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불 주식 보고 있는데
고등딸이 그러네요
어머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런거 안하고 편히 살게 해 드릴게요
빵 터져서
말이라도 고맙다.했어요.ㅋㅋ
용돈이나 아껴쓰지.쳇
주식보고 있는데...
ㅋㅋ 조회수 : 4,904
작성일 : 2021-10-12 18:21:14
IP : 112.151.xxx.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와
'21.10.12 6:21 PM (211.192.xxx.194)귀엽다~~~
2. ㅡㅡ
'21.10.12 6:22 PM (211.52.xxx.6)꺅...귀요미~
3. ㅇㅇ
'21.10.12 6:23 PM (5.149.xxx.222)와~~ 짝짝짝 훌륭한 따님 두셨네요
4. ㅇㅇ
'21.10.12 6:24 PM (175.125.xxx.199)효녀네요. ㅋㅋㅋㅋㅋㅋ
전 블루투스이어폰 한쪽 잃어버려서 내내 찾고 다니니까 그러니까 잘 두지 그랬어 아들이 뒤에서 타박하고 있는데 ㅠㅠㅠㅠ5. ㅋㅋㅋ
'21.10.12 6:26 PM (211.192.xxx.194)윗님 아들도 엄청 귀여운데요?
아빠가 말하는대로 하는 것 같은.6. 따님
'21.10.12 6:32 PM (222.110.xxx.215)말 참 이쁘게 하네요.
엄마 닮아서 그럴 거 같아요.7. 애가
'21.10.12 6:42 PM (124.49.xxx.188)참 착하네요. 자식키운 보람
8. ...
'21.10.12 6:45 PM (182.219.xxx.195)귀여워라~
9. ..
'21.10.12 6:57 PM (118.235.xxx.240) - 삭제된댓글이런거 안하고 편히 살게 해드릴게요
============================
저도 이런거 안하고 편히 살고 싶은데..
왜 저희 아들은 엄마 오늘은 왜 장 안보고 계세요?
하며 불안해하는지..10. 와우
'21.10.12 7:10 PM (211.248.xxx.254)잘키우셨네요
11. 기특
'21.10.12 7:20 PM (119.203.xxx.70)성인된 기념으로 삼성전자 하나 사줬더니 내렸다고 난리치고 있는 우리 대학생 딸보다 낫네요. ㅠㅠ
넘 기특해요.12. .....
'21.10.12 7:50 PM (58.39.xxx.158)우와 ..진짜 훌륭한 딸 두셨네요.
부럽부럽~~13. 원래
'21.10.12 9:49 PM (218.48.xxx.36)자식은 랜덤이라는데 로또 당첨되셨네요.
따님이 좋아하는 걸로
맛있는 거 사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