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참깨랑 햇 참깨랑 볶으면 맛이 다른가요?
때인뜨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21-10-16 11:26:22
안볶은 묵은 참깨가 있는데 다를까요?
IP : 211.58.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21.10.16 11:28 AM (116.125.xxx.188)따로 볶아야죠
2. 냉동보관
'21.10.16 11:44 AM (223.62.xxx.207)했는데 안볶은건 그닥 차이를 모르겠던데요?
제가 둔한건지도;;;3. 다르다고
'21.10.16 11:46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하는데 전 모르겠어요.
엄마가 보내준 깨가 밀려 있어서 계속 묵은깨 볶아 먹었는데 며칠전 올해 수확한 햇깨가 있어 볶아봤는데 햇깨라고 더 맛있거나 고소하진 않던걸요. 제 입맛엔 똑같아요.4. 그렇게
'21.10.16 1:17 PM (14.47.xxx.236)심하지 않아요.
보관 방법이 문제지요.5. 음
'21.10.16 3:24 P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전 냉동에 안볶은깨가 많은데
깨 볶는게 그렇게 하기가 싫어요
저같은분은 안계시겠죠6. 깨
'21.10.17 2:43 PM (110.70.xxx.12) - 삭제된댓글볶는거 싫으신분은 동네에 참기름 짜주는 방앗간이 있는지 찾아보시고 있으면 깨만 볶을건데 최대치가 얼만큼인지 물어보시고 그 양만큼 가지고 가서 볶아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볶은깨는 식혀서 작은 페트병에 넣어 냉동보관 하세요. 그런다음 하나씩 빼서 후라이팬에다 휘리릭 살짝만 볶은뒤 드시면 됩니다.
저는 깨볶는거 귀찮치 않아서 조금씩 볶아먹는데 친정이나 시가는 자식들 나눠줄거라 볶는양이 많다보니 방앗간에서 볶아다 드세요. 가끔 볶은깨 보내주시면 냉동실에 두었다가 먹는데 먹기전 살짝만 볶아주면 맛도 괜찮아서 저도 나중에 귀찮아지면 방앗간에서 볶아다 먹으려고요.
방앗간에 가져갈 깨는 씻지않고 그대로 가져가면 알아서 해주십니다. 볶아주는 값이 비싸니까 이왕이면 최대치로 가져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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