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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 이야기 보고

그냥 조회수 : 5,689
작성일 : 2021-10-19 00:57:02
나를 닮은 사람 보고 저 역시 대문글에 있는 원글처럼

믹스커피를 신분 급 상승 한 사람에 대한 예로 썼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고 작가 역시 분명 그 의도로 한 것 같은데 왜 그리 흥분 할까요?


물론 모든 계층이 한 가지로 구별지을 수 없는 것은 맞고

믹스커피가 계층의 빈부를 나타내는 전부는 아니지만 거기는 분명 그걸 나타내고 암시하고 싶어 한것 같던데....

82에서만은 믹스 커피가 나타내려 했던 작가의도가 실패 한 것 밖에는요.


부르디외가 우리나라를 보면 참 신기하고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우리나라 이런 현상은 어떤 연구로 볼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왜 이런 믹스커피의 모티브에 이렇게 부정하게 될까 남편이랑 이야기 하다가 느낀 게

아직 우리나라는 어느 계층에 대해 벽이 그렇게 두껍지 않다.

충분히 넘나들 수 있다.그래도 그런 희망이 저변에 깔려 있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식민지 시절에 6.25전쟁 기존의 계층 파괴 그리고 학생 운동권등 시대에서

미국의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거의 선진국 대열에 오를정도로 너무 급진적으로 발전 한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커피가 오랫동안 자리 잡은 것도 아니고 고작 맥심 아니면 초이스 달달한 다방 커피만 해도

나름 부의 상징이었다가 그 급변하는 시기가 얼마되지도 않아 원두커피가 부의 상징이라고 하니 

시대를 입맛이 못따라가서일까요? ㅎㅎㅎ


그래서 우리나라가 좋네요. 

아직은 그렇게 벽이 두껍지 않고 아직은 나름 계층에 대한 공고한 선입견 없이 믹스커피든 클래식이든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는 건 아닐지.....


결론은 작가가 잘못한거로 ........해야 할듯

남편이랑 커피믹스가 신분 상승 한 사람의 옛날 모습을 나타내는 모습이 아니라면 뭐를 써야 될까 이야기하다

박카스면 될까? 하며 웃었어요. 또 박카스 예찬론자도 많이 나오실듯 하긴 한데....






IP : 203.251.xxx.98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19 12:59 AM (221.157.xxx.127)

    공장에가면 박카스와 믹스커피 쌓아두고 먹긴해요 ㅎ

  • 2. ㅋㅋ
    '21.10.19 1:07 AM (223.39.xxx.62)

    아래 글보다 훨씬 흥미롭고 재밌는 글이네요 ㅋㅋ

  • 3. 원글
    '21.10.19 1:08 AM (203.251.xxx.98)

    ㅎㅎㅎ 박카스와 커피 믹스

    이제 작가는 뭔가 음료로 신분을 암시하기보다 그냥 직설적으로 이야기 해야 할듯해요.

  • 4. ㅡㅡㅡ
    '21.10.19 1:08 AM (122.45.xxx.20)

    결론은 PPL..

  • 5. ...
    '21.10.19 1:16 AM (218.155.xxx.202)

    커피믹스와 젓가락 한짝이었으면 82에서 먹혔을 듯해요
    예전에 젓가락으로 커피저어준다고 없어보인다고 난리였던 기억나네요 ㅋㅋ

  • 6.
    '21.10.19 1:17 AM (121.6.xxx.221)

    유럽에 살이보면 뿌리깊은 신분제 사회임을 아시게될거예요…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귀족들 상류층들이 쓰는 액센트, 어휘, 운동이 다릅니다…

  • 7. 원글
    '21.10.19 1:22 AM (203.251.xxx.98)

    ㅋㅋㅋ 젓가락과 커피믹스.....저도 읽었던 기억 나요.

    121님

    음.... 그래서 우리나라가 좋아요.

    물론 우리나라 역시 계층을 대변하는 것 같은 취향을 보여 브르디외에 대한 찬탄이 나올 수밖에 없기도 하지

    만 아직은 그 벽이 유럽처럼 그렇게 선명하게 나누어지지 않은 것 같아서요.

    제 어릴때와는 또 다르게 점점 계층이 굳어져 가는 것 같아 우려도 되네요.

  • 8. ㅎㅎㅎ
    '21.10.19 1:23 AM (123.214.xxx.143)

    박카스에서 빵 터졌습니다.
    원글님 재밌으시네요.

    참 세상이 빨리 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 어릴때 아빠가 친구분 만날때 특별히 데리고 가주신 다방에서
    처음 마신 계란 동동 떠있는 쌍화차가 그렇게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구요.

