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문자 감사하긴하데요
생신은 좀 아니지 않나요-_-
뭔 40중반부터 생신소리 들어야되나요
뭔 40중반부터 생신소리 들어야되나요
생신은 내자식 내조카들한테 들으면 되거든요
문자 담당하시는 업체,가게,미용실 직원분들
이런것좀 고쳐주세요
방문 할 마음도 사고싶은 마음도 없으짐 ㅡ,.ㅡ
친구나 동료면 생일 축하해요~ 할 수 있지만 고객이다 보니 높임의 뜻으로 생신이라 쓰는거죠. "고객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하면 또 예의없다고 할 사람도 있을걸요.
그런 높임은 별로
저가는 마트 판매하는분들 어머니어머니~하다가
어느순간 고객님으로 바뀌었어요
카톡엔 생.일.축하한다고 꽃가루 뿌려주는데ㅋ
하나도 기분 안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