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제의 민주당 특별당규가 통과되었을때 이낙연 자가격리중이었어요.

에휴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21-10-11 21:06:54
2020년 8월 29일 이해찬이 전당대회를 열었어요.
여기서 법안들이 통과되었겠죠
오후 1시에 이해찬이 인사를 합니다.
바로 이날 8월 29일에 당대표 선거가 있었어요. 오후 3시까지요,
결과가 늦은 오후에 발표되고 이낙연은 5시 5분에 수락연설문을 발표하나, 자가격리중인 관계로 온라인으로 했으리라 추정해요. 
이 법안을 만든 것도 통과시킨 것도 이해찬이겠죠?
이낙연 대표는 8월 31일까지 자가격리중이었으니까요.


이해찬 대표, 제4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 인사말

 


□ 일시 : 2020년 8월 29일(토) 오후 1시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대강당

 

■ 이해찬 대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해찬입니다

.___블라블라


이낙연 당대표 당선자, 당대표 수락연설문

 

 

□ 일시 : 2020년 8월 29일(토) 오후 5시 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대강당

 

 

■ 이낙연 당대표 당선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여러분의 결정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명령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수락합니다.

 

지금 저는 종로구의 저희 집에서 이 연설을 하고 있습니다. 자가격리 12일째, 몸의 건강은 좋으나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희 집 창문을 통해 보는 국민 여러분의 삶에 제 가슴이 미어집니다.

------

IP : 220.127.xxx.1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11 9:08 PM (223.62.xxx.56) - 삭제된댓글

    악마튼 디테일에 있다
    아주 꼼꼼하구나

  • 2. 송영길이
    '21.10.11 9:08 PM (115.143.xxx.133) - 삭제된댓글

    오늘 대놓고 거짓말하더라구요
    이낙연이 통과시켰다고
    이해찬이 깜깜이통과시킨 걸 그렇게 말하는 것도 웃기고
    당헌당규 상으로 봐도 해석을 이상하게 한 거라
    이낙연측의 주장이 맞다는 의견이 대수입니다.
    이재명은 49.32% 과반 미달 결선투표 가는게 맞는거죠

  • 3. ㅎㅎ
    '21.10.11 9:08 PM (112.153.xxx.31)

    2012년에도 동일한 룰로 했습니다.

  • 4. ㅋㅋㅋ
    '21.10.11 9:09 PM (162.210.xxx.37)

    자가격리 중이라 몰랐다?
    그럼 그 이후에 바꾸시지 그랬어요.

  • 5. 2012년엔
    '21.10.11 9:10 PM (115.143.xxx.133) - 삭제된댓글

    본선에서 사퇴한 후보가 없었습니다.
    김두관이 지금 주장하는 것과 반대로 문제를 제기했으나 워낙 문재인후보가 압도적이어서
    필요를 못 느껴 주장 더 이상 안한것 뿐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10970
    2012김두관 “사퇴후보표 소급무효화는 문제있어”

  • 6. ㅇㅇ
    '21.10.11 9:10 PM (110.11.xxx.242) - 삭제된댓글

    자가격리면

    당규도 못보고
    전화통화도 못해요?

    자가격리중 재태하는 세상인데?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원

  • 7. 이해찬이
    '21.10.11 9:11 PM (121.154.xxx.40)

    다 짜놓고 꾸민일이겠죠

    킹메이커라고 자랑

  • 8. 에그
    '21.10.11 9:12 PM (220.127.xxx.18)

    조항 읽어보면 어디에도 모수를 빼버린다는 얘기가 없거든요.
    2012년에 결선제 처음 도입되었는데, 결선제 두고 모수를 빼버리는 일을 할 줄 누가 상사이나 해요?

  • 9. 아야어여오요
    '21.10.11 9:12 PM (110.11.xxx.242)

    저는 자가격리 중 프로젝트 보고 다 했이요.

