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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는 요새 세상 행복하겠죠?

.. 조회수 : 13,237
작성일 : 2021-10-11 22:34:19
주요출연진들도 그렇지만 매스컴 조명받고
이정재 신수가 훤해요 ㅎ
뉴스나온거 보니 싱글싱글 얼굴이 반짝반짝하네요
세상이 나를 알아준다는 기쁨은 어떤걸까요
본인 쌓아온 노력도 있지만 톱스타연예인은 하늘에서
내린다고 하잖아요. 돈 명예 사랑 우정 다 있고 외모
잘 났고 넘 좋을것 같아요.
IP : 175.223.xxx.212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여
    '21.10.11 10:38 PM (220.117.xxx.61)

    보여지는 직업은 고통이 심해요

  • 2. ..
    '21.10.11 10:39 PM (114.207.xxx.109)

    진짜 신수가 훤해짐 ㅎㅎ

  • 3. ..
    '21.10.11 10:41 P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

    ㅋ신수야 원래 훤했어요ㅋ.ㅋ

  • 4. ㅇㅇ
    '21.10.11 10:41 PM (222.120.xxx.32)

    그러겠죠^^감독. 박해수 정호연 위하준도 그렇고.


    너무 행복할 듯. 창작자들의 최고봉은 알아주는 사람이 많거나 제대로 알아주는 것일테니깐요.

    지미 팰런쇼 잠깐 보니 . 우리나라 배우들도 이제 글로벌 ott땜시 어디서 어떻게 터질지 모르니 영어를 해두어야겠단 생각도 드네요.

    정호연은 모델일로 뉴욕생활해서 영어하는데 첫 연기가 이렇게 터지니 먼가 별똥별을 맞은 기분일 것 같아요.

  • 5. 개인적
    '21.10.11 10:42 PM (220.117.xxx.61)

    개인적으론 너무 허무하고 외로울거같아요.
    재벌할매 재벌여자들 눈요기만 되니

  • 6. 운이 좋은
    '21.10.11 10:42 PM (58.140.xxx.197)

    대스타들 얼굴보면 클림트의 금빛처럼 번쩍번쩍 빛이나요
    아우라가 달라요 정말 신기...

  • 7. 진짜
    '21.10.11 10:51 PM (106.101.xxx.35)

    반짝반짝 좋아보이더군요
    일로써 전세계에서 인정받으니 신인배우들보다 더 기쁠것같아요

  • 8. 이정재는
    '21.10.11 10:52 PM (175.223.xxx.51)

    꾸준히 잘나가네요.
    부럽다...

    박해수는 슬감빵 주연할때
    초반에 떠오르더니
    뒤로 갈수록 조연들에 밀려 가라앉고
    또 쫌 뜰려고 하니
    서예지 손을 쪼물딱 거려서
    가라앉고ㅋㅋ

    열심히 띄우면
    가라앉고ㅋㅋ

    이번엔 제대로 뜰려나요ㅋ

  • 9. 박해수는
    '21.10.11 10:59 PM (223.38.xxx.8)

    서예지요? 그랬나요? ㅋ
    우연히 유튜브 보다보니 지디랑 서예지 뮤비 찍는데
    지디가 철벽쳐서 서예지 삐져가지고 뒷담화 하던데...ㅋ

    그리고 박해수 옛날 사진보니 탈모가 심해서 모발 이식한거던데
    진짜 감쪽 같네요

  • 10. ㅡㅡ
    '21.10.11 11:02 PM (106.101.xxx.62) - 삭제된댓글

    영상 보니까 넘 심하게 쪼물딱..ㅋㅋㅋ
    유부남 아닌가요?
    카메라 앞에서 왜 저랬대..ㅋ

  • 11. ㅡㅡ
    '21.10.11 11:03 PM (106.101.xxx.62) - 삭제된댓글

    연기는 진짜 잘하던데 아쉽네여ㅋ

  • 12. ..
    '21.10.11 11:04 PM (175.223.xxx.212)

