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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변했다고 ㅈㄹ들

ㅁㅁ 조회수 : 19,541
작성일 : 2021-10-11 15:23:55
시어머니왈 시집살이 심해서 조부모님과 집어던지고 싸우고 살고, 
한번은 그냥 친정가겠다고 까지 말하니 시아버지가 붙잡아서 산다더니,

시누들도 다  결혼 시키고 살면서, 

며느리는 왜 그리 부려먹으려하는지,





10년간 며느리 군소리 안하고 눈물 삼키며 참다,

병생기기 일보직전에,

연락안하고 발길을 점점 줄이니

그제서야 변했다고 ㅈㄹ들.





누가 변하게 했는데  다 며느리한테 뒤집어씌우고 가스라이팅 집안,

그래놓고 이제80세 먹고 꿈은 야무져서 모시고 살길 바라나봐요.

남편놈이 문제이고,

시누, 시모 한통속 문제에요

IP : 114.222.xxx.3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11 3:25 P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쳐다도보지말고 발길끊으세요
    뒤집어씌우기가 제일 나쁘죠

  • 2.
    '21.10.11 3:26 PM (114.222.xxx.32) - 삭제된댓글

    아닉 지들이 뭘 잘못 한줄 모르고 ㅈㄹ들

  • 3.
    '21.10.11 3:30 PM (114.222.xxx.32)

    아직 뭘 잘못 한줄도 모르는건지
    며느리 변했다고, 성격 좀 고치라네요

  • 4. 남편놈들
    '21.10.11 3:31 PM (121.137.xxx.231)

    저도 이런저런 모욕적인 일 많았는데
    그들은 자기들이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몰라요.
    그리고 가장 문제는
    그들에게서 아무런 버팀목, 방패가 되어주지 못하는 남의편.
    되려 나서서 시집살이 안하면 다행이고요

    남의 귀한 자식 배려하거나 생각하는 거 일절 없고
    자기 아내를 아끼거나 위해주거나 존중할 줄 모르는 남의 편
    그런 사람이 있는 한 시가와의 관계가 좋아질 수가 없더라고요.

  • 5. 00
    '21.10.11 3:31 PM (67.183.xxx.253)

    시모랑 같아 살라고하면 전 차라리 이혼합니다

  • 6.
    '21.10.11 3:33 PM (114.222.xxx.32)

    성격 고치라고 말하는 시누 ㄴ 뭐라고 할까요?

  • 7. sksk
    '21.10.11 3:34 P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

    웃긴거봤는데요
    채널 돌리다가 전원일기98회인가가 나오는거에요.아주 초창기죠.한1981년 일거에요
    일용이가 장가가는 날인데
    거기서 요새는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본다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40년전인데도 그말이 나오는게 어이없더라구요.

  • 8. 이리생각
    '21.10.11 3:38 PM (175.120.xxx.173)

    인간은 누구나 자기본위대로 생각하더라구요.
    누구나 그래요.

    그냥 원글님 편하게 지내세요.
    일일히 하는 말에 신경쓰면
    내 수명만 줄어요.

  • 9. 웃기죠
    '21.10.11 3:38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그러면서 지 딸들은 시부모 안 모시길 바랄꺼예요
    냅두세요. 시대 바뀐걸 못보고 정신 못차렸네요

  • 10. ㅇㅇㅇㅇㅇ
    '21.10.11 3:38 PM (39.7.xxx.68)

    인간 안 변해요
    반성은 커녕
    남탓 끝내줍니다 모든게 며느리 탓 되는거죠

  • 11. ....
    '21.10.11 3:4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동네 언니의 실화
    자기는 시부모 간섭 받기 싫어서 최소한만 접촉하고 살았는데 30년이 돼도 남같고 어렵대요.그래서 이제 그리 산거 후회한다고..아들 장가가는데 며느리들어오면 그러지말고 가깝게 자주 만나면서 가족처럼 살고 싶대요
    ㅋㅋㅋㅋ
    사람들이 웃으면서 며느리가 그걸 원해야지 그러니까
    내가 겪어보고 후회하니까 그러지 갸도 나중에 후회하지 말라구 그러던걸요
    ㅋㅋㅋ

  • 12. 윗님
    '21.10.11 3:51 PM (223.62.xxx.93)

    ㅋ 내로남불의 최고봉이군요.

  • 13. ㅇㅇㅇㅇㅇ
    '21.10.11 3:51 PM (211.204.xxx.10) - 삭제된댓글

    위에 sksk 님 전원일기 실화입니까?
    얼마전 모임에서 한여사님이 본인이 얼마나 며눌에게 잘하는지 어필하기에 최고시어머니라고 하니 요즘에는 그러지않으면 며눌들이 살지를 않는데요 ㅋㅋ
    나만 쓰레긴가봐요 ㅠㅠ 울 시모는 왜!!!!!! ㅠㅠㅠ

  • 14. ㅇㅇㅇ
    '21.10.11 3:56 PM (211.204.xxx.10)

    위에 전원일기 / 동네언니이야기. 실화입니까? ㅠㅠ
    얼마전 모임에서 한여사님이 본인이 얼마나 며눌에게 잘하는지 어필하기에 최고시어머니라고 하니 요즘에는 그러지않으면 며눌들이 살지를 않는데요 ㅋㅋ
    나만 쓰레긴가봐요 ㅠㅠ 울 시모는 왜!!!!!! ㅠㅠㅠ

