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잘한다는글보고 ..
신동엽이 데뷔초에
그때 데뷔시기가 비슷했나봐요
신인일때 이병헌이 영어공부를 그리 열심히했대요
자기는 헐리웃진출할거라고
그말을 듣고 속으로 무슨 헐리웃?했는데
진짜 헐리웃 진출했죠 90년대 초반였으니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꿈이나 꿨을까요???것도 막 데뷔한 신인이
그만큼 꿈을 크게 가졌고 꿈을 이루기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한사람이라고...비록 이산타 별명을 갖고있지만
재능과 노력은 인정해줘야한다 생각해요
아까 오징어게임 이병헌글에 생각나서
ㅎㅎㅎ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21-10-15 21:28:05
IP : 112.154.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뭐
'21.10.15 9:3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막귀긴 하지만 굉장히 열심히 공부해서 회화하는 사람은 느껴지거든요. 굴리니 뭐니 하는데 노력파는 확실해요. 듣기도 좋고요.
2. 그래서
'21.10.15 9:52 PM (27.102.xxx.84) - 삭제된댓글캐나다 뇨자도 만나고
3. ....
'21.10.15 10:06 PM (211.36.xxx.62)사촌도 혼혈 배우이고 외국 쪽에 연줄이 있으니 좀 다르게 봤을지도요. 영어 괜찮게 하는 것도 그런 가정환경 덕도 있는 거 같던데요ㅡ 공부도 열심히 했겠지만..
4. ㅇㅇ
'21.10.15 10:36 PM (222.120.xxx.32)캐나다 뇨자가 산타 영어실력 일취월장 시켜줬죠.
여러모로 고마워해야되는데 .헤어짐의 마무리가 드러워서 다 까별려지고 참....5. 사생활은
'21.10.15 11:30 PM (112.161.xxx.88)그렇다치고 배우로서 최고예요.
이병헌만의 아우라라고 해야 하나...강렬한 눈빛,표정...포스가 있고요.목소리도 좋은데 영어도 자연스럽게 잘 하고
이병헌 나오는 드라마라곤 미스터 선샤인과 오징어게임뿐인데 연기는 정말 !!6. ..
'21.10.16 8:04 PM (125.187.xxx.25)이병헌 헐리우드가서 찍은 황야의 7인 오마주 찍고 나서 어떤 미국 리포터랑 인터뷰한걸 봤어요.
걍 젊은 여성 리포터고 표정 자체가 걍 이병헌 보고 할리우드에 들어온 걍 무명 배우 대하듯 인터뷰하다가 인터뷰 시작하고 이병헌 말솜씨랑 태도에 나중에 태도를 바꾸는게 보였어요. 그냥 배우로선 프로정신이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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