    이정재는 머리숱도 풍성하더라구요
    반곱슬인가봐요

  • 13. ..
    '21.10.11 11:08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

    박해수 머리 심은 거 맞아요
    진짜 잘 심은듯

  • 14. ...
    '21.10.11 11:11 PM (211.252.xxx.205)

    너무 조물딱 거리던데
    서예지가 조종했을까요

  • 15. 이정재도
    '21.10.12 12:01 AM (125.134.xxx.134)

    쫄망 폭망 필모 여러개있어요. 겉으로 보기에 아프고 슬프고 망했고 이런걸 드러내지 않고 시간 좀 지나 화려하게 비상하니 사람들이 기억하지 못할뿐이죠
    영화가 30만명도 안들때도 표정관리 독하게 하고 눈에 힘주고 다녔으니 사람들이 알리가요 ㅋㅋ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다. 내가 볼 하늘은 없을줄 알았다고 시간 한참 지나서 이야기 했어요
    옛날에 영화제 뒷풀이에서 자기영화 까는 분위기 보고 우는거 본 사람도 있어요. 보이는 곳에서 울고 한숨쉬고를 안하니 아무도 모르는줄 알았지? 독한 놈 ㅋㅋ

    관상이랑 신세계는 첫 배역이 아니라는 설이 있어요그 바닥에서 누가 깐거 빠르게 낚아챈거죠
    스타덤에 올랐던 느낌이랑 모래시계도
    사실 원래 그의 것이 아니라는 설이 있음
    남이 깐거 급하게 잡을려면 동작이 엉덩이가 눈치가 얼마나 빨라야 할까요. 처세가 얼마나 고단수겠어요
    오징어게임도 잘 터지니 어깨 뽕 들어가서 잘될줄 확신했다 그러지 이 정도로 될줄은 몰랐을껍니다

    술술 잘풀리는 인생 같아도 알고보면 흑역사 쫄망필모 군데군데 다 있고요. 안하고 싶었는데 인맥달고 싶어서 억지로 한것도 있습니다
    망할게 보일지라도 다음에 조연이라도 날 써줄 제작사나 작가랑 인연을 잡은거죠.
    아는사람만 아는 비밀 ㅡㅡ
    혹자는 이를 영악하다 또는 교활하다 하지요

    그 사람이 20년 넘는 시간동안 톱스타이긴 해도
    장동건 정우성 이런사람들에 비함 악플 많고 소문도 구리고 늘 좋은일만 있었겠나요.

  • 16. 톱스타는
    '21.10.12 12:22 AM (125.134.xxx.134)

    하늘이 내리는 자리이긴 하나 노력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지요. 처세나 사회성도 타고난 머리만 좋아서는 할수 없죠. 아무리 밀어줘도 그릇 안되는 놈은 받아먹다가 쓰러진다지요. 그리고 머리는 이정재도 심었을껄요

    참고로 박해수가 연기도 잘하고 소속사도 좋고
    슬빵때 뒷이야기 보면 분위기 메이커나 리더감도 있어 평판도 나쁘지 않던데
    막말로 여자들 취향이 아니라 기대만큼 못 떳지요
    지금 나이가 사십 유부남 크게 비상하기는 어려우나 예전에 비함 위치가 떡상하겠지요

    서예지 손을 조물딱 거렸다고요?
    이상하다. 예전에 김강우는 서예지가 눈웃음 살살치면서 이야기하니 눈빛 살벌해지면서 철벽치던데
    김강우는 역시 보통 아니여 세다 ㅎㅎㅎ
    고 불여우는 세상 남자들은 다 넘어뜨릴 기세인가

  • 17. ..
    '21.10.12 1:28 AM (175.223.xxx.212)

    윗님 업계 관계자신가요
    뒷이야기..재밌어요 ㅎ

  • 18. 툭하면
    '21.10.12 1:44 AM (182.219.xxx.35)

    재벌할매 타령하며 까내리며 악플다는 사람들은
    남 잘되는 꼴 못봐서 아주 배배 꼬였네요. 팬도 아니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 보면서 응원하게
    되네요.

