..ㅜㅜ
12. 이뭐병
'21.10.19 12:38 PM (116.43.xxx.13)저 167인 아줌마이고 모델하라는 소리 들어봤는데요 이글은 이뭐병 인가 싶네요.
13. -_-
'21.10.19 2:25 PM (1.234.xxx.174)저도 167에 바지사려면 바지 길이부터 맞춰보는 비율입니다만,
나이들어 살통통하게 붙으니 그냥 통통한 아줌마네요.
그리고 젊어 날씬할때도 큰키 긴다리로 뭔 이득을 봤는지 아무리 기억해봐도 기억이 안나네요...14. 윗님
'21.10.19 2:43 PM (182.219.xxx.35)원글님 같은 분께 부러움을 받으셨잖아요^^
저도 큰키는 아니지만 날씬하고 특히 다리고 길고
예뻐서 주변에서 부러움 많이 받고 외모 칭찬 지겹게
듣고 살았는데 중년아줌마 되니 진짜 무쓸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