    자가격리면 인터넷, 통신 다 끊긴답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원

    이러니 망하지

  • 10. ㅇㅇ
    '21.10.11 9:13 PM (223.38.xxx.122)

    이낙연만 조선시대 사나봄

    별 헛소리 다 들어보겠네

  • 11.
    '21.10.11 9:13 PM (218.155.xxx.115)

    푸틴이 솔깃할 발상이네요.
    후보를 사퇴시켜서 표를 없앤다.
    참 대단해요.

  • 12. ㅎㅎ
    '21.10.11 9:15 PM (220.127.xxx.18)

    오후 5시 넘어서 후보수락연설 한 사람이 새 당규를 그날 통과시킨다는 말이에요?
    어거지좀 그만...

  • 13. ㅇㅇ
    '21.10.11 9:15 PM (223.38.xxx.40)

    푸틴도 솔깃할 당규를

    왜 이낙연은 경선전에 몰랐대?

    무능력인지 게으름인지

  • 14. ㅎㅎ
    '21.10.11 9:16 PM (220.127.xxx.18)

    이제 아무 말이나 막하네. 논리도 없어요.
    급하시군요들.

  • 15.
    '21.10.11 9:17 PM (218.155.xxx.115)

    지들이야 이재명 대선후보 만들겠다고 작업치느라 바빴고
    이낙연은 6개월 동안 입법처리 422개 지휘하느라 바빴으니까 그렇죠.

  • 16. ㅋㅋ
    '21.10.11 9:18 PM (220.116.xxx.185)

    이낙연지지자들 순진한건지 바보인건지

  • 17. ㅎㅎ
    '21.10.11 9:18 PM (112.153.xxx.31)

    2012년에 그럴 필요가 없었다고 할지라도
    당과 문재인 캠프는 지금의 룰이 맞다고 주장했어요.
    이낙연 지지자들은 문파라면서요.
    문재인 캠프가 그럼 그때 부정한 걸 주장했다는 건가요?

  • 18. ....
    '21.10.11 9:19 PM (162.210.xxx.38)

    당시엔 본인이 1위였으니 뭐
    맘 놓고 있었겠지요.

  • 19. 이런
    '21.10.11 9:21 PM (220.127.xxx.18)

    문파가 아니라서 이해를 못하는 모양인데
    2012년에 문통이 결선제를 받아들여요. 그 전에 결선제가 없었어요.
    그 바람에 기존의 사사오입 규정과 결선제 규정이 충돌한 것이고,
    과도기처럼 된 거죠.
    문통이 사사오입규정 맞다고 주장한 적 없어요.

  • 20. 한일은 오직
    '21.10.11 9:23 PM (14.33.xxx.39)

    자가격리?

  • 21. apfhd
    '21.10.11 9:28 PM (112.153.xxx.31) - 삭제된댓글

    문통이 직접 한 적은 없죠.
    당시 캠프 김경수 의원이 당의 방침이 맞다고 했습니다.

  • 22. ㅎㅎ
    '21.10.11 9:29 PM (112.153.xxx.31)

    문통이 직접 한 적은 없죠.
    당시 캠프 김경수 의원이 당의 방침이 맞다고 했습니다.

  • 23. 지친다
    '21.10.11 9:34 PM (220.127.xxx.18)

    하위 후보들이 결선제 주장해서 받아들인 것이고,
    만약 이번 사태처럼 사사오입규정으로 50을 넘었다면 문통은 당연히 결선제로 갔겠지요.
    없던 결선제도 만든 통큰 1위 후보였거든요.문통은.
    김경수가 뭔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결선제가 없었을 때에는 기존 사사오입 규정이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50을 넘든지 안넘든지 1위가 대선후보가 되는 것이니까요.
    이 규정이 계속되어 온 것이기 때문에 12년 당시에는 논의 과정이 부족했을 거예요.

  • 24. 원글님
    '21.10.11 9:38 PM (112.153.xxx.31)

    당시에도 문제가 됐어요.
    손학규랑 김두관이 사퇴자 처리가 문재인 후보에게 유리하다며 경선룰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면서
    경선 일정 참여 안하고 버티고 진상짓했어요.
    검색하시면 기사도 있어요.

