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대장동 공영개발 지구의 아파트를 분양받은 이들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특혜 의혹을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관계자들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가장 최근인 12일 추가로 밝혀진 이는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의 여동생 A씨다. A씨는 지난 2019년 1월 대장지구 A12블록의 화천대유가 시행을 맡은 아파트 한 채를 분양받았다. 7억 원대 분양가로 지난 6월 실거래가는 12억5000만 원이다.
A씨 외 나머지 인물들은 모두 A1블록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이 지사의 측근인 정진상 전 경기도 정책실장과 장형철 경기연구원 경영부원장, 화천대유에 근무했던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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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정진상·장형철·박영수, A12 정영학…대장동 아파트 분양자들
.... 조회수 : 603
작성일 : 2021-10-12 16:23:19
IP : 175.194.xxx.2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12 4:23 PM (175.194.xxx.216)2. dd
'21.10.12 4:2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여기는 도대체 뭐예요?
측근들한테는 아파트 한 채씩 분양받아서 시세차익 챙기게 해주고
수천억 배당금에 전관들 줄줄이 박아놓고 재판거래의혹에...
살다살다 이명박보다 더한 놈 보게 될 줄은 몰랐어요3. 지들
'21.10.12 4:43 PM (116.125.xxx.188)지들끼리 나눠 가졌네
4. ....
'21.10.12 4:58 PM (122.36.xxx.24) - 삭제된댓글민주당의원들도 전수조사 해봐라.
이재명계 애들 자녀나 가족친척 명의로 하나씩 나눠준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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