    그 다음엔 동네에서 좀 살만하다 싶은 친구네 갔더니
    친구 어머니가 우아하게 알커피(인스턴트 커피)타서 한손에 드시고 클래식을 듣고 있는데
    그게 또 그렇게 고급스러워 보였어요.
    그거랑 델몬트 유리병 쥬스
    것도 저 어릴때는 다 있는집들이나 있던거였죠.

    그런 것들이 지금은 다 '안고급'의 상징 이라니 재밌네요.

  • 9. ㅇㅇ
    '21.10.19 1:32 AM (125.176.xxx.46)

    믹스커피 보다는 고급 와인?

  • 10. ....
    '21.10.19 1:33 AM (218.155.xxx.202)

    다행인지 우리나라는 돈만으로 계급이 나눠지는 거 같아요
    회계사가 뽑은 소득순위보니
    연예인 웹툰작가 유튜버 쇼핑몰
    서민도 돈 많이 벌어 한남동 가서 사는게 불가능하진 않은거 같아요
    계급 문화와 계급가문이 없으니 한남동가서 섞여 내 아이 사립학교 보내고 유학보내면 우리나라 귀족층 이겠네요

  • 11. 우리나라 개발품
    '21.10.19 1:37 AM (180.24.xxx.93)

    전 믹스커피가 우리 나라에서 만들어진 것일줄 최근에 알았어요.
    성격이 급한 한국인들을 위한 모든 내용물이 다 섞여진 믹스키피...ㅎㅎ

    그런데 믹스 커피 봉지로 휘젓는 건 좀 그렇네요.
    우리 나라는 머들러 사용율이 아직도 낮은가요?

  • 12. 그 글은요
    '21.10.19 1:44 AM (39.7.xxx.215)

    그 원글이 사고가 넘 이상해서 그래요.
    그래서 댓글들이 그런거에요.

  • 13. 쓸개코
    '21.10.19 3:18 AM (14.53.xxx.3)

    박카스와 커피믹스 너무나 조화로워요 ㅎ 커피믹스 좋아한다고 단순한 댓글 하나 달았는데
    저는 박카스도 좋아해서 아주 가끔 사먹습니다.ㅎ

  • 14.
    '21.10.19 5:39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눈에 보이는걸 어떡해요
    돈 있는건 대개 겉으로 드러나고 과시하지만
    플라토닉?한 건 드러나지 않으니
    저 사람이 정신적으로 얼마나 괜찮은지는
    얘기해 보지 않음 모르잖아요
    박카스.. 하니 생각나는거
    전에 아가씨때 거래처 갔을때
    부장님이 박가스를 주는데
    투명하고 맑은 유리컵에 따라서는
    잔받침을 받쳐서 주시는 거에요
    그 노오란 빛깔 액체가 박카스라니..!
    저 박카스가 그렇게 이쁜 노란색인거 그때
    처음 알았어요
    박카스를 그렇게 우아하게 마실 수 있다는 것도.

  • 15. ㅎㅎㅎ
    '21.10.19 5:42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남편이랑 커피믹스가 신분 상승 한 사람의 옛날 모습을 나타내는 모습이 아니라면 뭐를 써야 될까 이야기하다

    박카스면 될까? 하며 웃었어요. 또 박카스 예찬론자도 많이 나오실듯 하긴 한데....

    작가신가 새 글 파서 아이디어 낚나요?

    계속 유럽 안경으로 세상 보심 될 듯

  • 16. 커피댓글 재밌음
    '21.10.19 5:44 AM (211.178.xxx.198)

    결론은 ppl ㅍㅎㅎㅎㅎㅎ

  • 17. ㅎㅎㅎ
    '21.10.19 5:44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남편이랑 커피믹스가 신분 상승 한 사람의 옛날 모습을 나타내는 모습이 아니라면 뭐를 써야 될까 이야기하다

    박카스면 될까? 하며 웃었어요. 또 박카스 예찬론자도 많이 나오실듯 하긴 한데....

    작가신가 새 글 파서 아이디어 낚나요?

    계속 유럽 안경으로 세상 보심 될 듯

    이 글은 순진한 글은 아니라 낚는 글

  • 18. ㅎㅎㅎ
    '21.10.19 5:45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남편이랑 커피믹스가 신분 상승 한 사람의 옛날 모습을 나타내는 모습이 아니라면 뭐를 써야 될까 이야기하다

    박카스면 될까? 하며 웃었어요. 또 박카스 예찬론자도 많이 나오실듯 하긴 한데....

    작가신가 새 글 파서 아이디어 낚나요?

    계속 유럽 안경으로 세상 보심 될 듯

    이 글은 순진한 글 가장한 아이디어 구하는 글

    낚이지 마세요들

  • 19. ooo
    '21.10.19 6:25 AM (180.228.xxx.133)

    일리있는 논리예요.
    하지만 그 베스트글이 그리 비아냥이 난무한 이유는
    얼마든지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제기였는데
    믹스커피를 마시는 분들이 자기가 당한 모욕인양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고 불쾌해했던게 문제였어요

    비록 나는 믹스커피를 먹지만 믹스커피가 갖는 상징성에 대해
    담론을 나눌만큼 성숙하지 못한거예요.