  • 25. ㅋㅋㅋㅋ
    '21.10.11 9:40 PM (162.210.xxx.38)

    지치겠지요.
    애초에 말 안되는 걸 주장하니까.

  • 26. 11
    '21.10.11 9:41 PM (220.127.xxx.18)

    애고, 할말 없으면 없다고 해요.
    ㅋㅋㅋㅋ 하면 여유있어 보이는 줄 알아요?

  • 27. 11
    '21.10.11 9:43 PM (220.127.xxx.18)

    2012년 당시에 문제가 된 규정을 왜 2020년 특별당규에 집어넣었냐고요?
    이해찬 대표는 정치경력이 오래 되어 이 조항의 논란을 알고 있었을 텐데,
    의도가 뭘까요?

  • 28. 문재인 대통령님은
    '21.10.11 9:46 PM (49.163.xxx.134) - 삭제된댓글

    2012년 당시 결선투표 제의 받아들이겠다고 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김두관 그때는 불합리하다고 반발해놓고, 지금은 홀랑 입장바꾸다니 너무 웃긴 인간 아닌가요?

  • 29. 문재인 대통령님은
    '21.10.11 9:47 PM (49.163.xxx.134) - 삭제된댓글

    2012년 당시 결선제 받아들이겠다고 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김두관 그때는 불합리하다고 반발해놓고, 지금은 홀랑 입장바꾸다니 너무 웃긴 인간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375 전업하다 한달에 200을 버니 좋은 점. 46 .. 2022/07/11 28,477
1353374 우영우에서 이준호 존잘이지 않나요? 7 2022/07/11 5,016
1353373 "쓸 방역카드도 없다" 코로나 걸렸던 사람도 .. 4 .... 2022/07/11 2,807
1353372 과거 일 중에 분노가 일어나는 일 있나요? 8 혹시 2022/07/11 1,867
1353371 대화중에 휙 가버리는 사람은 3 .. 2022/07/11 1,906
1353370 삼성 노트 북에 있던 자료를 하드디스크에 담고 있는데 3 포멧 2022/07/11 869
1353369 식기건조대 하얀 석회자국 없애는 법 27 궁금이 2022/07/11 8,787
1353368 스타벅스 월급 근황 23 열정페이 2022/07/11 17,264
1353367 앤디신혼집 12 ㅣㄷㄴㅈ 2022/07/11 9,015
1353366 엘베 닫힘 누르는 미친.. 5 토란 2022/07/11 4,950
1353365 40대... 10 슬픈나이 2022/07/11 4,747
1353364 연락되고 안되고에 엄청 집착하는 분들 계시나요??? 1 2022/07/11 1,631
1353363 우영우 친구네 큰집이 구씨집이래요. 11 ... 2022/07/11 8,466
1353362 어떡해요 에어랩 잘못 샀어요 ㅠㅠ 18 adler 2022/07/11 7,518
1353361 와우 윤석열 화이팅 4 누구냐 2022/07/11 3,523
1353360 초당옥수수 1 ㅇㅇ 2022/07/11 1,539
1353359 같이 거주하는 엄마가 코로나확진시 저는 출근할수있나요? 5 코로나 2022/07/11 2,350
1353358 CCTV 까면 간단한거 가지고 11 콜명신 버버.. 2022/07/11 4,870
1353357 예전에 미제가게에서 팔던 스파게티 소스 15 아세요? 2022/07/11 2,680
1353356 김건희, 버버리서 3천만원 쇼핑, 온라인 제보 사실일 가능성 크.. 30 ㅇㅇ 2022/07/11 11,139
1353355 웃긴 사연 ㅇㅁ 2022/07/11 973
1353354 카놀라유? 5 mom 2022/07/11 2,037
1353353 40대 중반 이고 코로나 기간에 48에서 53 됐어요. 13 ㅇㅇ 2022/07/11 4,575
1353352 그 자리(대통령)에 얼마나 더 앉아 있을 것 같습니까? 2 꺾은붓 2022/07/11 1,208
1353351 혹시 점 잘 보는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16 .. 2022/07/11 3,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