  • 19. ㅇㅇ
    '21.10.12 3:22 AM (180.230.xxx.96)

    근데 그드라마가 왜 인기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 20. 근데
    '21.10.12 12:14 PM (223.33.xxx.250) - 삭제된댓글

    평상시에도 원래 좀 싱글벙글이에요

  • 21. ...
    '21.10.12 5:10 PM (112.214.xxx.223)

    이정재는 레스토랑인지 카페인지하면서
    펜미팅하고 돈 받았다는 일만 떠올라요 ㅋㅋㅋ

  • 22. ㅇㅇ
    '21.10.12 5:10 PM (175.207.xxx.116)

    지미 팰런쇼 잠깐 보니 . 우리나라 배우들도 이제 글로벌 ott땜시 어디서 어떻게 터질지 모르니 영어를 해두어야겠단 생각도 드네요.
    ㅡㅡㅡㅡ
    미국 사람들, 주인공들이 한국말로 인터뷰 하는 거 듣고 싶었대요

  • 23. ...
    '21.10.12 5:21 PM (221.153.xxx.240)

    솔직히 이정재 역할은 꼭 이정재 아니였어도 오징어게임은 대박났을거예요
    이정재가 복이 많네요~

  • 24. 이제
    '21.10.12 5:21 PM (125.178.xxx.135)

    2편 봤는데
    이정재만 나오면 막 웃음이 나와요.
    내가 이정재를 좋아했구나 생각하고 있어요.
    연기 잘 하던데요.

    윗님 새벽이는 영어 잘 하던가요.
    영어 한다고 들었는데요.

  • 25. 글로벌 ott
    '21.10.12 5:34 PM (124.49.xxx.188)

    가 뭐에요??

  • 26. ...
    '21.10.12 5:36 PM (112.214.xxx.223)

    오징어게임 안봤지만

    새벽이는 기본영어는 할껄요?
    모델생활을 주로 외국에서 했으니까요

  • 27. 이정재 jtbc
    '21.10.12 5:37 PM (124.49.xxx.188)

    뉴스에서 인터뷰하더군요.. 좀 윳겻어요 ㅎ

  • 28. ㅇㅇ
    '21.10.12 5:50 PM (39.7.xxx.197)

    ott
    Over The Top의 약어로 인터넷을 통해 방송 프로그램·영화·교육 등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넷플릭스가 대표적

  • 29. ㅇㅇ
    '21.10.12 5:51 PM (39.7.xxx.197)

    아마존이 ott 쫓아가는 중이었는데
    오징어 게임으로 넷플릭스와 격차 확 벌어짐

  • 30. apehg
    '21.10.12 5:52 PM (211.36.xxx.189)

    나름 연기에대한 갈망과 열정? 변신? 그런 온갖것들이 다 표출된 느낌이에요
    진짜 잘했어요

  • 31. ㅈㅈ
    '21.10.12 7:30 PM (220.127.xxx.18)

    저는 송강호 팬이라서, 송강호와 이정재 동영상 때부터 이정재 좀 싫어했었어요.
    그래도 이번 대박은 축하해요.

  • 32. ...
    '21.10.12 8:00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

    이정재 커리어에 부침이 있었던건 다들 알지 않나요?
    그래서 중간에 사업도 하고 말아먹고 했잖아요.

    전지현이 화려하게 다시 비상했던 도둑들 즈음 해서
    아정재도 꺼져가던 필모를 다시 되살리기 시작했을 거에요.
    그래서 도둑들 뽀빠이역 영향인지 그 후에
    비열한 역, 악역을 좀 많이 했죠.

    배역을 따기 위해 물밑에서 부지런히 움직이거나
    인맥 구축을 위해 별로인 배역도 한번쯤 하거나
    그런건 다른 배우들도 다들 하고
    헐리우드 배우들도 하는 거예요.

