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가정많은데. 사귈때 이야기 안하면 사기인가요(펑)
1. 그게
'21.10.13 7:12 PM (122.37.xxx.67)사기는 아니지만
나중에 그집에서 알게되면 엄청 배신감느껴요
사귀는사람에게도 속였다면 문제라고 생각해요2. ㅇㅇ
'21.10.13 7:14 PM (106.101.xxx.154)잘 모르겠지만
부모님 사이 좋냐고 물을 정도면 부모님 이혼하신 거 알면 안 좋아할 거예요3. ㅇㄴㄴ
'21.10.13 7:14 PM (122.40.xxx.178)사기같은데요. 거짓말은 안되죠. 부모이혼을
4. ㅇㅇ
'21.10.13 7:14 PM (106.101.xxx.154)근데
그 사실을 알고 좋아하지 않는 것과 아예 모르던 것은 다르거든요...
이야기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5. ...
'21.10.13 7:16 PM (106.102.xxx.132)에이...말해야죠. 이혼한거 말하고 상대부모가 아는 상태여야 나중에
6. ...
'21.10.13 7:16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그것도 문제지만 집에 아픈 동생이 있다고 하면 좋아하지않을겁니다.
제 친구는 결혼 생각하고 남친 집에 다니고서야 아픈 형이 집에 누워있는거 알았어요.
20대 후반에 발병한 유전병이였고 헤어졌어요.
어느 집에나 아픈 사람있고 나도 아프지만 결혼으로 엮인다면 피하고 싶은 부분이죠.
이래저래 딸이 고민이 많겠어요.7. ㅡㅡ
'21.10.13 7:16 PM (125.188.xxx.9)남친은 알고 있는데 본인 부모님한테 말을 못하고 있고 조카도 언젠가 이야기해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긴해요
8. 말
'21.10.13 7:17 PM (223.33.xxx.217)해야죠. 아니 무슨...
9. ..
'21.10.13 7:17 PM (222.236.xxx.104)말은 해야될것 같아요 ..왜냐하면 106님이 말씀하시는 그런이유떄문에요 ...어차피 남자는 결혼하면 내 처가인데 당연히 알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걸 말안하면 ㅠㅠㅠ 정말 심각하게 반대할수도 있잖아요 ...
10. ㅇㅇ
'21.10.13 7:21 PM (180.228.xxx.125) - 삭제된댓글결혼할때 얘기하면 됩니다. 결혼생각 안하고 만나는 남친이면 굳이..
11. ㅡㅡ
'21.10.13 7:22 PM (125.188.xxx.9)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ㅠㅠ
남친 집에 안갔으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거 같은데
집까지 드라들면서 말안하는게 걸려서요12. ...
'21.10.13 7:24 PM (122.38.xxx.110)남자 쪽 엄마가 둘러서 다 확인을 했네요.
문제를 삼을 사람들이니 물어본거잖아요.13. ...
'21.10.13 7:25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사기 아니예요
남친 알면 됩니다14. ㅇㅇ
'21.10.13 7:28 PM (180.228.xxx.125) - 삭제된댓글근데 부모님 사이를 묻는 남친 엄마라니요. 그 엄마 참 이상하게 호구조사하시네... 그런집이면 반대할거 뻔하니 그냥 헤어지라고 하세요.
15. ᆢ
'21.10.13 7:34 PM (122.37.xxx.67)자녀에게 상대집안 부모 사이는 어떤가 물어볼수도 있죠
어쨌든 그걸 중시하는 집인거죠16. 사기
'21.10.13 8:20 PM (14.63.xxx.122) - 삭제된댓글사기보다는 기만?
저는 이혼 가정 자녀 싫어요.
참는 것을 배우지 않은 가정에서 뭘 배웠겠나요.
말안하는것만 배우나요.17. 결혼
'21.10.13 8:35 PM (175.223.xxx.134)생각하고 집드나드는데 그엄마가 왜 이상해요?
18. ㅡㅡ
'21.10.13 9:32 PM (112.159.xxx.61)사기. 기만. 이런 것 보다는.
감추었다 와 시기를 놓쳐 미처 말하지 못했다
는 다른 것 같아요.19. ㅇㅇ
'21.10.13 10:10 PM (180.228.xxx.125) - 삭제된댓글원글 펑 전에요... '부모님 사이 좋으시니?' 라고 물어봤다는데 이게 안 이상해요?!? 저도 남친이었던 사람들 부모 몇번 뵈었어도 어느부모도 너네부모님 사이 좋으시니? 라는 질문 한적이 없어요.. 지금 남편 부모님도 그런거 묻지 않으셨구요. 그 질문이 안이상하다니 충격이네요
20. 기만이죠
'21.10.14 4:59 AM (61.254.xxx.115)가급적 빨리 말해야됩니다 사촌동생이 애하나는 끝내주게 이쁘고 잘났고해서 학교때부터 의대생들 사귀었어요 이혼가정이라하면 남자쪽서 반대해서 헤어졌어요 우리 의사아들이 장모밥도 못얻어먹겠다싶었는지..결혼이 안되니 그부모가 할수없이 합치고 새로 사귄 의사랑 결혼은 했습니다 애가 워낙이쁘고 똑똑한데 그거 상관없이 싫을순 있잖아요 상관안하는분들도 있지만 극구 반대하는사람도 있으니 빨리 말해줘야 서로 갈길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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