    또 하나 느낀 점이라면 우리 사회는 지위, 연봉, 직업에 대한
    맹신이 완연하게 자리 잡아 돈 많은게 품위와 지위의
    전부가 되어버렸구나 하는 것이였어요.
    믹스 커피 한 잔을 마시더리도 티스푼이나 머들러가 아닌
    봉지로 젓는게 너무 당연하고 뭐 어떠냐 식의 공격을 하는데
    거기다 대고 무슨 말을 하겠어요.

  • 20. ㅎㅎㅎ
    '21.10.19 6:53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윗님

    근데 믹스커피를 마셔도
    집에선 잔 따뜻하게 데워서 티스푼으로 저어 잔받쳐 먹지만

    회사선 가끔 비치된 믹스커피 마실땐 진짜 그냥 봉지로 저어요 티스푼 있는거 쓰기 싫고 갖고 다니기도 싫고,
    봉지 안좋은거 아는데 그래도 그게 더 깨끗해보임 ㅎㅎ

  • 21. 박카스보단
    '21.10.19 8:01 AM (223.56.xxx.27)

    비타500000....

  • 22. ....
    '21.10.19 8:12 AM (175.117.xxx.251)

    포인트 잘못 잡으셨어요. 그 드라마 누가 본다고 작가의도 파악하고 댓글 다나요. 드라마에 그렇게 나오니 믹스커피 못마시겠다고 한 글에 달린 댓글이죠. 맥을 모르시네 ㅎ

  • 23. ㅋㅋ
    '21.10.19 8:29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전 비타오백 싫어해서 누가 줘도 안먹어요.

    그나저나 박카스 여름에 투명한 크리스탈 잔에 얼음넣어 부어서 먹어본적 있는데. ㅋㅋㅋ
    그냥 병따서 먹는것과 느낌이 많이 달라요.

  • 24. 비타오백
    '21.10.19 8:33 AM (112.171.xxx.99)

    마트에서 원뿔원으로 살수있는 저렴접대음료의 예시로 적은 거예요

  • 25. ㅋㅋ
    '21.10.19 8:37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아 그래서 회사 방문하는 사람들이 그렇게들 비타 오백을 사오는군요.
    전 박카스는 괜찮은데 비타오백 마시면 뭔가 심장이 두근거려서... 뭔가 성분이 몸에 안맞는듯.

  • 26. 원글
    '21.10.19 8:52 AM (203.251.xxx.98)

    218님

    유럽이나 일본 계층이 뚜렷해져 있는 곳은 돈만이 아닌 신분까지 세습되어 계층이 굳어져서에요.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너무 급진적인 발전으로 인해 그 계층이 뚜렷하게 공고히 하기가 어려워지고는 있지만

    그 양상은 보이죠. 재벌 사학재단 병원재단 이나 로펌등의 대를 잇는 세습으로요.

    그 세습이 이루어지면 그 계층이 뚜렷하게 공고히 되겠죠.


    175님

    작가 아니고요. 위에 적었듯이 유럽안경이 아니라 우리나라 계층이 뚜렷하지 않아 좋다는데 무슨 유럽안경

    이에요? 그럼 가난의 상징하는 음식이나 음료는 뭐라고 생각하나요?

    175.117.xxx.251

    커피믹스가 가난의 상징으로 되두되어 기분 나빠 못 마시겠다 라는 그 글 쓰신 분과 난 그런 계층이

    아니지만 커피믹스를 좋아한다 모욕이다. 라는 쪽이 나눠진 것 같아요.

    특히 후자이신 분들이 열을 내신것 같고 님이 제가 포인트를 잘못 잡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님이

    생각하는 포인트는 뭔가요?

  • 27. 원글
    '21.10.19 8:56 AM (203.251.xxx.98)

    180님

    공감해요. 커피믹스를 좋아하지만 커피믹스가 상징하는 그 계층보다는 내가 더 위다 라고 생각하기에

    모욕으로 느끼는 거죠. ^^

    그리고 논란은 유한계급일수록 복잡한 예절을 따져서 자신들의 부와 계급을 공고히 하게 하죠.

    예를 들면 돈까스를 먹어도 포크와 칼로 먹어야지 젓가락으로 먹으면 안된다. 라는 어떤 개념

    파스타는 꼭 포크로 먹어야지 젓가락으로 먹으면 안된다는 인식..