    어느 헐리우드 배우가 배역이 별로여서
    그 감독과는 다음번에 하려고 했는데
    막상 다음번이 되니 이미 했던 배우들과 하더라면서
    인맥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하더군요.
    공유나 이병헌이 안 해도 되는 까메오를 왜 했겠어요.
    이정재가 하니까 유난히 약삭빨라 보인다는 건지..

    첫 캐스팅이 누구냐를 따지자면 오징어게임 기훈 역도
    이선균인가 포함해서 다른 A급 배우들에게도
    대본이 갔었어요.

    누구가 첫 캐스팅이네 아니네는 그 바닥에서
    중요한 것도 아니예요.
    결과적으로 누가 했느냐, 성공했냐가 중요하죠.

    이정재가 생각보다 자기 일에 프로이고
    노력파이기에 이런 말년복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커리어가 꺼졌다가 다시 잘 풀릴때쯤 해서
    발성, 연기력이 확 늘었다는게 느껴졌거든요.
    본인 노력이 있었기에 다시 일도 잘 된 거겠죠.

  • 33. ...
    '21.10.12 8:04 PM (39.7.xxx.103)

    이정재 커리어에 부침이 있었던건 다들 알지 않나요?
    그래서 중간에 사업도 하고 말아먹고 했잖아요.

    전지현이 화려하게 다시 비상했던 도둑들 즈음 해서
    아정재도 꺼져가던 필모를 다시 되살리기 시작했을 거에요.
    그래서 도둑들 뽀빠이역 영향인지 그 후에
    비열한 역, 악역을 좀 많이 했죠.

    배역을 따기 위해 물밑에서 부지런히 움직이거나
    인맥 구축을 위해 별로인 배역도 한번쯤 하거나
    그런건 다른 배우들도 다들 하고
    헐리우드 배우들도 하는 거예요.

    어느 헐리우드 배우가 배역이 별로여서
    그 감독과는 다음번에 하려고 했는데
    막상 다음번이 되니 이미 했던 배우들과 하더라면서
    인맥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하더군요.
    공유나 이병헌이 안 해도 되는 까메오를 왜 했겠어요.
    이정재가 하니까 유난히 약삭빨라 보인다는 건지..

    첫 캐스팅이 누구냐를 따지자면 오징어게임 기훈 역도
    이선균인가 포함해서 다른 A급 배우들에게도
    대본이 갔었어요.

    누구가 첫 캐스팅이네 아니네는 그 바닥에서
    중요한 것도 아니예요.
    결과적으로 누가 했느냐, 성공했냐가 중요하죠.

    이정재가 생각보다 자기 일에 프로이고
    노력파이기에 이런 말년복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커리어가 꺼졌다가 다시 잘 풀릴때쯤 해서
    발성, 연기력이 확 늘었다는게 느껴졌거든요.
    본인 노력이 있었기에 다시 일도 잘 된 거겠죠.

    본인 인생도 어찌 될지 모르는데
    아무리 연예인 얘기라도 못됐게 좀 하지 맙시다.

  • 34. 관상
    '21.10.12 8:19 PM (121.165.xxx.2)

    관상에서의 이정재 대사, 내가 왕이 될 상이오? 할 때 전 웃었어요.
    연기 느무 못한다...
    예전에 충무로에서 연기 못하는 배우 중에 손꼽혔다는데
    악역을 맡고서는 연기가 나아지는 것같아요.
    오징어게임에서는 찌찔한 동네 아저씨, 그래도 감성은 살아있는,
    나 아직 안죽었어하는 양아치스런 오기마저 잘 살리더군요.

    이선균이 했어도 잘 했을 것같아요.
    기꺼이 배역을 받아들인 사람이 영광을 받을 자격이 있죠.

  • 35. 연기가
    '21.10.12 8:31 PM (210.2.xxx.238)

    여전히 어색하지만. 옛날에 비하면 많이 늘었죠.

