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후 멍이 너무 안빠지는데요.. (수술 두달되어 다크서클이 됨요)
1. 음
'21.10.13 11:40 AM (175.115.xxx.168)8월중순에 든 멍이 아직이라면 심란하시겠어요
저두 눈이처져서 검은눈동자를 반쯤 가린것같아 답답한 인상이라
시급하네요. 주변에서 하도 나이들어하는 수술은 사나워진다고하는데 실제 어떠세요?
그 압구정의 재봉틀 초성이라도 부탁드려요2. ...
'21.10.13 11:42 AM (122.38.xxx.110)멍 빼는 레이저가 있는걸로 알아요
3. ㄷ
'21.10.13 11:50 AM (180.70.xxx.49)십대때 매몰로 쌍수 했는데 멍인지 뭔지 눈두덩이에 남아서 섀도우 바른것처럼 된애 있었는데 지금은 어케 됐는지 연락이 안돼서 모르겠네요.
중년쌍수도 케바케라 저는 멍은 하나도 안들었는데 생각보다 붓기는 오래갔는데, 제친구는 같은데서 했는데 저보다 작게해서 그런지 첨부터 거의 붓기없고 멍도 없었어요.
저는 붓기없는 스탈인데도 1년되니 그때서야 붓기다빠진 느낌들더라고요.4. ....
'21.10.13 11:53 AM (211.44.xxx.49) - 삭제된댓글쌍수는 아니었고
눈꺼풀에 어떤 수술했었는데
멍 느낌 보다 심각하게
선지국 피뭉침 같이 생긴 게 쌍꺼풀 라인 따라 쭉 이어져 있었는데
몇~~달 지나니까 풀어지긴 하네요.
멍은 그것 보다는 쉽게 빠질 것 같아요.
나이 들면 원래 상처 회복이 느려요.
40대 후반만 돼도 병원 가면 웬만한 증상은 다 노화 때문이라고 하구요.5. ..
'21.10.13 12:03 PM (223.39.xxx.112)압구정 재봉틀 누군지 알아요 그 곳에서 한 사람 사진도 보았고
제작년 1년 알아보는 동안 눈 잘 하는 사람은 다 상담 받았어요 예쁜 눈이라 눈 건드리기 싫어 결국 눈썹거상했구요
2달이면 그 분이 인정은 안 하겠지만 조직을 많이 건드리거나 했을 거에요
멍 오래 가는 사람이면 코 부위도 아니고 1달 이상은 안 가거든요
중년 쌍수한 사람 중에 눈이 안 느끼한 사람을 거의 못 봐서 안검하수가 살짝 있는 눈인데 손을 못 대겠어요
눈썹거상 만족도는 쏘쏘
모든 사람이 30대에서 노화가 멈추었으면 좋겠어요
신경 좀 끊으시고 무조건 기다리세요
병원 클레임 걸어도 별 소용 없고 40대 부터는 재생이 빠르지 않으니까요6. ...
'21.10.13 12:23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연고 발라도 괜찮은 부위면 멍 크림 바르시거나(베노 어쩌고... 동네에서 1만 2천원인가 했는데 종로 보령약국에서는 5천원 주고 샀어요.)
당귀수산도 멍 빠지는 데 좋았어요. 이건 먹는 약인데 이것도 보령에서 1포에 300원에 구매했어요. 당귀수산이 아마 붓기에도 좋을 거예요.7. ..
'21.10.13 12:34 PM (112.187.xxx.144)저도 눈이 많이쳐져서 해야하는데
걱정이네요 50대예요 더나이들기전에
가야겠네요 혹시 어딘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아님 잘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나이들어 알아볼려니 ᆢ이것도 힘드네요 ㅎ8. ..
'21.10.13 12:42 PM (59.9.xxx.98)저 나이 50이고 1월에 상안검 했어요. 한참돌안
쌍꺼플이 섀도 바른거처럼 그래서 남편이 잘못된거 아니냐고 엄청 걱정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시간이 약약이에요. 확실히 나이가 드니 회복이 더뎌요. 아직도 붓기가 살짝 남아있어요. 1년은 되어야 붓기가 다 빠질듯합니다.9. 저요저요
'21.10.13 1:26 PM (222.109.xxx.156)아X원 성형외과구요,
사실 전 미용정보 이런거 잘 모르는데
안면마비 후유증이 있어서 검색해서 알게된 병원인데 (원장님이 안면마비와 눈성형전문)
눈꺼풀 처짐이 시력에도 영향을 미쳐서 하게 되었어요.
알아서 잘 해주시겠거니~ 하고 충동적(?)으로 했는데
저는 뭐.. 쏘쏘네요.
속쌍겹처럼 자연스러워진다했는데, 아직 그럴 기미는 1도 없고요 ㅎㅎ
그런데 저는 워낙 순한 쳐진눈으로 평생 살아서
지금처럼 쌍커풀 굵은 화려한(?)눈도 나쁘지 않아요 (주변사람들만 놀랄뿐)
원래 작은 눈은 아니었어서.. 화장하면 훨씬 좋아보일 것 같아요
(눈이 쳐져서 원래 눈화장은 안했음__팬더가 되어서)
여튼 그래도 눈주변 멍이 심난하긴해요. 흑흑
좋아지면 꼭 남길께요
비슷한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기위해10. 요용
'21.10.13 2:55 PM (192.164.xxx.231)원래 나이들수록 성형 붓기 멍이 잘 안빠지더라구요. 아는 언니도 쌍수 했는데 한 일년은 소세지여서 잘못됐나 싶었더니 이제 넘 자연스러워서 재수술 생각함. 제 언니도 쌍수는 아니지만 눈썹 거상 했는데 흉터보고 저는 수술 잘못된줄 알고 넘 걱정했는데 그것도 일년 지나니 거의 앖다네요
11. ᆢ
'21.10.13 6:09 PM (112.187.xxx.144)아 감사합니다 ^^
마취아프지 않나요? 이나이에 주사 무서워서 망설이고 있어요 ㅎㅎ
인상도 변할까걱정이고 ᆢ 아이고 어째든 담달은 무조건 가야겠어요12. 저요저요
'21.10.13 7:36 PM (222.109.xxx.156)얼렁가셔요!! 하루라도 젊을때 해야하는거였어요
저는 직장인이라 연말에 하려고 간건데
상담하다가 담날 취소가 생긴걸 알아서 (금요일이라)
충동적으로 결정해서 한건데 후회없어요
상담하는데 쌍수 이주후 사진 이런거 보여주는데 너무 자연스러웠고
중요한 회의 아니면 시회생활괜찮다해서 암 걱정없이한건대
금요일날하고 월요일 휴가냈다는..;;;
그래두 제 성격에 충동적인 결정 안했으면 또 몇년 생각만했을거여요
전 수면마취해서 아프진 않았어요
코나 턱은 엄청 아프다고 들었는데
눈은 아프다는 사람은 별로 없지 않나요.?
여튼 얼렁하셔요 ㅎㅎㅎ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어요13. 동글이
'21.10.13 7:44 PM (192.164.xxx.231)얼마 주고 하셨나요? 재수술 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