    최근 들어 유한계급론을 다시 읽고 타인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습관에 대해서는 굳이 나서서 문제 삼을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28. 박카스다!!!!
    '21.10.19 9:21 AM (220.117.xxx.158)

    악 내사랑 박카스!!!!박카스 음료부터 젤리까지 예찬론자 여기요~~~위에 어느분 답글처럼 더운날 박카스 예쁜 유리잔에 얼음넣고 부어마시면..그 영롱한 빛깔에 올마나 맛있게요~~~ 계층 무한정 업글됩니다^^

  • 29. ㅎㅎㅎ
    '21.10.19 9:39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악으로 깡으로 계급성을 소환하는 거 자체가
    구리죠 ㅎㅎㅎ

    붕어빵과 붕어를 동일시하는 단순함이랄까
    무지랄까

  • 30. ㅎㅎㅎ
    '21.10.19 9:46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악착같이 계급성에 집착하는 거 자체가
    구리죠 ㅎㅎㅎ

    붕어빵과 붕어를 동일시하는 단순함이랄까
    무지랄까

    386 프레임으로는 절대 잡히지 않는 감수성으로는
    이렇게 계급성 잡지 않거든요ㅎㅎㅎ

    하여건 본인 구린 걸 모르고 상대를 재단하려는 총체적 난국

  • 31. ㅎㅎㅎ
    '21.10.19 9:47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악착같이 계급성에 집착하는 거 자체가
    구리죠 ㅎㅎㅎ

    붕어빵과 붕어를 동일시하는 단순함이랄까
    무지랄까

    386 프레임으로는 절대 잡히지 않는 감수성으로는
    이렇게 계급성 잡지 않거든요ㅎㅎㅎ

    하여간 본인 구린 걸 모르고 상대를 재단하려는 총체적 난국
    아이디어 도둑질도 장난 아니고 ㅎㅎㅎ

  • 32. ㅎㅎㅎ
    '21.10.19 9:48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악착같이 계급성에 집착하는 거 자체가
    구리죠 ㅎㅎㅎ

    붕어빵과 붕어를 동일시하는 단순함이랄까
    무지랄까

    386 프레임으로는 절대 잡히지 않는 감수성
    이렇게 계급성에 접근하지 않거든요ㅎㅎㅎ

    하여간 본인 구린 걸 모르고 상대를 재단하려는 총체적 난국
    아이디어 도둑질도 장난 아니고 ㅎㅎㅎ

  • 33. ㅎㅎㅎ
    '21.10.19 9:49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악착같이 계급성에 집착하는 거 자체가
    구리죠 ㅎㅎㅎ

    붕어빵과 붕어를 동일시하는 단순함이랄까
    무지랄까

    386 프레임으로는 절대 잡히지 않는 감수성으로는
    이렇게 계급성 잡지 않거든요ㅎㅎㅎ

    하여간 본인 구린 걸 모르고 상대를 재단하려는 총체적 난국
    아이디어 도둑질도 장난 아니고 ㅎㅎㅎ

    모욕은 개뿔 ㅎㅎㅎ

  • 34. ㅎㅎㅎ
    '21.10.19 9:50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악착같이 계급성에 집착하는 거 자체가
    구리죠 ㅎㅎㅎ

    붕어빵과 붕어를 동일시하는 단순함이랄까
    무지랄까

    386 프레임으로는 절대 잡히지 않는 감수성 영역
    요즘 촌스럽게 이렇게 계급성 접근하지 않죠ㅎㅎㅎ

    믹스커피 안 좋아하지만 우스운 구식 사고방식

    하여간 본인 구린 걸 모르고 상대를 재단하려는 총체적 난국
    아이디어 도둑질도 장난 아니고 ㅎㅎㅎ

    모욕은 개뿔 ㅎㅎㅎ

  • 35. ㅎㅎ
    '21.10.19 9:51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악착같이 계급성에 집착하는 거 자체가
    구리죠 ㅎㅎㅎ

    붕어빵과 붕어를 동일시하는 단순함이랄까
    무지랄까

    386 프레임으로는 절대 잡히지 않는 감수성 영역
    요즘 촌스럽게 이렇게 계급성 접근하지 않죠ㅎㅎㅎ

    믹스커피 안 좋아하지만 가관입니다

    하여간 본인 구린 걸 모르고 상대를 재단하려는 총체적 난국
    아이디어 도둑질도 장난 아니고 ㅎㅎㅎ

    모욕은 개뿔 ㅎㅎㅎ

  • 36.
    '21.10.19 9:54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유럽 일본 계급성 운운하는데 대체 제대로 알고나
    운운하는 건지 ㅎㅎㅎㅎ

    60년대 부르디외는 또 왜 소환 ?ㅎㅎㅎ

    203.251.xxx.98

  • 37.
    '21.10.19 9:56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유럽 일본 계급성 운운하는데 대체 제대로 알고나
    운운하는 건지 ㅎㅎㅎㅎ

    60년대 부르디외는 또 왜 소환 ?
    부르디외 시선이 그리 중한가요? ㅎㅎㅎ

    203.251.xxx.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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