    어색연기 3대장 - 이정재, 정우성, 송승헌 - 중에

    제일 많이 늘었어요. 정우성은 그냥저냥이고.....송승헌은...답 없음.

  • 36. ..........
    '21.10.12 8:34 PM (121.132.xxx.187)

    박해수는 서예지와 제작발표회때 과한 스킨쉽 문제로 폭락하나 싶었는데 의외로 조용히 지나가고 이번에는 완전 떴네요.

  • 37. 마자요
    '21.10.12 10:08 PM (125.134.xxx.134)

    관상 깐 사람이 그랬다죠. 아니 나보고 조연을?
    느낌 깐 배우는 그랬다죠. 이거 해봤자 손지창 김민종형아들이 인기 다 가져갈꺼 솔직히 손지창처럼 로맨틱했던가 김민종처럼 머리가 좋았던가 ㅎㅎ
    사고뭉치 꾸러기 막내아들 게다가 알고보니 그 집 아들도 아님.
    터지고 나서야 깐 놈들이 아차 했다지요
    신세계는 감독이 공들인 1타자 간을 너무 봐서 감독 화병날 찰나 발빠르게 움직이다 터진거죠
    모래시계는 그 감독이 너무 주고 싶었던 놈이 있었는데 결국은 정재가 했다고 설을 너무 풀었어 ㅡㅡ
    어지간히 마음에 안들었나보지

    그걸 들었을텐데 입다문거 보면 장례식장에서 한 행동도 신중했고 이정재는 참
    근데 그걸 첫타자가 했으면 이정재 까지 안갔다면
    지금의 이정재는 톱스타도 주인공도 아닐수도 있죠

    이정재도 자존심 있고 돈 있는데 그래도 톱스타인데 모래시계는 그렇다치고
    남들이 깐거
    작은역 비열한거 폼 안나는거 하기 쉽기만 했을까요
    내려놓기가 안되면 성기훈하면서 얼마나 바르고 꾸미고 나왔을까
    근데 모래시계는 누가 거절했는지는 몰라도 진짜 너무 아깝다.

  • 38. 헐..
    '21.10.12 10:18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박해수 건 영상 지금 봤음.....
    서예지는 진짜 포스 쩌네.,

  • 39. 말해주는 김에
    '21.10.12 11:01 PM (93.203.xxx.221) - 삭제된댓글

    신세계 깐 배우랑, 관상 깐 배우 이니셜이라도 좀 알려주시지요?
    궁금하네요. 진짜.

  • 40. 에혀
    '21.10.12 11:46 PM (211.246.xxx.177) - 삭제된댓글

    저 위에 분은 점잖게 한 소리 들었으면 입 좀 다물지
    챙피한 것도 없나보네요
    까대다가 감싸다가 이랬다 저랬다
    자꾸 말 보태고 떠들고 있어

  • 41. 에혀
    '21.10.12 11:47 PM (211.246.xxx.177) - 삭제된댓글

    125는 점잖게 한 소리 들었으면 입 좀 다물지
    뭐 챙피한 것도 없나보네요
    까대다가 감싸다가 이랬다 저랬다
    자꾸 말 보태고 떠들고 있어

  • 42. 에혀
    '21.10.12 11:47 PM (211.246.xxx.177)

    125는 점잖게 한 소리 들었으면 입 좀 다물지
    뭐 챙피한 것도 없나보네요
    까대다가 감싸다가 이랬다 저랬다
    자꾸 말 보태고 떠들고 있어 ㅉ

  • 43. 에혀ㅡㅡ
    '21.10.12 11:49 PM (39.7.xxx.186) - 삭제된댓글

    125는 점잖게 한 소리 들었으면 입 좀 다물지
    뭐 챙피한 것도 없나보네요
    까대다가 감싸다가 이랬다 저랬다
    뭐 제대로 아는것도 없으면서 자꾸 말 보태고 떠들고 있어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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