  • 15. 00
    '21.10.11 4:02 PM (67.183.xxx.253)

    ㄴ 남들에게 내가 며느리에게 잘한다고 어필하는 시어머니치고 좋은 시어머니 없습니다. 그런 말 하고다닌다는자체가 좋은 시어머니가 아닐 가능성이 농후하단 증거예요. 진짜 좋은 시어머니들은 그런말 안해요

  • 16. 날날마눌
    '21.10.11 4:12 PM (118.235.xxx.223)

    00님 말씀 공감해요
    제가 아는집 며느리가 결혼하고 하루로 행복하지않은 날이 없다고 하는데 아들도 물어보면 그렇다고 한대요

    시어머니 그분말씀이
    뭘해주는게 없답니다
    그냥 성인으로 그 의견을 다들어준답니다
    명절에 여행가고싶다고 죄송하다고 했다네요
    정말 깜짝놀라서 왜 미안하냐고
    너는 하고싶은거 결정하면 우리한테 통보만하면된다고
    며느리도리 이런거 정해진거없다고
    그럼 그걸 가지고 우리가 남은 계획을 세우면 된다고 하신다네요
    며느리한테 그런분이 아들은 얼마나 잘키우셨겠어요
    진짜 많이 배운답니다

  • 17. 변했다고만 하면
    '21.10.11 5:09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다행이게요. 착한 자기아들이 독한 저만나 변했다고ㅎㅎ
    변하게 만든게 본인들인걸 몰라요.
    그저 무시하니 편해요.

  • 18. ㄴ네
    '21.10.11 5:11 PM (114.222.xxx.32)

    ㄴ 저도 그말 들었어요,
    착한 아들 나한테 툭툭거리는거 배웠다고까지 ~
    30먹은 아들 성격 진짜 몰라서 저런말 하는지 양심도 없는 집안

  • 19. ,,,
    '21.10.12 12:14 AM (116.44.xxx.201)

    막상 원글님이 경제력이 없으면
    문제있는거 알면서도
    남편한테 질질 끌려 다니게 되어 있어요

  • 20. ,,,
    '21.10.12 12:15 AM (116.44.xxx.201)

    남편이 30이고 10년 결혼생활했으면
    20에 결혼했다는 말이네요

  • 21. 남들이
    '21.10.12 12:52 AM (220.117.xxx.61)

    이렇게 싫어하는 시부모랑 22년 살고 있으니
    내가 보살일세 ㅎ

    참던가 깨지던가 돈을 나가 ㅎ학 벌던가
    하세요

  • 22.
    '21.10.12 2:27 AM (121.161.xxx.79) - 삭제된댓글

    시모시누ㄴ만 그러니 다행이네요
    전 시부까지ㅋ
    안봐요
    지들끼리 지지고볶고 끼리끼리 뭉쳐살라지

    예전 시모란게 그러대요
    자긴 어디가서 제욕 안한대요
    그말듣고 그걸 잘했다고 당당히 말하는 꼴이 웃기지도 않아서 대놓고 그랬어요
    제가 결혼하고 욕먹을 짓한게 뭐죠?
    찍소리도 못할거 큰소리는 ㅋㅋ
    인간같잖음 보지마세요
    전 연끊고 안보니 세상 좋네요
    지들만 아쉽죠ㅋ

  • 23. .....
    '21.10.12 7:11 AM (218.235.xxx.250)

    등신같이 산게 억울해서

    지금 성격 고치는 중이라고 하세요

  • 24. 아는사람
    '21.10.12 8:48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시모 밖에선 우리며느리 천사고 최고라고 칭찬하고 다니고 자기는 애들이 잘살면되지 바라는거 하나도 없다 떠들고다녀서 교회에선 세상천지 그런 자애롭고 좋은 시모없다고 소문났는데
    수시로 오만가지일로 섭섭증이 도져 앓아누우면 성에 찰때까지 며느리 무릅꿇혀 잘못빌게해요.
    시모안색 살피느라 전전긍긍하게 만들고.
    좋은사람인척 말은 누가 못해요.
    위선자는 세상천지에 널려있으니까요.
    윗댓글처럼 등신같이 산게 억울해서
    성격 고치는 중이라고 하세요.
    설득이 안되고 인지상정이 안되는 사람들은 기싸움에서 밀리면 안되요.

  • 25.
    '21.10.12 9:11 AM (211.206.xxx.52)

    당당하게 변했다고 하세요
    왜 참고 살아야하는지
    등신같이 참고 산 세월 아깝고 내가 불쌍해서
    이제 그렇게 안산다 하세요

  • 26. ㅇㅇ
    '21.10.12 9:49 AM (122.40.xxx.178)

    이제.힘들죠. 나이가 몇인데... 그냥 말하지말고 냅두세요. 지금까지.한게.아까우니....시누이에게.아무리 얘기해봐야 소귀에 경읽기죠.

  • 27. 변했다고라?
    '21.10.12 11:46 AM (163.152.xxx.57)

    변한 게 아니라 지금까지 참고살다가 이제 안그러겠다는 건데
    변하지 않는 거라면 계속 참으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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